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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과잉공급? 인구 30만 대비”
정호영 건설도시국장,‘ 공급과잉 우려’ 보도에 반론 보내와
2018년 07월 02일(월) 16:16 [경산신문]
 
“공급과잉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또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경산시의 경우 매년 400명 정도의 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최근 3년간 평균 2752건의 건축사용승인이 나고 있습니다.”

지난주 경산신문이 보도한 ‘아파트 공급과잉 우려’ 기사와 관련해 건축과장을 지낸 정호영(사진) 건설도시국장이 입장을 밝혔다. 인구증가가 두드러진 경산지역의 특수성 때문에 아직까지는 공급과잉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이야기였다.

정 국장은 “지난해 12월 기준 경산시의 주택보급률은 125.4%로, 경산신문에서 밝힌 130%와 5% 정도 차이가 나는데 이는 집계과정의 실수”라며 “실제로는 원룸과 대학생을 제외하면 100%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정 국장은 또, “향후 3년간 입주예정 아파트는 2018년 2498세대, 2019년 2249세대, 2020년 3665세대, 2021년 2244세대” 라며 “아파트 건립에 따른 인구증가 추정치는 매년 2110세대 4098명씩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붐이 일고 있는 농촌지역 전원주택의 경우 대학가나 원룸과 마찬가지로 거주는 하지만 주민등록을 이전하지 않기 때문에 주택보급률 집계에서 빠져있다는 설명이다.

정호영 국장은 “경산시 인구증가는 전적으로 외지인 전입에 의존하고 있기때문에 도시 활력증진을 위해서도 인구증가 주택보급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승호 기자  gsinews@gs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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