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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성바우처사업’ 중소기업 밀착지원
경북TP, 중소기업 제품개발 연구장비 등 최대 2억원 지원
2018년 06월 25일(월) 10:28 [경산신문]
 
지역기업 지원 거점기관인 (재)경북 테크노파크의 사업발굴을 통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경북TP 그린카부품기술연구소는 산·연 협력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의 애 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기존에 갖추고 있던 연구 장비를 활용, 기업의 연구 장 비 운용비용을 경감할 수 있는 신뢰성 바우처사업에 선정됐다.

신뢰성바우처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에서 지원하는 기업지원 사업으로, 신뢰 성향상 및 융복합 소재부품개발을 필 요로 하는 국내 기계·자동차부품 관련 기업에 바우처를 선 지급하고 사업 수 행기관에서 현금처럼 사용하도록 한 수 요자 중심의 지원사업이다.
기업 당 최대 2억원까지 지원이 가능 하고 기업은 지원금과 기업부담금을 포 함해 총사업비의 13.2%만 부담하면 된 다. 제품개발 및 소재 연구·개발을 위 해 연구 장비를 활용해야 하는 기업 입 장에서는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 대된다.

또한, 연구장비 공동활용지원사업은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 로 신뢰성바우처사업과 유사하나 기업 부담금을 최대 40%까지 부담하는 차이 가 있다. 대신 생산품목에 구애받지 않 고 소재, 섬유 등 모든 산업부품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경북TP 이재훈 원장은 “자동차 부 품 기업이 많은 경북지역에서 제품과 소 재 연구·개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구장비 활용지원 사업은 메마른 산업 에 단비 같은 존재”라며 “앞으로도 지 역 경제와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정 책 및 사업발굴로 경상북도 산업 인프 라 조성을 통한 지역 산업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kej14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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