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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핀 진달래
아침에 산행을 하다가 산속에 진달래가 피어 있는 것을 보았다. 진달래는 이른 봄에 피는 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05일
국외 소재 문화재 환수 운동
지난 11월 24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출범식이 진행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05일
‘선택과 집중’의 끝
세상만사 모든 이치에는 도(道)가 있다. 어떤 일이 ‘도를 넘었다’라고 하는 것은 세상이치에도 맞지 않고, 보통사람들의 상식으로도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05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8일
교육계, 공공의식 상실
단순히 교사의 징계나 학원의 행정조치만으로 될 일이 아니다. 이 사건이 가볍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8일
늦가을 단상
어느 새 가을이 계절의 문턱을 넘어 저만치 멀어져 가고 있다. 해놓은 일 없이 또 한해가 저문다는 생각도 이제 새로울 게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8일
가압류 해방 공탁
[Q] 직장인인 ‘갑’은 친구의 부탁에 의하여 친구가 사채업자로부터 돈을 빌리는데 연대보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친구와 사채업자 사이에 다툼이 있었고 ‘갑’은 사채업자로부터 독촉을 받고 이를 갚기 위하여 돈을 마련하던 중에 급여에 가압류를 당하였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8일
하자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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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1일
지구우주선
사과 추수가 끝난 후 사과 때깔 좋아지게 하려고 사용했던 은박지를 이제 마구 태운다. 아니면 그냥 논둑에 처박아둔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1일
하자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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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14일
산자연학교의 드림
현재 경제는 3층 구조로 되어있다. 맨 바닥에 농업이 있고, 공업이 그 위에 있으며, 서비스 분야가 꼭대기를 차지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14일
돔배기
초겨울로 접어들면서 많은 집에서는 묘사 지내느라고 바빴을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14일
영리병원
따뜻한 꿀물 한 잔에 자고나면 개운해질 감기 정도라면 몰라도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의 중병에 걸려 큰 병원에 가본 사람이면 누구나 느꼈을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14일
하자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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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7일
선행학습은 안된다
독일에서 유학할 때 틈이 나면 독일의 교육현장을 살펴 보았다. 프라이부르거의 생태학교와 자연학교, 슈투트가르트의 발도로프 학교, 브레맨의 킨드가든, 함부르크의 대안학교 등을 견학하고 직접 찾아보기도 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7일
스토리가 있는 지역이 이긴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란 책의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세계 최초, 최고, 최대’를 자랑하는 두바이의 7성급호텔과 1백년의 역사와 수많은 스토리를 가진 마닐라호텔을 비교하면서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고 역설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7일
경매 중인 전세보증금, 낙찰받으면 배당될까?
Q: A는 소위 역세권의 신축 인기아파트를 1억원에 전세를 얻어 살고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7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박영재 기자 : 2011년 10월 31일
치료와 학교
섬머힐은 자유학교다. 시험도, 숙제도, 성적표도, 정해진 시간도, 커리큘럼도 없다. 심지어 공부를 할 것인지 혹은 놀 것인지를 정하는 것 또한 아이들의 몫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31일
선거와 게임
‘선거는 대의민주주의의 꽃’이다. 맞는 말이다. 이런 선거문화가 바뀌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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