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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19-09-19 오전 11: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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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사람을 향하는 교육 최종편집 : 2016-08-08 오전 10:3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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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의 비용
‘손 안에 있는 새 한 마리가 숲속에 있는 두 마리 새보다 값어치가 있다’ 영어를 배울 때 알게 된 속담이다. 내가 손에 잡고 있는 새 한 마리가 숲속에 날아다니지만 손.. [경산신문 기자]
[2016년 08월 08일]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그리움
내가 경산으로 거처를 옮긴 지도 벌서 10년이 훌쩍 넘었다. 경산이 좋아서 광역시 대구를 버리고 경산으로 왔다면 좋았으련만, 그런 건 아니고 집값이 대구보다는 좀 싸다.. [경산신문 기자]
[2013년 02월 18일]
걸레 선생 이야기 (2)
걸레 선생, 곧 김권래 선생은 많은 에피소드를 갖고 있는 사람이어서 걸레 선생 이야기를 한 번만으로 끝내기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서 한 번 더 쓰기로 마음을 먹었다.. [경산신문 기자]
[2013년 01월 21일]
걸레 선생 이야기
김걸레 선생. 물론 본명은 아니고 동료들이 붙여준 애칭이다. 본명은 김권래(金權來)다. 그가 걸레 선생으로 불리게 된 데에는 몇 가지의 에피소드가 있다. 먼저 그 이름.. [경산신문 기자]
[2013년 01월 07일]
사람만이 희망이다 (2)
‘사람만이 희망이다.’ 제목이 지난번과 같다. 사람 얘기를 한 번 더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얘기자체는 지난번 것과는 많이 다르다. 서울에 사는 작은딸이 경.. [경산신문 기자]
[2012년 12월 10일]
사람만이 희망이다
세상사의 중심에는 사람이 서 있다. 세상에 사람은 많고, 그 삶의 모습 또한 다양하다. 악인도 있고 성인도 있다. 졸부도 있고 영웅도 있다. 그러나 신문이나 방송이나 인.. [경산신문 기자]
[2012년 11월 19일]
보고 배우기
To see is to believe. 고등학교에 다닐 때 수업시간에 이런 문장이 나왔다. 내가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라고 번역을 했더니 선생님께서 이렇게 수정을 해 주셨다. ‘.. [경산신문 기자]
[2012년 10월 29일]
추석 단상(秋夕斷想 )
옛날에는 달마다 명절이 하나씩 들어있었다. 정월엔 대보름, 2월엔 영등, 3월 삼질, 4월 초파일, 5월 단오, 6월 유두, 7월 칠석과 백중, 8월 한가위, 9월 중양절, 10월 상.. [경산신문 기자]
[2012년 10월 08일]
노인 명심보감(明心寶鑑)
교육을 그 공동체의 새 구성원들에게 질서와 가치를 가르치고, 역할과 임무를 부여하는 과정이라고 보면 어린이와 청소년들만 그 대상이 될 것도 같다. 그래서 대부분의 교.. [경산신문 기자]
[2012년 09월 10일]
무명장학회
무명장학회. 장학회 이름이 ‘무명’이 아니라 아예 이름 자체가 없다는 뜻이다. 비록 규모가 작고 그리 대단한 장학사업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도 장학을 위한 일을 하.. [경산신문 기자]
[2012년 08월 20일]
장화를 따라간 오리 새끼
어느 농장에서 오리 새끼들이 태어났다. 많은 조류들이 그러하듯 오리도 이 세상에 나와서 맨 처음 본, 움직이는 것을 제 어미로 아는데, 이걸 생태학에서는 각인이라고 부.. [경산신문 기자]
[2012년 07월 23일]
언어의 노예
말 나온 김에 말(언어) 얘기 한 번만 더 하자. 우리 아파트 입구에는 세 개의 가게가 나란히 붙어 있다. 하나는 빵집이고 또 하나는 커피집이고, 다른 하나는 전화기를 .. [경산신문 기자]
[2012년 07월 02일]
‘틀린다’는 틀린다
다른 동물들과는 달리 인간만이 가진 보물은 여러 가지이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첫 손가락을 꼽을 수 있는 것은 말(언어)이다. 소리에다가 의미를 결합하여 서로의 의사를 .. [경산신문 기자]
[2012년 06월 11일]
사당오락(四當五落)
11월에 수능시험이 있고나면 고3 교실은 낙엽 진 산길보다 더 썰렁해진다. 한쪽 구석은 비어있고, 자리를 지키고 앉은 아이들조차도 그 열심히 하던 공부는 어디 가고 만화.. [경산신문 기자]
[2012년 05월 21일]
천칭(天秤)의 접시
대구에서의 중학생 자살 사건 이후 온 나라가 술렁이고 끓었다. 우리나라와 국민의 내일을 이어갈 청소년의 죽음이니 그럴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학교뿐 아니라 경찰과 사.. [경산신문 기자]
[2012년 04월 30일]
불편한 진실
‘불편한 진실 (An Inconvenient Truth)’. 미국 부통령을 지냈으며 2007년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 간 패널과 함께 노벨 평화상을 공동 수상한 엘 고어가 출연하고, 데이비.. [경산신문 기자]
[2012년 04월 09일]
'사서 고생'의 의미
지난 2월 중순의 어느 날. 나는 중국 호남성 동정호(洞庭湖) 곁의 악양루(岳陽樓)에 올라서 동정호를 내려다보고 서 있었다. 악양루는 잘 아는 바와 같이 황학루, 등왕각과 [경산신문 기자]
[2012년 03월 19일]
방학을 방학이게 하라
어느 학교의 어버이회 모임에서 얘기를 좀 해 달라는 부탁을 받은 적이 있다. 귀한 기회다 싶어서 내 딴엔 한 시간 가량을 열심히 얘기를 했다. 내 얘기가 끝났을 때 어느 .. [경산신문 기자]
[2012년 02월 27일]
삶을 위한 교육
도화선이란 게 있다. 여기에다 불을 댕기면 화약으로 옮겨 붙고 드디어는 폭발이 일어난다. 얼마 전에 죽은 한 중학생은 도화선이었다. 교육이라는 화약고에다 불을 댕겨 .. [경산신문 기자]
[201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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