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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폐선, 도시철도 기술시험장으로
600억 사업, 시 적극 나서야
2014년 06월 23일(월) 11:03 [경산신문]
 

↑↑ 제안자인 시정연구팀 김재영, 이희동(오른쪽) 담당.
ⓒ 경산신문

남천면 경부선 폐선(경전철 시험노선) 부지에 저심도 도시철도 기술개발 시험장을 유치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시정연구팀 김재영 이희동 조는 지난주 중간발표를 통해 이 같은 제안을 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저심도 도시철도 기술개발을 위한 시험장 선정절차에 들어갔으며, 곧 원상복구가 예정된 경전철 시험선을 재활용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철도기술연구원은 저심도 도시철도시스템의 성능점검을 위한 종합시험선로 기본계획을 수립,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총 600억원을 투자해 2단계 시험선을 건설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예비타당성조사 없이 기재부의 적격성 검토로 결정되는 것으로 알려져, 경산시에 보다 적극적인 대처가 요구되고 있다.

저심도 전용 시험선은 2016년 공개공모를 통해 2017년 6월까지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연장 1㎞에 정저장 3개, 곡선 15m, 종합사령실, 검수고 등이 설치된다.

이희동(상하수도과) 담당은 “기존 조성된 자원을 원상복구해 자원을 낭비하는 것보다 재활용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라며 “이후 시험선을 활용해 지자체가 시범노선 또는 시제품 품질성능 개량 노선으로 활용하면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어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남천면 삼성리와 흥산리 구간 경부선 폐선에 지난 2004년 총 503억원을 투자해 경전철 시험노선이 조성됐으나 올해 초 용도폐기가 결정돼 원상복구가 예정된 상태다.
최승호 기자  gsinews@gs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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