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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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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주인인 청렴한 국민연금 - 전정환(국민연금공단 경산청도지사장)
국제투명성기구(TI, Transparency International)가 발표한 2017년도 국가별 ‘부패인식지수(CPI)’에서 우리나라는 100점 만점에 54점 득점으로 180개국 중 51위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점수는 1점 상승하고 순위는 1단계 상승했으나 OECD 내에서는 전년도와 같은 35개국 중 29위로 우리나라 국격이나 경제수준에 비해 아직은
김은지 기자 : 2018년 10월 21일
“경산신문 파이팅~ 합시다”
경산신문 시민기자 노영련입니다. 을미년 청양의 해를 맞아 지역민의 꿈과 희망을 담고 시정정책과 방향을 시민의 입장에서 대변하면서 혼신을 다 해온 자랑스러운 경산신문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0일
‘글에서 길을 찾다’
1그램의 용기를 보태려고 한비야가 왔다. 그녀의 소식을 들은 건 어느 목사님이 전해준 한 권의 책이었다. 책이 출간되기도 전에 주문하여 저자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책을 손에 넣게 되었다며 표지까지 예쁘게 포장한 책이었다. 내게는 적절한 시기의 선물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0일
제3회 복사꽃길 걷기대회
제3회 복사꽃길 걷기대회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16일
화쟁코리아 100일 순례단, 경산코발트광산서 합동 위령제 열어...
화쟁코리아 100일 순례단이 지난 26일 경산코발트광산을 찾아 위령제를 열었다. 순례단은 경산시립박물관에서 원효로를 따라 평산동 코발트광산에 집경해 제2수평굴을 둘러보고 유해가 보관중인 컨테이너 앞에서 불교식 위령제를 지냈다.
박선배 기자 : 2014년 03월 31일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 인근 시지에 열려...
“도시농업! 도시민의 삶을 풍요롭게”라는 주제로 9월 5일(목)부터 9월 8일(일)까지 4일간 대구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제2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가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대구광역시가 주최했으며 대구광역시 교육청이 주관했다. 20만 평의 넓은 대구자연과학고등학교 교정과 전시관을 이용해 관람객들이 도시의 근접성과 농업의 여유
박선배 기자 : 2013년 09월 13일
‘국정원 규탄’
‘국정원 규탄과 책임자 처벌, 박근혜 대통령 책임 촉구’ 2차 대구경북 시국대회가 지난 6일 저녁 대구 한일극장 앞에서 열렸다. 지난달 29일 1차 집회에 이어 2차 규탄대회에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더욱 많은 인원이 참가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데리고 나온 여성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대구시 북구에서 왔다는 김나영 씨는 “자신의 한 표가 공정하게 쓰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7월 15일
‘가상세계에 대한 현실세계의 기록’
“때때로 나는 환상 속에서 산다. 환상의 나라 속에서 나는 콜라주를 하거나 만들거나 그림을 그린다. 이렇듯 나는 현실 속에서 가상의 세계를 만들고, 그곳에서 나의 <무너진 꿈>과 <무너지지 않아야 할 것들>과 <무너뜨려야 할 것들>을 기록한다. 그러므로 나의 작업은 어떤 가상의 세계에 대한 현실세계의 기록이다. 하지만 그 기록은 몇 발자국을 가다가 주저앉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7월 15일
‘0.23 μSv - 후쿠시마의 미래’
경산공동체는 오는 10일 저녁 7시 30분 진보정의당 경북도당 강의실에서 환경 다큐멘터리를 상영회를 연다. 이홍기 감독의 다큐멘터리 ‘0.23 μSv - 후쿠시마의 미래’는 평범한 일본 시민들이 체르노빌 사고지역을 찾아가 충격적인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길을 동행 촬영한 내용을 담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한지 2년이 지난 지금 일본은 어떤 모습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5월 06일
경산수필 제2집 출판기념회 열려
2010년에 출간된 창간호에 이어 3년 만에 ‘경산수필’ 2호집이 나왔다. 지난 27일 토요일 오후, 대구시 사월에 있는 청운예당에서는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책에는 축시를 비롯하여 오프라인 회원 12명의 글과 온라인 회원 5명의 글이 실렸다. 출판기념회는 이현학 회원의 ‘수필과 비평’ 등단 축하연과 함께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대구 통기타 라이브갤러리회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5월 06일
“장애인은 경산시민 아닙니까?”
“값싼 동정과 시혜, 철저히 거부합니다. 다만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저희 당사자는 물론이거니와 누구나 차별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회 전반적인 구조입니다. 이 사회적 구조 의식 자체가 건장한 비장애인에만 국한되어있지 않았을 때, 사회적 평등의 모티브는 형성됩니다” 경산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조채숙 씨는 당사자 발언으로 장애인뿐만 아니라 모든 차별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4월 29일
대구대 점자도서관, EBS 방송교재 점역사업 선정
특수교육 분야의 선두인 대구대학교는 많은 장애 학우와 교직원을 위해 교내 시설물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모든 건물 내부를 계단 대신 휠체어가 오르내리기 쉽도록 경사로로 만든 것은 물론, 대표적인 시설로는 점자도서관을 꼽을 수 있다. 대구대 점자도서관에는 점자 관련 박물관이 있으며, 도서대여 외에 점자도서를 직접 출판까지 한다. 시각장애인의 교육격차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4월 22일
쓰레기투기에 관대한 경산시민
생활공간 곳곳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로 경산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 걷기운동을 하면서 남천둔치를 따라 한참을 걷다가 체육고등학교 옆 정자에 다다랐다. 주민들을 위한 운동시설이 갖추어진 공간에서 운동을 하는데 쓰레기들이 바람에 날아다니는 게 보였다. 운동기구에서 내려 주위를 살펴보니 정자 옆 도로변에 전에 없던 쓰레기들이 아무렇게나 버려져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4월 22일
‘봄, 너는 언제든 여기 있으라’
천마아트센터가 2013년 <수요음악회>의 공연을 마련했다. 이번 수요음악회는 ‘봄, 너는 언제든 여기 있으라’라는 타이틀을 달고 봄날의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봄 특집으로 마련됐다. 4월부터 5월까지 총 5차례의 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린다. 모든 공연 전석 무료. ▲ 4월 17일 소프라니스트 카운터테너 루이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4월 15일
와촌면, ‘홀몸노인 사랑 잇기 사업’
와촌면(면장 신봉환)이 관내 무의탁 노인을 대상으로 ‘사랑 잇기 사업’을 벌이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과 소득이 없는 노인들을 한 가족처럼 보살피는 이 사업은 와촌면내 기관·단체·주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사업에 일차적으로 관내 8개 기관, 20개 단체가 참여했다. 와촌면은 현재 독거노인 381명 중 자녀가 있는 35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4월 15일
2030 관심 밖 보궐선거
2013년 4월 24일은 상반기 재·보궐 선거가 있는 날이다. 현재 안철수 후보가 노원구 병에 출마한다는 소식이 각 언론사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 반면, 지방에는 누가 보궐선거에 출마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의 무관심은 그 정도가 심하다. 2012년 대한민국은 대선이라는 큰일을 치렀다. 투표율도 지난 대선보다 높게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4월 08일
벚꽃의 계절, 어떤 축제 가볼까?
새하얀 꽃비가 내리는 벚꽃의 계절이 돌아왔다. 게다가 기상청의 발표에 따르면, 벚꽃의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평균 3일 정도 빠르고, 작년에 비해서는 8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벚꽃의 절정 시기가 개화 후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한다면, 우리 지역은 4월 8일경까지 벚꽃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족과 연인과 함께 가볼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4월 01일
‘경산시경계산행, 봄의 문을 열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 새로운 길이 시작된다’고 했던가. 종주산행의 묘미를 이렇게 표현해도 될까. ‘절망의 끝에서 희망이 시작된다’ 적어도 우리에게는 물리적인 시작과 끝이어도 말이 될 성 싶다. 한 달 사이 날씨는 많이 풀린 듯하였으나 두꺼운 옷을 벗기에는 바람이 차다. 지난 산행에서는 너무 추워서 생략한 인사를 나누고 몸풀기에 들어갔다. 구령에 맞추어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3월 25일
경산시 노력에도 쓰레기 불법투기 여전
경산시가 이달 한 달간 본청 및 읍, 면, 동 합동으로 종량제 규격봉투 미사용, 무단소각행위 등 생활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시장 주변과 주택가, 대학가 원룸촌 등은 생활쓰레기 불법투기가 여전한 실정이다. 인스턴트식품 포장지는 물론이고 다 쓴 생활용품, 술병까지 종량제봉투도 아닌 일반 비닐봉지에 버리고 있어 집중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3월 18일
‘우리새싹회, 제2의 삶을 꿈꾸다’
인간다운 삶을 위해 자유를 찾아온 이들, 굶주림을 피해 북을 벗어나 새로운 삶의 터전을 이곳 경산에 마련한 이들이 있다. 너무도 다른 체제 속에서 살아온 북한이탈주민들이 대한민국에서 정착해 나가는 과정은 쉽지 않다. 삶과 죽음을 넘나들며 제3국을 통해 여기에 뿌리를 내린 이들은 자신들이 걸어온 순탄치 않은 삶을 토대로 제2의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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