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칼럼
  최종편집 : 2026-04-18 오전 12:17:10
출력 :
죄와 죄의식
인근 시지의 중학생 자살사건의 수사 결과가 발표되고 폭력에 가담한 가해학생 3명이 구속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16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13일
민사상 분쟁, 소송 피하려면
[Q] 가게를 임대하는데 혹시라도 기간만료 시 바로 반환하지 아니할 경우를 대비할 수 있을까요?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9일
방글라데시를 가다Ⅰ
홍콩을 경유하여 하루 꼬박 걸려 다카에 들어갔다. 정체 불명의 무엇인가가 공항을 통제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9일
남천둔치에서 나눈 대화
이번에 수성구 중학생의 죽음은 자녀를 둔 모든 학부모들이 교육현장에 두려움을 느끼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9일
하자경 만평
하자경 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2일
정의와 평화, 경산의 새 패러다임
참으로 어려운 한 해를 살아왔다. 확실한 것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불확실하다. 미래를 도무지 예측할 수가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2일
변화와 융합의 상징, 용(龍)의 해
용의 해다. 매스컴에서는 60년 만에 돌아온 흑룡띠를 길한 해라고 하며 이번 해에 대한 남다른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2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6일
하늘을 섬기는 삶
이명박 정부가 출범할 때부터 ‘영일대군’이라 불리면서 상왕으로까지 대접받거나 또 그렇게 행세를 해왔던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의원이 지금 자신의 보좌관이 저지른 수뢰혐의로 막다른 궁지에 내몰려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6일
에코 프랜들리
우리 대통령은 프랜들리라는 단어를 아주 좋아하신다. 프랜들리-친절한, 따뜻한, 마음을 쓰는- 아주 좋은 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6일
북한사회를 다시 생각한다
결국 북한의 홑지도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세상을 떠났다. 우리에게 북한은 항상 국가안위뿐 아니라 사회적 환경을 구성하는데도 중요한 변수일 수밖에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6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9일
크리스마스 선물
우리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인연이 닿아서 어디에서 인연이 시작되었는지 잘 모른다. 유태인 철학자 마르틴 부버가 말한 것처럼 모든 ‘만남은 은혜’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9일
싸구려 50대의 회한
우리나라가 무역 1조 달러 시대에 진입했다는 뉴스가 지면을 가득 메웁니다. 무역의 날 큰 잔치가 벌어지고 의기양양한 MB의 실눈 웃음이 TV화면을 장식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9일
공동상속 등기, 단독신청 가능할까?
[Q] 아버지가 상속재산으로 집과 농지 1만평을 남기고 돌아가셨고, 상속인으로 어머니와 누나, 동생이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9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2일
재미있게 투쟁하라
지난주 경산신문 사설은 경산삼성병원에서 투쟁하고 있는 노조들의 행동양식에 대해서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2일
호모 사케르
경산시 백천동에 소재하는 구 경상병원의 잘못된 경영을 비판하면서 시작된 노사갈등이 경상병원 파산과 경산삼성병원이라는 새로운 경영주체의 출현이라는 복잡한 상황을 가져온 일련의 사태가 경산시민의 우환거리가 된지 만 2년이 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2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05일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지방선거 전 분열 국민의힘, 영원한 권력은 없어  [경산신문 기자]
D-69 6.3 지방선거 본격화  [경산신문 기자]
설설기는 설 명절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