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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 2026-09-23 오후 04: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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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가는 교육
요즈음 너도 나도 패딩을 입고 폼을 잡고 있다. 외모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 사이에 한 브랜드의 패딩 열풍이 불고 있는데 이 대세에 대항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소비가 자존감이나 자존심의 다른 이름이 되는 것은 오히려 몰개성적이다. 가격도 만만하지 않다. 뼈 속 깊이 서민이라고 자처하는 우리 대통령의 손주들은 고급 명품을 구입할 수 있는지 모르지만 서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2월 06일
아! 멕시코
지난 한해에 걸쳐 필자가 일하는 박물관에서는 시민을 위한 문화강좌의 주제를 ‘태양과 정열, 라틴아메리카’ 그리고 ‘중남미 문명과 예술, 민족’으로 잡아 약 28주에 걸쳐 26개의 강의를 시행하였다. 지방에 있는 대학박물관에서 그것도 시민을 대상으로 1년에 걸쳐 비교적 심도 있는 강좌를 강행한 것은 일종의 모험에 가까웠다. 전체 강의를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2월 06일
하자경 만평
하자경 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2월 06일
‘융합인재 교육’이란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가전제품 전시회 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은 제품들은 한국의 기업들이 만든 TV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30일
“학교가 싸가지 없이 살도록 가르칩니다”
왕따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회개와 성찰이다. 누굴 탓할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사법처리하고 직위해제하고 갑자기 무슨 난리를 치듯이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은 교사들만 피곤하게 한다. 무엇보다도 교육에 관한 일은 마음의 일이다. 발효기간을 필요로 하는 것이 마음의 일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30일
생명에 머리 숙이는 새해를!
임진년을 시작하면서 벌써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9개국에 대한 신용평가사의 신용등급 강등 소식에 지구촌이 또 술렁인다. 특히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60개국에서 지도자를 교체하는 선거가 실시되는 등 유난히 지구촌 전체가 변화의 격랑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30일
하자경 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30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16일
항룡(亢龍)들의 몰락과 선거
‘항룡유회(亢龍有悔)’, 하늘 높이 올라간 용은 후회가 있기 마련이란 말이다. 용띠 해 첫머리부터 우리는 항룡(亢龍)들의 춤사위를 지켜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16일
동반, 자발, 존중의 패러다임
왕따 문제가 우리 교육의 가장 큰 문제인 것처럼 부각되고 있다. 심지어는 학교폭력으로 더 크게 확대되어 경찰청장까지 나서게 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16일
죄와 죄의식
인근 시지의 중학생 자살사건의 수사 결과가 발표되고 폭력에 가담한 가해학생 3명이 구속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16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13일
민사상 분쟁, 소송 피하려면
[Q] 가게를 임대하는데 혹시라도 기간만료 시 바로 반환하지 아니할 경우를 대비할 수 있을까요?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9일
방글라데시를 가다Ⅰ
홍콩을 경유하여 하루 꼬박 걸려 다카에 들어갔다. 정체 불명의 무엇인가가 공항을 통제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9일
남천둔치에서 나눈 대화
이번에 수성구 중학생의 죽음은 자녀를 둔 모든 학부모들이 교육현장에 두려움을 느끼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9일
하자경 만평
하자경 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2일
정의와 평화, 경산의 새 패러다임
참으로 어려운 한 해를 살아왔다. 확실한 것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불확실하다. 미래를 도무지 예측할 수가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2일
변화와 융합의 상징, 용(龍)의 해
용의 해다. 매스컴에서는 60년 만에 돌아온 흑룡띠를 길한 해라고 하며 이번 해에 대한 남다른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2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6일
하늘을 섬기는 삶
이명박 정부가 출범할 때부터 ‘영일대군’이라 불리면서 상왕으로까지 대접받거나 또 그렇게 행세를 해왔던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의원이 지금 자신의 보좌관이 저지른 수뢰혐의로 막다른 궁지에 내몰려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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