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경제
  최종편집 : 2026-07-03 오후 02:32:22
출력 :
경산스파월드 9일 개장
남천면 금곡리 4400평 부지에 들어선 경산스파월드가 지난 9일 개장했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07월 12일
“트위터가 뭐지? 스마트폰은 또 뭐고?”
이제야 겨우 자식놈들한테 문자 보내는 법을 배우고, 손가락 두 개로 더듬더듬 이메일을 보낼 수 있게 됐는데, 이제는 스마트폰의 시대라며 다들 트위터를 한단다.
김경선 기자 : 2010년 07월 05일
초등학교 수두 확산 아직은
최근 소아과에 어린이 수두 환자가 늘고 있지만 경산시보건소가 수두 발병 추이에 무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전염병 관리가 허술하다는 지적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05일
[지역기업열전-7] “독자개발 아이템으로 자동차부품 1차밴드 꿈꾼다”
남천면 금곡리에 위치한 (주)광형테크는 자동차 프레스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올해 300억 매출을 예상하는 탄탄한 기업이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07월 05일
경산농업인 아카데미 ‘대추 CEO 육성한다'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경산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제5기 경산농업인아카데미 대추재배과정이 7월부터 11월까지 경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05일
[지역기업열전-6] 진성RPC도정공장
자인면 울옥리 진성RPC(대표 신호철)는 2005년 12월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건평 100평에 90채의 색채선별기와 랭스그레이드, 진동체 자동포장기계 등 최신식 쌀 생산설비를 갖추고...
박선영 기자 : 2010년 06월 28일
보상 앞두고 공시지가 대폭 인하 … 보상비 줄이기?
4대강 사업과 관련한 하천정비사업 보상을 앞두고 편입대상 토지의 공시지가가 현저하게 낮아져, 토지소유주가 관계당국이 보상비를 줄이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며 경산시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최승호 기자 : 2010년 06월 28일
단오제도 식후경 “어~ 시원하다”
경산자인단오제가 한창인 지난 16, 17일 자인계정숲에 우수 농특산물 직판행사가 열렸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06월 21일
최강 경산고 “ 럭비 역사 새로 쓴다 ”
경산고등학교 럭비부가 다시 한 번 전국최강임을 확인시켰다. 경산생활체육공원 송화럭비구장에서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열린 ‘제21회 대통령기 전국 종별 럭비선수권대회’에서
김경선 기자 : 2010년 06월 21일
3/4분기 체감경기 상승세 이을 듯
올 3/4분기 지역기업들의 체감경기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조사됐다. 경산상공회의소(소장 박원희)가 지난 18일 발표한 3/4분기 기업경기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1일
'절전도 이정도면 기네스 감'
실내체육관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는 운전자는 기본적으로 운전기술이 좋아야 한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06월 14일
우산식 복숭아 지주 인기몰이
경산특산품 복숭아 재배방식이 최근 Y자형에서 우산식 지주로 바뀌고 있다.
최승호 기자 : 2010년 06월 14일
관 - 학 자원봉사 네트워크 짠다
봉사활동을 하고 싶지만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대학생들을 위해 자원봉사박람회가 열렸다. 지난 26, 27일 경산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정석희)가 두 번째 개최한 자원봉사박람회에 2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 자신에게 맞는 봉사활동을 찾아 33개 다양한 자원봉사기관과 단체의 부스를 돌았다.
김경선 기자 : 2010년 05월 31일
100% 자연발효식품 ‘발효초의 기적’
식초는 인류가 만든 기적의 물로 불린다. 술과 함께 인류의 식생활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갖는 발효식품인 식초. 최근 대형마트 시식코너에서는 발효식초음료 경쟁이 치열하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05월 31일
경산명물 생생대추, 자연의 맛 담았다
알알이물산(대표 전태익)은 생생대추, 슬라이스 대추로 국내 특허를 획득하고 벤처기업으로 인증 받은 기업이다. 2002년 알알이물산(주) 법인을 설립해 2006년 슬라이스대추로 특허 인증을 받았으며 경산시 우수농특산물로 추천됐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05월 26일
“근무는 자유롭게, 행동은 명예롭게, 보람은 봉사로”
“대학 다닐 때 우연히 통조림공장에 실습 나갔다가 이것이 인연이 되어 평생을 식품업에 종사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초창기에는 월 8만 원으로 생활했는데 반찬이라고는 된장에 풋고추를 찍어 먹는 게 전부였습니다. 이것이 된장을 만들게 된 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5월 18일
현대화 필요 없다, 전통으로 승부한다!
신라시대 노점으로 자연적으로 생겨나 6.25 전후 정기 시장으로 발전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자인시장. 장날인 3, 8일이면 돔배기를 사러오는 외지인들, 농기계를 고치러 나온 농민들, 묘목을 사러 나왔다가 오랜만에 동네 형님 만나 막걸리 한 사발 하는 사람들로 항상 북적였다.
김경선 기자 : 2010년 05월 18일
시설현대화+문화콘텐츠=퓨전재래시장
경산공설시장은 크게 2003년 준공된 장옥 A지구와 현재 주차장 공사 중인 B지구, 구건물인 C지구, 청과지구 및 어물지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05월 18일
구제역 확산에 속타는 농가
지난달 인천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충남까지 확산되자 경산의 1500여 축산 농가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
김경선 기자 : 2010년 05월 11일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인간을 살린다
하늘호수(대표 서미자, 와촌면 대한리 소재)는 천연한방화장품과 한방음료를 만드는 농업기업이다. 1998년 12월 개발에 들어가 2004년 대구대학교 협력 산학연 공동기술개발로 한약재를 이용한 기능성 음료와 미용화장수 개발에 성공,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05월 11일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민에게 더 큰 관심을  [경산신문 기자]
경산은 안정을 택했다  [경산신문 기자]
모두가 경산의 변화를 바란다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