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사회
  최종편집 : 2026-09-23 오후 04:22:04
출력 :
평생학습도시 동판 제막
경산시 평생학습도시 동판 제막식이 지난 12일 시청 현관에서 열렸다. 지난 7월 9일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경산시는 이날 동판 제막식에 이어 관내 평생학습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대 김남선 교수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및 파트너십 형성 전략」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가졌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0월 15일
신안문화원 경산 방문
경산문화원(원장 이덕재)은 지난 4일 자매문화원인 전남 신안문화원(원장 김강민)과 자매 문화원 교류 행사를 가졌다. 신안문화원 임직원 및 회원 34명이 경산을 방문해 지난 4일에는 경산시립박물관을 관람하고 환영식 행사에 참석했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0월 15일
바르게살기 김정수 회장 대통령 포장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 김정수(65세·사진 왼쪽) 회장이 대통령 포장을 수상했다. 김 회장은 지난 9일 수원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7 바르게살기운동 전국대회에서 근면성실한 삶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번 영예의 대통령 포장을 수상했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0월 15일
남천 수호에 전 동민이 발벗고 나섰다
남부동(동장 손영준)은 지난 9일 남천변에서 기관단체 회원 및 학생 등 4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남천사랑 자연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동사무소를 출발해 회나무공원 일대를 돌며 「생활쓰레기 10%줄이기」 캠페인과 손영준 남부동장으로부터 우리시 역점사업인 「남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의 상세한 설명 후 남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0월 15일
대구지역 청소년 주류구입 가능성 실태조사
대구한의대 보건학부 유왕근 교수는 「대구지역 청소년 주류구입 가능성 실태조사」를 발표하고 청소년의 음주는 우리사회의 책임이라고 밝혔다. 유왕근 교수는 「이번 연구는 청소년 음주의 주요한 사회적 환경요인인 청소년들의 주류구입에 대한 접근 용이성의 실태를 지역사회 차원에서 구체적으로 조사 분석함으로서 청소년들의 음주를 차단하고 음주피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할
편집부 기자 : 2007년 10월 15일
「일등 교육도시 만드는데 써달라」
우리은행 경산지점(지점장 김영배)은 지난 11일 오후 시장실에서 인재들의 면학을 돕기 위한 장학사업과 학술연구 활동에 써달라며 (재)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금 5억원을 기탁했다. 김영배 우리은행 경산지점장은 「우리은행 경산지점이 지역 발전에 동참하는 방안을 찾다가 경산시장학회에 참여하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라고 판단되어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했다」며 동참의 뜻
편집부 기자 : 2007년 10월 15일
수다로 푸는 행복한 성 이야기
올해로 세번째 맞는 경산여성회 여성강좌가 ‘수다로 푸는 성이야기’를 주제로 지난 5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렸다. 희망과 나눔의 아름다운공동체 경산여성회(회장 김수진)와 생활문화연대 경산문화(대표 엄정애)가 공동주최하고 경산시가 후원한 이번 여성강좌 강사는 한국여성민우회 김포지부 대표 겸 부설 가족과 성상담소 소장을 맡고 있는 오한숙희씨.
편집부 기자 : 2007년 10월 15일
내년도 시의원 의정비 34.8% 인상
<746호 : 2007년 10월 15일 월요일자> 경산시의회 의원들의 내년도 의정비가 올해보다 34.8% 인상된 3872만원으로 잠정결정됐다. 경산시의정비심의위(위원장 이재국)는 지난 10일 제4차 회의를 열고 여론조사의 기초가 될 의정비를 잠정결정하고 11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름 정도 여론조사를 실시, 10월 말에 최종 결정키로 했다.
최승호기자 기자 : 2007년 10월 15일
「도·농 상생 한마음으로 전진합시다」
<746호 : 2007년 10월 15일 월요일자> 경산시는 FTA 등 개방화에 대응하여 지역농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농업인학습단체 회원들의 단합과 자긍심 고취로 농업·농촌의 활력화를 도모하고 도·농 상생을 통한 우리농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07년도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 전진대회」를 15일 남천둔치 공원에서 개최한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0월 15일
「우리 글 잔치 징을 울려라」
<746호 : 2007년 10월 15일 월요일자>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의 ‘하룻강아지’는 태어난 지 얼마 된 강아지일까요?」 경산초등학교(교장 김영근)가 한글 반포 561주년을 기념하는 한글날을 맞이해 지난 8일 9일 양일간 우리글과 말로 된 도전 골든벨 행사를 가졌다.
최승호기자 기자 : 2007년 10월 15일
귀로 만나는 세상 손끝으로 여는 세상
<746호 : 2007년 10월 15일 월요일자> 도내 시각장애인들의 한마당잔치인 제28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경북시각장애인복지대회가 지난 10일 남천둔치에서 열렸다.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산시지회(지회장 최계순)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지회와 4개 단체 회원 1200여명이 참가했다.
최승호기자 기자 : 2007년 10월 15일
경산시민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경산시민의 평안과 경산시의 풍년을 기원하는 2007년 사직대제가 지난 12일 성암산 사직단에서 거행됐다.
이민철 기자 : 2007년 10월 12일
내년도 의정비 3872만원 잠정결정
경산시의회 의원들의 내년도 의정비가 올해보다 34.8% 인상된 3782만원으로 잠정결정됐다. 경산시의정비심의위(위원장 이재국)는 지난 10일 제4차 회의를 열고 여론조사를 위한 의정비를 잠정결정하고 11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름 정도 여론조사를 실시, 10월 말에 최종결정키로 했다.
최승호기자 기자 : 2007년 10월 10일
경산문화가 산책 ‘예술마당’ … 미술 권기준
제3회 「빛의 화가 모네」라는 타이틀로 모네의 작품 전시가 지난 9월 26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막을 내렸다. 모네는 르노아르, 피사로 등과 더불어 우리나라 사람들뿐만 아니라 세계인이 가장 좋아하는 인상주의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이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0월 08일
경산문화가 산책 ‘예술마당’ … 연극 장진호
지난 호에 이어 연기란 아무것도 아니요 우리의 관심으로 누구나 해낼 수 있는 것이란 단상을 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하나가 되어 움직이므로 마음이 긴장하면 몸도 힘이 들어간다. 흔히 「몸이 얼어버렸다」라는 말을 한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0월 08일
시민의 날 기념 미술실기대회
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제6회 경산시학생미술사생 실기대회가 오는 13일 남천둔치 행사장에서 열린다. 경산미협(지부장 김병태)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제12회 경산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대회로 예총경산지부와 경산교육청, 경산신문사 등이 후원한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0월 08일
전국학생 빵·과자 경연대회
대구미래대학 제과데코레이션과 2학년 오혜미 학생이 「제7회 전국학생 빵·과자 경연대회」의 케이크 부문 개인전에서 금상을 차지했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0월 08일
제2회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대구한의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남우)는 지난 2일 「제2회 대구한의대학교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대학(원)생과 창업동아리 등 재학생들의 창업마인드를 제고하고 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 등 업체의 기술개발 촉진을 장려하기 위해 열렸으며 3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0월 08일
정홍규 칼럼
올 여름 특히 남천에 흐르는 많은 물을 보면 누구나 느끼는 바이지만 저 정도 물이 늘 흘러가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다. “남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도 저기 흐르는 강물처럼 아름답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 수 있는 대안이 될까? 자연이 모델이어야 한다. 무슨 공학으로 재주를 부려봐야 예산만 낭비한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0월 08일
절약의 미덕
올여름 더위도 예외없이 최대전력수요를 갈아치웠다. 폭염이 맹위를 떨치던 지난 8월 16일 사상 처음으로 전력수요 6000만kW를 돌파했다. 원자력발전소 1基를 100만kW급으로 볼 때, 60基의 발전기(현재 원자력발전소는 총 20基에, 용량은 1770만kW)가 동시에 생산하는 규모의 전력수요가 발생했다고 보면 이해가 빠르겠다.
편집부 기자 : 2007년 10월 08일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포토뉴스
오피니언 +
메노나이트,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경산신문 기자]
1호선 연장 어디로 가나?  [경산신문 기자]
‘폭염, 물부족 경산’ 근본대책 절실하다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