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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임당의 초기무덤, 목관묘(널무덤)를 아시나요?
앞선 글에서 임당유적에 대한 중요성과 역사적 위치에서 임당유적이 가지는 가치가 우리나라의 단일유적 중에서 가장 크다고 해도 무리가 아니라는 것은 언급이 되었다. 2000기가 넘는 무덤의 분묘유적, 거기에 원삼국시대에서 삼국시대에 이르는 주거지, 환호, 저습지 등의 생활유적, 토성으로 대표되는 방어유적, 거의 모든 유구가 임당유적에서는 시기를 달리하여 확인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7월 02일
귀농 14년차 선도농가 우뚝
용성면 용산리 7000여평 산지에 드넓게 펼쳐진 매봉농원. 경산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 부회장인 서숙희(58) 대표와 남편 송석찬(60) 씨는 주종인 천도복숭아 외에 감, 매실, 자두도 30주씩 재배하고 있다. 가족이 먹고, 가끔 찾는 사람도 있어 털복숭아도 10주 정도 심어놓았다. 가장 먼저 따는 건 매실. 그 뒤로 조생암킹과 신선
박선영 기자 : 2012년 06월 25일
<6> 임당유적 환호(環壕)와 토성(土城)이 들려주는 이야기
임당유적은 경산시 임당동^조영동, 압량면 부적리^신대리 일대의 나지막한 구릉에 분포하는 유적으로 사적 제300호 임당동고분군과 사적 제301호 조영동고분군 그리고 부적리고분으로 유명한 원삼국^삼국시대 지역의 중심고분군이다. 또한 『삼국사기』기록에 나타난 진변한의 소국 중의 하나인 압량소국^압독국의 옛 지역임이 발굴조사를 통해 밝혀져 유적의 중요성을 더하고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6월 25일
‘깻잎효소로 1차 생산 한계를 돌파하다’
하양읍 남하리는 깻잎작목으로 유명한 마을. 아침이슬농원의 황종하(51), 민복선(45) 부부는 2년 전 이곳으로 귀농, 1000여평 하우스에 깻잎과 상추, 신선초, 도라지 등을 재배하고 있다. 깻잎농사를 지은 지 12년째지만 본격적으로 귀농교육을 받은 건 2년 전이다. 부부는 사이버농업인 연구회원으로, 농업기술센터의 도움을 받아 포털사이트에 블로그를 만드
박선영 기자 : 2012년 06월 18일
김유신의 군사활동지, 지리적 중요성 알겠지?
영남지역은 한반도와 같이 북쪽에서 남쪽 방향으로 길게 뻗어 내린 백두대간에 의하여 중^북부지역과 구분된다. 동^남쪽은 바다와 접하고 있으며, 강원도 삼척시의 함백산에서 시작한 낙동강은 많은 지류들을 합류하면서 남쪽으로 흘러 김해 부근에서 남해로 유입되며 하나의 커다란 분지를 형성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6월 18일
선조들의 기념비적 유적 지석묘, 보존정비 서둘러야
경산지역 일대를 기본 영역으로 하던 고대 정치체인 압독국은 문헌기록에 의하면, 서기 102년 신라(파사니사금)에 복속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압독국은 적어도 서기 102년 이전에는 존속하고 있었던 고대 국가라는 사실이 입증될 수 있을 것이다. 고고학적으로 이 시기(기원전후한 시기)에 나타나는 묘제는 목관묘(木棺墓)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6월 11일
경산 옥곡동에 청동기시대 마을이 있었대!
경산시민 중 경산시내에서도 옥곡동에 청동기시대 대규모 마을유적이 존재한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마을유적이 있었던 자리는 현재 신도시화가 되었으며, 조사가 이루어진 지도 10여 년이 다 돼가니 아는 사람이 흔치 않을 것이다. 물론 경산시립박물관을 관람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6월 04일
압독국이라는 나라도 있었어? 처음 들어보는데!
경산시립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압독국(押督國)에 대해 설명하면 다들 ‘압독국이라는 나라가 뭐예요? 학교 다닐 때 고구려·백제·신라·가야는 들어봤어도 압독국은 처음 듣는데요’ 고개를 갸우뚱하는 반응들이다. 오히려 초등학생들은 교과서에 실린 ‘우리고장 알기’를 통해 배워서인지 압독국이라는 나라가 경산에 있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그렇다면 과연 압독국은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5월 29일
<1> 임당유적 30년 발굴 기록,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서인 『삼국사기』를 보면 여러 개의 소국小國이 나타나는데 그 중 압독국押督國이라는 나라가 있다. 이 나라는 현재 경산지역에 기반을 두고 존재하였던 나라로 인정되고 있으며 많은 고고학자들이 그들의 삶과 문화를 그려내고 있다. 이러한 작업을 가능하게 한 것이 바로 지난 30년간 진행된 임당유적에 대한 발굴조사와 이를 통해 밝혀진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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