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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19-09-19 오전 11: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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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교육현장에서는 최종편집 : 2018-11-30 오후 02:3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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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지금
중국 역사문화 탐방을 위해 정주, 낙양, 등봉, 개봉을 다녀왔다. 따뜻한 나라를 찾아 피신이라도 다녀오고 싶을 정도의 추운 겨울을 보낸 탓인지 중국행 4박5일 유교문화 .. [경산신문 기자]
[2018년 11월 30일]
고향은 나의 글 밭
추억 속의 고향은 나의 글밭이다. 봄을 느끼면 이미 냇가의 버들개지는 눈을 뜨고 살얼음 낀 개울 속의 고기들과 노닌다. [경산신문 기자]
[2018년 11월 29일]
위학지서(爲學之序)
선비문화수련원의 수련과정 중에는 서원 탐방 과정이 있다. 성인과정에서는 백록동규의 성독과 알묘 체험을 한다. 백록동규는 지금의 학교 교훈이나 학칙처럼 서원에 게시.. [경산신문 기자]
[2018년 11월 29일]
떡잎은 어미다
강낭콩의 한살이를 본다. 강낭콩은 식물의 한살이를 알아보기 좋은 씨앗이다. 씨앗을 심고 물을 규칙적으로 잘 주면 싹이 트면서 떡잎이 두 장 나온다. 싹이 트는데 필요한.. [경산신문 기자]
[2018년 09월 04일]
행복 바이러스
-견선여기출(見善如己出) 착한 것을보거든 자기에게서 나온 것 같이 한다. [경산신문 기자]
[2018년 06월 06일]
인사이동
며칠 있으면 교원의 인사가 발표됨과 함께 이동이 시작된다. 발령장을 받은 사람은 종이 한 장을 받아 들고 임지를 향한다. 신규, 이동, 승진, 퇴직발령 등 40여년의 교직.. [경산신문 기자]
[2018년 02월 12일]
입지(立志)는 성현(聖賢)에 목표를 두라
-입지가 확고하다면 책 읽는 시간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무술년(戊戌年). 개는 인류가 야생종을 길들여서 가장 먼저 가축화한 동물로 사람과 함께 공동생활을 한다. .. [경산신문 기자]
[2018년 01월 18일]
유아교육의 일등공신
초등교육은 새로운 교육을 도입하여 시행할 때마다 그 교육의 중추에서 그 새로운 교육이 완전히 본궤도 선상에 오를 때까지 역할 수행을 잘 했다. [경산신문 기자]
[2017년 12월 14일]
월봉서원과 도산서원
‘이곳은 웬 산! 노란 은행 빨간 옻나무 잎 게 중 소나무 잎, 오구라진 갈참나무 잎, 하얀 깃털을 달고 우리 같이 흔들자며 일렁이는 갈대. 차림새가 장관이다. [경산신문 기자]
[2017년 11월 16일]
교정은 내 추억의 둥지
이 지방을 마치 볶아 버리려는 듯했던 길고 긴 가뭄은 운문댐까지 고갈되게 하고 일부 지역 상수로를 금호로 돌리게도 했다. [경산신문 기자]
[2017년 10월 19일]
‘남자∼ 남자!’
‘어! 쟤들이 무슨 말을 하지?’ ‘저보고 하는 말입니다.’ [경산신문 기자]
[2017년 09월 14일]
내 아이의 피서
한산한 도시의 거리. 공항마다 붐비는 사람들! 역시 휴가철이구나. 몇 년 전 만해도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을 보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쓸데없이 돈만 쓰려고 다니는구나, 라.. [경산신문 기자]
[2017년 08월 17일]
필이 오빠와 빨간 구두
유명 백화점이 중앙로에 새로 들어서고 나서 대구 메트로센터 지하상가는 더욱더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나 역시 괜스레 그 인근만 지나가게 되어도 차를 백화점에 세워두.. [경산신문 기자]
[2017년 07월 13일]
줄반장<우리 대장 줄반장, 줄반장이 되고 싶어>
나의 첫 시집 <소낙비> 중 고향을 표현한 시가 여러 편 있다. 그 중 ‘달창’이라는 시다. [경산신문 기자]
[2017년 06월 15일]
쇄소응대(灑掃應對)
미장원엘 갔다. 염색을 할까 하고. 마흔 초반부터 시작했으니 햇수로 20여년이 더 된 세월이다. 염색도 나이가 들수록 더 자주하게 된다. 일주일만 지나도 이젠 차 올라오.. [경산신문 기자]
[2017년 05월 18일]
수업연구와 공개 수업
1981년 행정구역이 개편되면서 경북이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로 분리되었고 내가 근무하고 있던 용계초등학교가 기대와는 어긋나게 경상북도로 분리되었다. 그 후 1995년 3.. [경산신문 기자]
[2017년 04월 13일]
우물쭈물 하다 낙오자 될 줄 알았다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는 버나드 쇼의 묘비명이다. 아일랜드의 극작가, 소설가로.. [경산신문 기자]
[2017년 03월 16일]
쏜 화살같이 빠른 세월
세월은 잘도 간다. 교직을 떠 난지 만 2년이 되었다. 쏜살같이 날아가는 세월이다. ‘쏜살같이’를 사전에 찾아보면 ‘쏜 화살 같이 매우 빠르다’로 풀이하고 있다. 나름.. [경산신문 기자]
[2017년 02월 16일]
신기독(愼其獨) 홀로 있을 때도 삼가다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해, 불의 기운의 해, 꿈과 희망이 깨어나는 것, 총명함 등과 같이 여러 가지 좋은 의미를 실어다주며 한 해를 열어 가고 있다. 미하엘 엔데의 .. [경산신문 기자]
[2017년 01월 12일]
밥 팔아서 죽 사 먹어라
“교육직에서 교육전문직으로 전직을 하신 계기는 어떠했습니까?” 이 질문은 2013년 경산교육장으로 부임하자 한 기자가 인터뷰 중에 내게 던진 질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2016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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