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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 2026-07-22 오후 09: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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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프리카’ 대안은 없는가?
경산이 전국최고 폭염도시로 연일 매스컴을 타고 있다. 대프리카를 넘어 경프리카의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자조 섞인 푸념들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그런데 근본적인 폭염대책이나 역발상의 기후 마케팅도 찾아볼 수 없다. 모두가 미래먹거리에만 목을 맨다. 기업도시로 내달리는 경산이 정작 정주민들에게는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 데 열중하고 있는 듯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26년 07월 22일
경북 경산의 지방선거 청구서
56%의 의석을 가진 국민의힘이 제10대 경산시의회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 주요상임위 전체를 독식했다. 44%를 가진 민주당과 무소속과 협의 자체가 없었다. ‘협의를 하자’는 제안에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다’고 했단다. 그저 시키는대로 했을 뿐이라는 고백에 지나지 않는다.
경산신문 기자 : 2026년 07월 10일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민에게 더 큰 관심을
조현일 시장이 재선에 성공한 후 첫 민생투어를 공설시장에서 시작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당선 후 곧바로 시장직에 복귀한 조 시장은 공직자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로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경산신문 기자 : 2026년 06월 18일
경산은 안정을 택했다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은 저마다 변화의 적임자를 자처했지만 대구경북 유권자들은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6년 06월 05일
모두가 경산의 변화를 바란다
6.3 지방선거가 막이 올랐다. 오늘부터 본격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총 42명에 이르는 단체장과 지방의원 후보들이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26년 05월 21일
6.3 지방선거 D-26일, 막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에 힘입어 경산 지역정가가 요동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대부분의 선거에서 후보를 내며 야대여소를 바꿀 태세다. 여기에 국민의힘 공천에서 탈락한 후보들이 대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26일 남은 지방선거가 국민의힘 대 민주당과 무소속의 지역 정치권력 헤게모니 장악으로 이어질지 주목받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6년 05월 12일
6.3 지방선거, 이제부터 시작이다
6.3 지방선거를 불과 40여일 앞두고 지방의원 선거구가 변경됐다. 국회 정개특위가 지난 17일 밤에야 시도의원 선거구 획정안을 통과시킨 것이다. 국회의 결정으로 경산시는 경주시와 함께 도의원이 1명씩 늘어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26년 04월 23일
지방선거 전 분열 국민의힘, 영원한 권력은 없어
6.3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지역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오랫동안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던 보수 권력이 분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6년 04월 09일
D-69 6.3 지방선거 본격화
6.3 지방선거가 6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본격화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6년 03월 26일
설설기는 설 명절
병오년 설이 며칠 남지 않았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아직도 구정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지역에서 설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일까?
경산신문 기자 : 2026년 02월 11일
“단 한 사람의 희생자들도 찾을 것”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대전 골령골에 이어 평산동 코발트광산에서 제주도민의 유해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한 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6년 01월 28일
병오년에 바란다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붉은 말의 힘찬 기상이 용성면의 진산 용산에서 솟아올랐듯이 약동하는 경산, 28만 시민 모두가 나의 삶터로 아끼고 가꾸는 아름다운 경산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
경산신문 기자 : 2026년 01월 14일
이제는 경산읍성 복원 나서야
도시재생사업을 조성된 서상길청년문화마을이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12월 24일
경산의 새로운 도시브랜드 ‘유학생도시’
경산학회 2025 학술세미나 ‘경산의 내일을 묻다’에서 중국 유학생 조비연 씨가 “경산이 지금까지 공부하는 장소였다면 이제는 삶을 꾸리는 장소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경산의 도시정체성을 이야기하면서 빠지지 않던 대학도시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는 유학생이 공부하고 정착하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는 지적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12월 04일
메노나이트 관광자원화사업 원점 재검토 필요
“(메노나이트) 용역은 2022년 3월 발주된 학술용역으로 당시 영남신학대학교가 관련 자료를 다량 보유하고 있어 원활한 과업수행을 위해 영남신학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용역기관으로 선정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2025년 2월에 완료된 「근대문화유산으로 보존가치 및 방향성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11월 15일
누구를 위한 관광자원화사업인가?
“해당사업의 이해관계자인 메노나이트보존회 법인의 이사장이 연구책임자로 참가한 학술용역과 매입비 13억여원이 책정된 건물 3동 가운데 2동이 무허가 건물인데다 이 감정가마저 수수료 없이 구두로 의뢰한 가감정으로 사업을 시도하는 경산시가 과연 제 정신입니까? 이것이 경산시 행정 수준입니까?”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10월 24일
근현대역사 복원 환영하지만
경산시는 ‘경산 메노나이트 관광자원화 사업’을 위해 신천동 310번지 일원 1만 3188평 부지를 매입해 오는 2029년까지 총 255억 6800만원을 투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9월 25일
저수지, 경산의 역사문화를 담다
경산은 영천시 다음으로 전국에서 저수지가 많은 도시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9월 04일
과거사청산, 멀고도 험한 길
해방 직후 46년 10월, 48년 4월, 60년 3월 그리고 80년 5월 우리는 국가폭력으로부터 부모형제를 잃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할 군경에 의해, 준군사조직과 특정집단에 의해 수많은 민간인들이 학살당했다. 2005년 5월 노무현 정부는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기본법에 의해 진실화해위원회를 설치하고 이들 사건에 대한 유가족들의 진실규명 신청을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8월 14일
경산시민 정주의향 88.5%
경산시민 88.5%가 경산에 계속 거주할 의향있다는 설문조사 응답결과가 발표됐다. 경산시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실시한 설문조사 경산시민들의 정주의향은 전년대비 2.2%p나 상승했다고 한다. 발표대로 라면 경산시민만큼은 경산시가 천국이 분명하다. 무려 90% 가까운 시민들이 계속 정주하겠다고 하니 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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