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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 2026-09-23 오후 04: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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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프랜들리
우리 대통령은 프랜들리라는 단어를 아주 좋아하신다. 프랜들리-친절한, 따뜻한, 마음을 쓰는- 아주 좋은 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6일
북한사회를 다시 생각한다
결국 북한의 홑지도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세상을 떠났다. 우리에게 북한은 항상 국가안위뿐 아니라 사회적 환경을 구성하는데도 중요한 변수일 수밖에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6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9일
크리스마스 선물
우리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인연이 닿아서 어디에서 인연이 시작되었는지 잘 모른다. 유태인 철학자 마르틴 부버가 말한 것처럼 모든 ‘만남은 은혜’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9일
싸구려 50대의 회한
우리나라가 무역 1조 달러 시대에 진입했다는 뉴스가 지면을 가득 메웁니다. 무역의 날 큰 잔치가 벌어지고 의기양양한 MB의 실눈 웃음이 TV화면을 장식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9일
공동상속 등기, 단독신청 가능할까?
[Q] 아버지가 상속재산으로 집과 농지 1만평을 남기고 돌아가셨고, 상속인으로 어머니와 누나, 동생이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9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2일
재미있게 투쟁하라
지난주 경산신문 사설은 경산삼성병원에서 투쟁하고 있는 노조들의 행동양식에 대해서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2일
호모 사케르
경산시 백천동에 소재하는 구 경상병원의 잘못된 경영을 비판하면서 시작된 노사갈등이 경상병원 파산과 경산삼성병원이라는 새로운 경영주체의 출현이라는 복잡한 상황을 가져온 일련의 사태가 경산시민의 우환거리가 된지 만 2년이 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2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05일
11월에 핀 진달래
아침에 산행을 하다가 산속에 진달래가 피어 있는 것을 보았다. 진달래는 이른 봄에 피는 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05일
국외 소재 문화재 환수 운동
지난 11월 24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출범식이 진행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05일
‘선택과 집중’의 끝
세상만사 모든 이치에는 도(道)가 있다. 어떤 일이 ‘도를 넘었다’라고 하는 것은 세상이치에도 맞지 않고, 보통사람들의 상식으로도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05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8일
교육계, 공공의식 상실
단순히 교사의 징계나 학원의 행정조치만으로 될 일이 아니다. 이 사건이 가볍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8일
늦가을 단상
어느 새 가을이 계절의 문턱을 넘어 저만치 멀어져 가고 있다. 해놓은 일 없이 또 한해가 저문다는 생각도 이제 새로울 게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8일
가압류 해방 공탁
[Q] 직장인인 ‘갑’은 친구의 부탁에 의하여 친구가 사채업자로부터 돈을 빌리는데 연대보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친구와 사채업자 사이에 다툼이 있었고 ‘갑’은 사채업자로부터 독촉을 받고 이를 갚기 위하여 돈을 마련하던 중에 급여에 가압류를 당하였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8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1일
지구우주선
사과 추수가 끝난 후 사과 때깔 좋아지게 하려고 사용했던 은박지를 이제 마구 태운다. 아니면 그냥 논둑에 처박아둔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1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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