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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40.6도
지난여름은 오래 지속된 열대야로 많은 분들의 심신이 지쳤을 것이다. 더구나 우리 경산은 뜻밖에도 전통적인 더운 도시 대구, 밀양, 합천 등을 누르고 전국에서 가장 더운 곳이라는 명성을 날리는 계기가 되었기에 체감온도가 더욱 남달랐을 것이다. 기온이 38도를 넘어서더니 결국은 40.6도에 도달했다는 보도가 나올 때는 아닌 게 아니라 이제는 전국에서 제일 더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9월 03일
장생(長生)의 지혜
하늘과 땅이 장구한 생명의 역사를 이어갈 수 있는 까닭은 무엇인가? ‘자신을 앞세워 사사로운 이익을 취하지 않으며, 자기만 살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도덕경(道德經)>에 나오는 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27일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최근 신문에 가장 많이 오르는 기사 중 하나가 자살 관련 기사다. 수험생의 성적비관 자살, 아르바이트 여대생 성폭행 뒤 자살, 대학교수와 공무원의 자살 등등 남녀노소, 직업의 구분 없이 스스로 삶을 포기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왜 이렇게 많은 이들이 스스로의 삶을 포기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27일
985 하자경만평
 
천명기 기자 : 2012년 08월 27일
무명장학회
무명장학회. 장학회 이름이 ‘무명’이 아니라 아예 이름 자체가 없다는 뜻이다. 비록 규모가 작고 그리 대단한 장학사업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도 장학을 위한 일을 하고 있으니 무슨 장학회라고 이름 하나 붙여도 좋겠지만.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20일
불편함의 진실 ‘이해와 배려’
필자에게 인연의 땅인 경산시 시민이 된지도 1년이 넘었다. 처가가 있고 30년간 생애를 맡긴 직장이 있는 경산이기에 그 인연 이상으로 정든 제2의 고향이다. 그런데 요즘 들어 부쩍 경산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20일
984 하자경만평
 
천명기 기자 : 2012년 08월 20일
청소년, 문제 해결력을 키워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1세기 미래사회를 짊어질 청소년의 글로벌 학술 역량을 개발하고, 세계 각국의 영재교육 정책 교류를 통한 영재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제3회 국제청소년학술대회’와 ‘영재교육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13일
영화 ‘연가시’를 보고
요즘 극장가에 ‘연가시’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400만 관중을 돌파했다니 모처럼 보는 대박 한국영화다. 이 영화는 곤충의 몸에만 기생하는 가느다란 철사 모양의 유선형 동물 연가시가 물을 통해 사마귀나 곱등이 같은 육식 곤충의 몸에 침투했다가 어느 정도 자라 산란기가 되면 숙주의 뇌를 조절해 물속에 뛰어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13일
983 하자경만평
 
천명기 기자 : 2012년 08월 13일
자유로운 몸과 건강
‘건강한 몸이란 어떤 상태인가?’라 는 질문에 대한 답을 내리긴 쉽지 않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06일
임진왜란 420주년
올해는 임진왜란이 일어난 지 420 년이 되는 해이다. 1592년 4월 13일 (양력 5월 23일) 부산포를 거쳐 동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06일
982호 하자경 만평

천명기 기자 : 2012년 08월 06일
장화를 따라간 오리 새끼
어느 농장에서 오리 새끼들이 태어났다. 많은 조류들이 그러하듯 오리도 이 세상에 나와서 맨 처음 본, 움직이는 것을 제 어미로 아는데, 이걸 생태학에서는 각인이라고 부른단다. 그러니 이 오리 새끼들도 맨 처음 본 것이 농장 주인이었기 때문에 주인 뒤를 졸졸 따라다녔다. 그러던 어느 날 오리 새끼들이 이번에는 다른 일꾼 뒤를 따라다니는 것이 아닌가. 알고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7월 23일
디지털세상 속 꼼수
세상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면서 삶의 방식은 매우 편리해졌다. 하지만 여러 가지 부작용들이 나타나고 있다. 사실 디지털세상으로 바뀌면서 인터넷 공간에서는 여러 가지 저작권 문제가 불거져왔다. 이런 우려들이 현실로 나타나기 시작했고 그 부정적인 측면들이 날로 심각해져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7월 23일
981호 하자경 만평

천명기 기자 : 2012년 07월 23일
980호 하자경 만평
980호 하자경 만평
천명기 기자 : 2012년 07월 16일
과학을 가르치는 어머니 연극단
지난달 15일 대구 덕성초등학교에서는 ‘빨간모자와 늑대의 과학 대결’이라는 연극이 학교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연극을 알리는 장내 방송과 함께 막이 걷히자 50여명의 학생들은 모두 숨소리를 죽였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은 호기심으로 가득차서 동화를 통해 이미 친숙한 빨간모자와 늑대의 이야기에 모두 집중한다. 아이들은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7월 16일
만만디 중국과의 FTA
여름 휴가철은 추수의 계절 가을보다 오히려 독서의 시간을 갖기가 더 좋다. 서가에 꽂아만 두었던 소설책 한권을 펼쳤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하진(Ha Jin 金哈)이 쓴 <기다림(waiting)>. 펜 포크너 상 수상작이라 해서 진작 사 두었으나, 작가의 섬세한 눈길로 장면 하나 하나를 그려나가는 지극히 평범한 문체에 첫 장을 넘기다 지루한 느낌에 바로 덮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7월 16일
고독한 죽음
장자(莊子)가 자기 부인이 죽자 그 빈소에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췄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변방의 삶을 살다간 장자 특유의 독설과 철학에서 나오는 우언(寓言)일 뿐이다. 그 어떤 시대, 어떤 사회에서도 죽음을 미화할 수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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