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칼럼
  최종편집 : 2026-07-03 오후 02:32:22
출력 :
스토리가 있는 지역이 이긴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란 책의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세계 최초, 최고, 최대’를 자랑하는 두바이의 7성급호텔과 1백년의 역사와 수많은 스토리를 가진 마닐라호텔을 비교하면서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고 역설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7일
경매 중인 전세보증금, 낙찰받으면 배당될까?
Q: A는 소위 역세권의 신축 인기아파트를 1억원에 전세를 얻어 살고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7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박영재 기자 : 2011년 10월 31일
치료와 학교
섬머힐은 자유학교다. 시험도, 숙제도, 성적표도, 정해진 시간도, 커리큘럼도 없다. 심지어 공부를 할 것인지 혹은 놀 것인지를 정하는 것 또한 아이들의 몫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31일
선거와 게임
‘선거는 대의민주주의의 꽃’이다. 맞는 말이다. 이런 선거문화가 바뀌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31일
99%를 위한 사회
한국 금융의 중심지 여의도가 지난 주말 분노에 휩싸인 시민들로 둘러싸였습니다. 평일이면 깔끔한 정장을 입고 서류가방을 든 이들로 북적대야 할 여의도지만 이날 모인 사람들 손에는 탐욕스런 경제자본에 항의하는 내용의 피켓이 들려 있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24일
기억의 힘
지상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는 기억을 가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24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17일
경산의 시민후보
지금 우리 사회는 새로운 기운이 바닥에서 치고 올라오고 있다. 늘 민심은 본능적으로 움직인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17일
전력난과 남천개발
남천에 대해서는 정말 무슨 말도 하고 싶지 않다. 남천 옆에서 20년이 넘도록 살아오면서 두 번에 걸친 남천 개발을 소상하게 목격하였고, 그 동안 몇 차례 의견도 개진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17일
양도담보된 물건, 소유권 취득자가 돌려달라면
[Q] A는 ‘갑’으로부터 노래방기기 10대를 매수하여 노래방을 운영하고 있는데, 최근 ‘갑’의 채권자라고 주장하는 ‘을’이 나타나 “위 노래방기기는 자기가 ‘갑’으로부터 양도담보계약에 따라 이미 소유권을 취득한 상태이므로 당신이 위 노래방기기를 산 것은 불법”이라고 하면서 위 기기를 돌려달라고 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17일
하자경 만평
하자경 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10일
패턴을 위한 해결책
패턴을 위한 해결책은 한 문제가 아니라 여러 문제들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하나의 해결책을 뜻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10일
시민사회와 참여정치
시민사회란 국가의 권력에 저항하고 시민-개인의 자율성을 옹호하는 공간이라고 볼 수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10일
달콤하고 씁쓸한 엔트로피의 법칙
대구세계육상경기 개막식이 끝난 뒤 경기장 안에 산더미를 이룬 쓰레기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04일
불안증폭사회 증후군
“‘IMF경제위기’라는 크나큰 정신적 외상을 겪은 한국인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에 대한 보고서”라는 평을 받는 심리학자 김태형 씨의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2010)에서 저자는 우리사회를 끊임없이 증폭되는 불안이 이미 그 임계점을 넘어선 ‘불안증폭사회’로, 사회 자체가 개개인들의 불안요인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04일
TGIF의 새로운 개념
TGIF란 ‘Thanks Giving It’s Friday’의 약자다. 대구 수성구 범어로타리 부근에 있는 TGIF레스토랑은 여기서 따온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04일
백설공주 이야기
남자들은 거울을 볼 때마다 자신은 늘 잘났다는 착각에 빠진다고 말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9월 26일
햇빛, 그 따사로움을 기다리며
추석이 지나갔습니다. 멀리 떨어져 살던 형제들과 친척들이 모였습니다. 많은 얘기들이 오갔지만 이번 추석 밥상머리의 최고 화두는 ‘안철수’였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9월 26일
계약금 지급 안 돼도 계약이 성립할까?
경산시에 사는 A는 부동산을 통하여 자신의 아파트를 2억원에 팔기로 하는 계약서를 작성했으나, 매수인의 사정으로 계약일에 계약금 2000만원은 받지 못하고, 다음날 받기로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9월 26일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민에게 더 큰 관심을  [경산신문 기자]
경산은 안정을 택했다  [경산신문 기자]
모두가 경산의 변화를 바란다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