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시의정
  최종편집 : 2026-09-23 오후 04:22:04
출력 :
5대 경산시의회 아듀 … 마지막 131회 임시회 폐회
제5대 경산시의회(의장 배한철)가 지난 23일 제131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최승호 기자 : 2010년 06월 28일
경산, 예산 조기집행 우수기관
경산시가 경북도 3월말 조기집행실적 평가에서 우수시로 선정돼 상사업비 5000만 원, 포상금 100만 원을 수상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4월 13일
5대 의회 257건 조례안 및 일반안건 처리
배한철(사진) 의장은 지난 6일 개회된 제130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 앞서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방채 발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균형 있는 재원 배분으로 시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민간투자 활성화로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부의된 추경안과 조례안을 심도 있게 심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승호 기자 : 2010년 04월 12일
경산시 인사
기술 4급 승진- 이종형 건설도시국장. 행정 5급 승진-정해석 교통행정팀장. 기술 5급 승진-최영배 건설과장.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4월 06일
일자리 4만 개 창출 올인
경산시가 일자리 만들기에 총력을 다한다. 앞으로 2013년까지 4만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일자리창출 대책회의가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산하 간부공무원 및 읍면동장 그리고 관련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3월 30일
경산시, “시의회 조례 보류는 집행부 발목잡기” 맹비난
경산시(시장 최병국)가 경산시의회의 잇단 조례안 보류를 집행부 발목잡기로 규정, 보도자료를 통해 비난하고 나섰다.
최승호 기자 : 2010년 03월 22일
시의회 제129회 임시회
경산시의회(의장 배한철) 제129회 임시회가 오는 10~15일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최초의 주민발의 조례안인 ‘경산시 학교급식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상정돼 처리될 예정이어서 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승호 기자 : 2010년 03월 08일
와촌면, ‘갓바위면’으로 바꾸자
전국 최대 기도처인 갓바위를 국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갓바위가 소재한 와촌면을 갓바위면으로 개명하자는 의견이 개진됐다.
최승호 기자 : 2010년 02월 23일
경산시 인사
▲5급 전보 안상돈 산림녹지팀장, 최영배 건설과장직무대리, 전하진 상하수도과장, 김영구 수도사업소장.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2월 23일
경산학원연구지구 사업변경 불가피
사업시행자가 나타나지 않아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내 경산학원연구지구 조기 개발을 위해 경산시가 발 벗고 나섰다.
최승호 기자 : 2010년 02월 01일
통합조사, 시스템도 안 갖추고
연초 의욕적으로 일원화한 기초수급자 등 조사업무(지난 2009년 12월 21일 2면 보도)가 시스템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시작돼 졸속행정이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최승호 기자 : 2010년 01월 25일
불법광고 = 쓰레기봉투
매번 반복되는 불법광고물에 대한 근절대책 방안으로 전주나 가로등, 주택단지 담벼락 등에 부착하는 불법벽보, 불법전단, 불법명함형 전단 등 불법광고물의 수거 보상제를 시행하는 것.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1월 25일
‘소송업무 폭증, 변호사 필요’
경산시는 지난해 소송관련 비용으로 총 1억 4000만 원을 썼다. 항목별로 보면 변호사 선임비에 해당하는 착수금이 7800만 원, 승소사례비가 4300만 원, 배상금이 2000만 원이었다. 배상금을 제외하고 변호사에게 지급한 돈이 1억 2000만 원인 셈이다.
최승호 기자 : 2010년 01월 25일
경산시 인사
▲4급 승진 △이상인 경제통상본부장 △도순희 대가대 관학협력관 파견 ▲전보 △도식록 의회 사무국장 직무대리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1월 19일
‘손으로 전하는 경산’
경산시가 시각장애인의 편의증진을 위해 시정안내 점자책자인 ‘손끝으로 전하는 복지경산’을 발간했다.
김경선 기자 : 2010년 01월 11일
방문교육지도자 애환·목소리 담아
경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호원)가 다문화가족을 위해 뛰어다니며 이들과 함께한 25명 방문교육지도사의 애환과 목소리를 담은 수기·활동사례집 ‘아름다운 동행’을 발간했다.
정영아 기자 : 2010년 01월 11일
경산시, 각종 시책사업 평가 우수
먼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평가에서 유휴지 생산화사업, 취약계층 이·미용 도우미 및 집수리 사업, 시가 있는 테마공원조성, 벽화사업 등 생산적이고 주민편의 위주의 사업발굴과 상품권사주기 운동, 체험수기집 발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01월 11일
2009 3회 추경안
경산시 2009년도 세입세출안이 5463억 8400만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경산시는 지난 17일 제3차 본회의에 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하고 시의회의 의결을 기다리고 있다.
최승호 기자 : 2009년 12월 21일
대경대 진입로 확장·사기리 교량가설비 전액 삭감
경산시의회 제128회 정례회 예결위(위원장 최상길, 사진)는 지난 16일 계수조정을 통해 모두 127건에 66억4827억 원을 삭감, 17일 본회의에서 새해 예산안이 최종 확정됐다.
최승호 기자 : 2009년 12월 21일
“읍면동 편차 심하다 … 균형 예산편성” 요구
제128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상길)가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들어갔다.
최승호 기자 : 2009년 12월 14일
      [51]  [52] [53]    
포토뉴스
오피니언 +
메노나이트,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경산신문 기자]
1호선 연장 어디로 가나?  [경산신문 기자]
‘폭염, 물부족 경산’ 근본대책 절실하다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