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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엔 남천둔치에 장보러 오이소~!”
행복한 직거래장터 매주 화요일 정평동 남천둔치서
2019년 05월 23일(목) 10:52 [경산신문]
 

↑↑ 직거래 장터에 나온 시민들이 이벤트로 진행된 양파, 토마토, 마늘 2㎏ 담기에 참여하고 있다.
ⓒ 경산신문
생산자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장터가 매주 화요일 정평동 한서신혼하이츠 앞 남천둔치에서 열린다.

경산시와 두레협동조합(이사장 이명순)이 운영하는 행복한 직거래장터가 지난 21일 오전 개장식을 열고 오는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오후 5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경산 행복한 직거래장터’ 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로부터 2017년부터 3년간 농산물 정례 직거래장터 지원사업 공모에 3년 연속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국비 3500만 원을 받았다.

개장식에는 강수명 시의회 의장과 김종대 농업기술센터 소장 및 관내 생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기원 고사, 사물놀이 공연과 행운권 추첨, 다양한 농산물을 사은품 증정으로 찾아온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양파와 참외, 토마토를 2㎏ 맞추어 종이상자에 담는 소비자에게는 공짜로 나누어 주는 이벤트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날 장터에는 협동조합 두레장터 조합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대파, 양파, 상추, 깻잎, 가지, 토마토 등 채소류 및 장류, 절임식품류 등 농가에서 직접 재배하고 수확·가공한 100여 개 품목의 농산물을 전시·판매하여 도농상생의 길을 모색했다.

강수명 의장은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행복한 밥상이 되도록 농민들은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한 농산물 생산·판매를, 소비자들은 농민들이 땀 흘려 재배한 농산물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직거래장터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종대 소장은 “이번 직거래장터 개설로 농가 소득을 안정시키고 지역 농업의 활력을 불어넣어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여 도농상생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경산 행복한 직거래장터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최승호 기자  gsinews@gs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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