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사회
  최종편집 : 2026-09-23 오후 04:22:04
출력 :
경산과학고가 어때서?
<749호 : 2007년 11월 5일 월요일자> 경산과학고 교명변경 추진에 대해 지역 도의원과 시의원, 시민사회단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학원도시 경산을 시정목표로 삼고 있는 최병국 경산시장이 교명변경에 찬성하는 동의서를 제출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무책임한 처사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최승호기자 기자 : 2007년 11월 07일
경산시의원 의정비 3678만원
<749호 : 2007년 11월 5일 월요일자> 경산시의원들의 내년도 의정비가 올해보다 28% 인상된 3678만원으로 결정돼 도내 23개 시 가운데 경산시보다 재정규모가 크고 인구가 많은 경주 안동 등을 제치고 도내 3위를 기록했다. 의정비심의위원회(위원장 이재국)는 의정비 확정 마지막 날인 지난 달 31일 5차 회의를 열고 두 세 차례 정회를 거듭하는
최승호기자 기자 : 2007년 11월 05일
경산 지능형 자동차부품 산업 메카로
<749호 : 2007년 11월 5일 월요일자> 지역의 미래경쟁력 창출을 위해 경북도는 경산시와 영남대, 경북테크노파크, DGIST, 전자부품연구원(KETI)과 함께 추진해 온 「경산 임베드피아(Embedpia) 조성계획 수립에 관한 연구」의 최종 보고회를 지난달 31일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지역 산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천명기기자 기자 : 2007년 11월 05일
박사리 합동위령제 거행
와촌면 박사리 합동위령제가 지난 달 30일 무학산 아래 위령탑에서 거행됐다. 이날 합동위령제에는 정락재 부시장과 배한철 부의장, 배기호 201여단장, 현재섭 경찰서장 등 내빈과 유족, 자유총연맹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박사리사건은 지난 49년 10. 15일 와촌면 대한리 퍽정으로 나무하러 갔던 박사리 주민이 빨치산들에게 붙잡혔으나 돌아와 경찰에
최승호기자 기자 : 2007년 11월 05일
「2007 정상회담은 평화·통일·번영선언」
경산시민모임(대표 김도연)은 지난 27일 「남북정상회담의 평가와 한반도 정세」라는 주제로 경산시민강좌 제1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강사로 나온 민주노총 총연맹 김장호 교육선전문화실장은 「2.13합의가 9.19 공동성명 이행을 위한 초기단계 행동조치였다면, 이번 2007년 2차 정상회담 합의는 2000년 6.15 공동선언을 위한 이행하기 위한 초기단계 행동
편집부 기자 : 2007년 11월 05일
동부동민이 함께 만든 화합의 장
동부동청년회(회장 황화철)는 지난달 28일 사동중학교 운동장에서 관내 노인 1300여명과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동부동청년회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청년, 노력하는 청년, 사랑하는 청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동민 화합과 어르신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해오고 있는 동부동청년회 경로위안잔치는 올해 14년간이라는 전통
편집부 기자 : 2007년 11월 05일
바르게살기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회장 김정수)는 지난달 24일 중방동 웨딩 아이리스에서 불우이웃돕기 음식바자회를 가졌다. 이번 바자회는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다문화가정을 돕기 위한 것으로 연말에 쌀 230포를 이들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바자회가 열리는 동안 무료 가훈써주기 행사도 함께 가졌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1월 05일
현대차 남부대리점 무료주차 제공
11월부터 오거리-경산시청 네거리 구간에서도 무인단속이 실시됨에 따라 이 구간에 위치한 상가들이 고객 유치를 위해 주차장 마련 등 대책에 들어갔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1월 05일
문고도서 교환시장 성황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회장 최영준)는 시민 독서문화 함양을 위해 다 읽은 책을 서로 돌려보자는 취지의 「도서교환시장」 행사를 지난달 13일부터 20일까지 약 8일간 진량읍 삼주봉황타운 앞에서 개최했다.
천명기기자 기자 : 2007년 11월 05일
“삼성현의 얼 우리가 이어가요”
부림초등학교(교장 김영태)는 지난달 31일 경산교육청 지정 인성(삼성현의 얼) 시범학교로 1년동안 실천해 온 운영결과를 공개했다. 「삼성현의 얼 체험 활동을 통한 바른 심성 기르기」란 시범 주제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경산교육청 산하 29개 초등학교 교원 중 정회원 및 희망교원 100여명이 참관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천명기기자 기자 : 2007년 11월 05일
전국경창대회 오는 10일 개최
경산시에서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정가진흥회에서 주관하는 「제6회 전국 정가(가곡, 가사, 시조) 경창대회가 오는 10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린다. 오랜 세월동안 애창되어 온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가곡과 가사, 지조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건전한 국민 정서함양과 민족문화 창달에 기여하고 정가가 올바르게 전승, 보급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편집부 기자 : 2007년 11월 05일
기업하기 좋은 도시 경산 만든다
경산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수출 100억달러 달성의 기반시설인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경산시 산업단지조성 10개년계획」을 수립했다. 산업단지 확충으로 자족도시 기반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기여하고 산업 직접 활성화로 체계적 관리와 난개발을 사전에 예방하여 환경보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계획이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1월 05일
민원담당공무원 자질향상 시킨다
경산시는 지난달 26일 시 본청 및 사업소, 읍·면·동 민원담당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민원담당공무원 자질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김찬진 행정지원국장이 「민원인을 대하는 공무원의 자세와 친절」에 대한 교육과 행정자치부 제도혁신팀 조덕현 사무관이 「수요자의 중심에서 바라본 민원행정의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1월 05일
조요시 가케가와시 방문
자매도시 조요시 시제실행 35주년을 맞아 최병국 시장 내외와 정성오 주민생활지원국장 등 일행 7명이 일본을 방문한다. 시장 일행은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조요시를 방문, 시제실행 35주년을 축하하고, 8일부터 9일까지는 세계최초로 평생학습선언 도시인 가케가와시를 방문, 우수사례를 시정에 접목할 예정이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1월 05일
2008년산 공공비축미 품종 확정
2008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 주남 동진1호 화영벼가 선정됐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은 직무대리)는 지난 달 30일 센터 소회의실에서 품종선정 회의를 열고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들 3품종을 선정했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1월 05일
서울에서 경산시 주간행사 운영
경산시새마을문화과(과장 장동천)는 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해 지난 3일까지 1주일간 경산시 주간행사를 운영, 전국에 경산을 알렸다. 여행전문지 및 여행작가 등을 초청해 「행복 찾는 경산관광」이란 주제로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기자단 펨투어를 실시, 가을 주말을 이용한 가족 동반 여행객 중심 추천 여행지, 단풍나들이와 연계해 역사 문화관광지 위주로 경산을 소
편집부 기자 : 2007년 11월 05일
「안정된 국민연금 만들어 가겠습니다」
국민연금관리공단은 우리자녀세대와 함께 할 수 있는 안정된 국민연금을 만들어 가기위해 개정내용을 발표했다. 개정내용으로는 한사람이 노령연금(또는 장애연금)과 유족연금을 동시에 수령이 가능해졌고 고용보험에서 구직급여를 받더라도 노령연금 전액 수령이 가능해졌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1월 05일
의소대 화재예방훈련
경산소방서 경산의용소방대 동지역 동절기 화재예방훈련이 지난 1일 남천둔치에서 열렸다. 이날 훈련은 동지역 의소대 대원과 소방관 등 50여명이 모여 모의 화재진압훈련을 진행했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1월 05일
자인보건지소 신축 준공
경산시는 총 7억400만원을 투입해 자인보건지소를 신축, 지난 2일 최병국 경산시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보건의료기관,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1월 05일
19번째 프리즘 전시회
19번째 프리즘 전시회가 지난 4일까지 메트로 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회원 9명의 작품이 전시됐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1월 05일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포토뉴스
오피니언 +
메노나이트,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경산신문 기자]
1호선 연장 어디로 가나?  [경산신문 기자]
‘폭염, 물부족 경산’ 근본대책 절실하다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