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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글씨와 名石 탐방기 ②] 돌과 돌 겹겹이 쌓인 만세암, 덕봉산 자락에 남긴 역사의 글귀
만세암은 용성면 덕천1리 덕봉산 자락 암벽에 새겨진 글씨이다. 도로에서 보면 과수원 건너편 산자락에 작은 병풍처럼 둘러진 암벽 중앙에 글씨가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6년 04월 09일
[바위글씨와 名石 탐방기 ①] “기생 선향의 이름이 남겨진 비경, 두꺼비 바위”
이 바위는 남천면 산전리 경흥사 가는 방향의 개울가에 있다. 바위의 형상이 마치 두꺼비가 개울가에 웅크리고 앉은 형상을 하고 있기에, 필자는 편의상 ‘두꺼비 바위’로 이름하였다. 이 바위는 산자락 아래 독립적으로 평평한 암반에 놓여 있다. 멀리서 보면 흡사 애석인들이 명품석을 수반에 올려 감상하는 수석처럼 보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26년 03월 26일
[초록발걸음] 기후위기의 시대,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 ⑦ 남산면
조곡천 옆으로 줄지어 있는 벚나무에 꽃은 지고 잎이 무성하다. 2025년 4월 20일 경산지역 정토회 회원 13명이 남산면 조곡천에 모였다. 환경 실천활동 자료를 읽고, 남산면에 대한 소개를 들은 후 사월교 아래 조곡천에서 일곱 번 째 초록발걸음을 시작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9월 25일
저수지에서 ‘경산의 대표적인 공원1’로 완전히 탈바꿈한 남매지
남매지는 남천면에 있는 새방지와 하도지에서 관개시설을 따라 내려온 물이 담겨 있는 못이다. 내려다보이는 임당뜰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축조된 저수지이지만 지금은 경산의 대표적인 공원으로 변모하여 시민들의 안식과 휴식처가 되었다. 농경시대의 농사를 위해 큰 몫을 담당했던 임무가 시민들의 마음과 육신의 휴식처로 그 일을 쉬지 않고 있다.
최승호 기자 : 2025년 06월 25일
<저수지, 경산을 담다> 하도지, 새방지 탐방 소식
‘저수지, 경산을 담다’ 그 세 번째 일정으로 남천면 하도리의 하도지와 신방리에 위치한 새방지를 돌아 보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6월 12일
“이중국적은 필요 없어요. 전 한국 국적, ‘경산 임씨’예요”
임소영 씨는 필리핀 마닐라 소재 백화점에서 일하던 중 손님으로 온 남편에게 한눈에 반했고 필리핀에서 결혼 후 2012년 한국으로 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5월 28일
“딸 이중언어 술술, 외국인 엄마라서 좋대요”
중국 기린성 기린시가 고향인 천리화(50) 씨는 서른여섯에 한국인 남자와 결혼하면서 2011년 한국에 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5월 16일
기후위기의 시대,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 (3) 용성면 미산천
2024년 8월18일(일) 정토회 경산 모임에서는 지역실천 활동(이하 초록발걸음)으로 13명의 회원이 용성면 미산천을 다녀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5월 16일
기후위기의 시대,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 (2) 하양읍 조산천
2023년 법륜스님은 환경담마토크에서 “기후위기 시대,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며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환경실천들이 무슨 큰 영향력이 있겠는가 싶겠지만, 우리들의 작고 어리석은 소비가 이런 큰 기후위기를 초래했다는 걸 생각하면 반대로 우리의 작은 실천이 또한 이 기후위기를 막을 수도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5월 16일
스케치로 떠나는 서상길 (8) 안부자집 안채의 대청마루
어쩌면 한옥이 가진 여러가지 아름다움 중 최고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4월 24일
“통역사 투, 저는 제 이름이 브랜드라고 생각해요”
응웬티투 씨는 베트남에서 어려워진 가정 상황에 도움을 주고자 2016년 한국으로 왔다. 두 살 아이를 두고 혼자 한국으로 향했다. 어학연수 유학생으로 온 그녀는 억울한 상황에 자신을 변호할 수 있도록 한국어를 공부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4월 09일
스케치로 떠나는 서상길(7)
안부자집은 그곳에 거주하던 많은 이들에게 안락함을 주었던 백년한옥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4월 09일
기후위기의 시대,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 (1) 남천면
2023년 법륜스님은 환경담마토크에서 “기후위기 시대,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며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환경실천들이 무슨 큰 영향력이 있겠는가 싶겠지만, 우리들의 작고 어리석은 소비가 이런 큰 기후위기를 초래했다는 걸 생각하면 반대로 우리의 작은 실천이 또한 이 기후위기를 막을 수도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4월 09일
“한국식, 스리랑카식 어우러진 집 짓고 싶어요”
스리랑카인 루비니(32) 씨는 K-드라마의 배경이 된 한옥의 아름다움에 반해 한국으로 건축 공부를 하러 왔다. 영남대에서 건축디자인을 전공하고 지금은 대학원 진학을 준비 중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3월 27일
스케치로 떠나는 서상길(6)-일본식 가옥
일본식 가옥의 정확한 건립 시기는 분명하지 않지만 서류상 사용허가 시기가 1929년이니 건립 시기는 더 오래되었을 수도 있다고 추측할 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3월 13일
스케치로 떠나는 서상길 (4)
경산신문사 옆에는 지금은 간판만 덩그러니 남아 있는 우진솜곰장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2월 13일
[특별연재] 활 이야기 (1) “활은 고대 인류의 생존의 도구이자 전투 무기”
활쏘기의 역사는 수 만년 전부터 인류역사와 함께 해온 인류문화유산이며, 수많은 외적의 침략으로부터 우리 민족과 나라를 지켜온 호국의 무예이고, 조상들의 혼이 깃들어 있는 전통문화임에도 활쏘기는 어렵고 힘들다는 잘못된 고정 관념과 인식 때문에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워 국궁 활쏘기에 대한 이해로 궁금증을 풀고 시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2월 12일
“한국 살면 한국사람, 나와 다르다 차별 말아야”
시아오리(43) 씨가 운영하는 씽푸반점(사동)은 평범한 식당이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온 결혼이민자의 자립을 꿈꾸는 희망의 기지다. ‘씽푸’는 우리말로 ‘행복’. 음식을 먹는 사람도 만드는 사람도 행복하길 바란다고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2월 12일
“제 삶의 가치는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내가 어떤 역할을 했느냐 입니다” -베트남에서 온 배리애
배리애 씨는 베트남 하이펑에서 2010년 한국에 왔다. 대학교에서 정보통신을 전공하고 졸업하였고, 결혼 후 한국에 왔다. 부모님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기 위한 마음 한편 새로운 문화를 경험해 보고 싶은 호기심이 한국행을 결정하게 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2월 19일
“서상동 꽃집에 오시면 행복을 다발로 드립니다”
서상동 ‘플라워이음’은 2012년 삼성그룹이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 사)글로벌투게더경산이 결혼이주여성의 행복한 일자리를 위해 운영하는 꽃집이다. 공원교 근처에서 카페와 겸하다 서상동으로 옮기면서 꽃집으로만 운영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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