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사설
  최종편집 : 2026-04-18 오전 12:17:10
출력 :
2021년을 달군 #주요뉴스
의욕적으로 출발했던 신축년 2021년도 어느 듯 마지막 한 주를 남겨두었다. 2019년 새해 벽두에 시작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펜데믹은 1년이 지나도 종식은커녕 점점 더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도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12월 23일
아픔의 근현대 딛고 화해의 길로
1949년 11월 28일, 와촌면 박사리에 무장공비들이 한밤중에 마을을 습격해 38명이 숨지고 108채의 가옥이 불에 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12월 09일
상방동, ‘대장동’이 되지 않기를
민간특례사업으로 추진되는 상방근린공원 조성사업이 지난 주 기공식을 가진 가운데, 감사원이 토지주 및 사업 예정지 인근 지역주민, 시민 등 285명이 참여해 도민공익소송단이 법적 대응에 나선 제주도 오등봉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 조사에 나서면서 전국의 11개 시도를 대상으로 자료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11월 25일
감염 최고 경산, 자체 진단은 전국 보건소 최초
역시 우리는 실패에서 귀중한 교훈을 얻는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11월 10일
이제 코로나와 함께 일상을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전 국민 70%를 넘김에 따라 정부가 위드코로나를 선언할 예정이다. 지난 25일 방역당국이 공청회를 통해 초안을 발표했고, 29일 정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지침을 포함하는 새로운 방역체계 발표를 앞두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10월 28일
순세계잉여금 누구 말이 맞나
경산시의 지난해 순세계잉여금 1000억 원을 두고 진보당 경산시위원회와 경산시가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10월 14일
소각장 영향지역 확대 제안자 밝히라
용성면 경산시자원회수시설 주변 영향지역이 비정상적으로 확대됐다며 제안자가 누구인지 밝히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9월 30일
기후위기와 기후정의
지난 주말 와촌책마을 작은도서관에서 <기후정의>의 저자 한재각 초청강연이 열렸다. 2시간 남짓 진행된 강연에서 저자는 우울증에 시달릴 정도로 기후위기에 무관심한 세상을 두드리려고 선언문 같은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9월 16일
동남권 균형개발 화두
지역균형 개발이 화두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하양 진량 압량 서부동 등 북서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동남권 개발이 지역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2일
경산시 자원회수시설은 ‘봉이 김선달’
지난 2011년부터 가동에 들어간 경산시 자원회수시설(소각장)이 기준치를 초과한 대기오염물질을 수천 회 이상 배출해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는데도 경산시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 묵인 의혹이 일고 있다. 이런 가운데서 경산시가 용성면 용산리 현재 소각장 부지에 제2소각장을 추진하고 있어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8월 19일
윤리특위 해명 기자회견의 자가당착
경산시의회 사태가 점입가경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8월 05일
1심 결과로 무릎 꿇리려는 사회, 이성적인가?
“남광락 무징계, 양재영 이경원 출석정지 30일, 배향선 20일, 황동희 출석정지 30일에다 본회의 사과를 의결한다”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을 제명하려던 국민의힘 소속 윤리특위가 역풍을 받았다. 당초 윤리특위는 대구지법으로부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7월 22일
누가 누구를 징계하는가?
“피고인 양OO, 이OO, 남OO을 각 벌금 5,000,000원에, 피고인 배OO을 벌금 3,000,000원에, 피고인 황OO를 벌금 2,000,000원에 각 처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7월 08일
공직자 부동산 투기 일벌백계해야
정부가 지난 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불법 투기사태를 계기로 시작된 부동산 투기 수사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6월 24일
경산의 아픔, 이제는 해결해야
지난 1949년 11월 29일, 팔공산 갓바위 근처에 은신하고 있던 무장공비에게 한 마을 주민 38명이 졸지에 목숨을 잃은 와촌면 박사리사건 유족들이 지난 2009년 제1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 이어 올해 2기 진화위에도 진실규명 탄원서를 접수했다.
최승호 기자 : 2021년 06월 10일
점입가경 경산시의회 어디까지 가려나?
경산시의회가 관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을 막았다. 경상북도 교육1번지, 자칭 교육도시라는 구호가 무색해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5월 27일
지방분권은 마을자치부터
제5기 경상북도 지방분권협의회가 지난 주 출범했다. 경북도는 협의회가 학계, 정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 30여명으로 구성돼 지방분권 정책과제 발굴과 홍보 활동 등을 통해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분위기 확산을 위해 2년간 활동한다고 밝혔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5월 13일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경산시가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왔을까? 경북도내 12개 군 지역은 5인 이상 사적모임 제한을 푸는 등 사회적거리두기를 완화하기 시작했는데 도내 3대 도시라 자랑하는 경산시는 일요일에도 긴급하게 기자브리핑을 열고 동지역과 인접한 읍지역을 1.5단계에서 2단계로 사회적거리두기를 격상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사실상 ..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4월 29일
이번에는 꼭 70년 억울함 풀어주소서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희생사건 가운데 남한에서 가장 큰 규모 중 하나로 알려진 경산시 평산동 보국코발트광산과 주변 대원골은 약 3500명의 민간인이 군경에 의해 불법적으로 처형된 곳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4월 15일
경산시, 파크골프장을 허하라
파크골프는 Park(공원)과 Golf(골프)의 합성어로서 잘 가꾸어진 잔디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햇볕을 받으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공을 치고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라고 스포츠백과가 정의하고 있다. 장비나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으며, 세게 휘둘러도 멀리 안 나가는 까닭에 장타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 ..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4월 01일
   [1] [2] [3] [4] [5]  [6]  [7] [8] [9] [1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지방선거 전 분열 국민의힘, 영원한 권력은 없어  [경산신문 기자]
D-69 6.3 지방선거 본격화  [경산신문 기자]
설설기는 설 명절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