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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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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대학가 풍경 변해야 한다’
3월이면 봄이 시작되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시간이다. 개구리가 겨울잠을 깨고 꽃이 피는 것도 봄소식이지만, 경산시는 대학가의 활기찬 모습만으로도 봄이 왔음을 느낄 수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3월 12일
작은도서관 예산, 수장 바뀔 때마다 오락가락
본지 2011년 2월 28일 ‘인구 12만 명당 도서관 한 곳-초라한 1등 교육도시 경산’이라는 기사를 시발로 1년간 지속적으로 작은도서관만들기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의 진행상황을 기사화하였다.
박선배 기자 : 2012년 03월 05일
'도교육정보센터 이용자 배려 아쉽다'
도교육정보센터가 대출증을 교체하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않아 회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영희 기자 : 2012년 03월 05일
간소화된 학교폭력 신고, 스마트폰 ‘카카오톡’으로
그동안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학교 내 학생간의 폭력이 피해학생들의 자살로까지 이어지면서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다. 이에 경찰청은 “자신의 꿈도 펼쳐보지 못하고 사라져간 아이들과 사라질 아이들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어 이러한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강력한 대응을 하기로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2월 27일
“지방대 출신 비주류, 엘리트 중심 정치에 도전장”
최근 지역대학 출신 청년이 민주통합당의 청년비례대표 선출과정에서 12강 후보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석수(26, 사진) 후보가 그 주인공이다. 하씨는 2004년 대구대학교에 입학하여 2010년 학내 총학생회장을 역임하고 졸업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2월 27일
정치 실망, 주권 포기하지 말아야
정치의 계절이 다가왔다. 다가오는 4월에는 총선과 지방 선거를 앞두고 국회·시장·지방의회에 진출하려는 예비 후보자의 이름이 언론 매체를 장식하고 있다. 현실정치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을 비롯하여 고급관료 출신 인사, 평소 뜻이 있는 정치지망생이 자천타천으로 이름을 올려놓는다. 학력·경력 등을 앞세워 자기가 국회나 지방의 지도자로 적격이라며 홍보에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2월 20일
대학 등록금 꼼수에 학생들 분통
3월 새학기가 다가오면서 대학생들은 등록금 걱정에 어깨가 무겁다. 대학가에서는 작년 ‘반값 등록금’이 크게 이슈가 됐었고, 이 때문에 대구 경북 대학교들이 하나 둘씩 등록금을 인하하기에 앞장섰다. 실제로 영남이공대와 대구산업정보대학은 5%, 4년제 대학 중 경일대는 5%,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2월 20일
경산시 여성농민회 텃밭 분양
경산시 여성농민회에서 가족 텃밭을 분양한다. 작년 여름 처음으로 문을 연 가족 텃밭은 지원자 수가 많아 일부 분양하여 지역민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2월 13일
다문화사회 진입, 제도적 받침 있어야
2011년 크게 흥행에 성공했던 영화 ‘완득이’를 기억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이 영화는 다문화가정의 청소년을 소재로 했던 동명의 원작소설을 영화화하여 크게 흥행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2월 13일
자전거 경사로 설치, 통행자 배려 돋보여
옥산 1지구에서 경산시장이나 시립도서관 방향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은 경산역 근처에 있는 육교를 이용 하는 것이다. 좁고 낡아 시멘트로 땜질 수리한 흔적이 여러 곳에 남아 있고 곳곳이 패인 이 육교는 많은 학생 이 애용하는 통학로이기도 하다. 최근 이곳에 반가운 일이
이영희 기자 : 2012년 02월 06일
‘물가 걱정 잊고, 고향 가는 길은 안전하게’
새해 첫 연휴인 설날을 맞아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사람들의 물결로 도로는 정체됐지만 고향 집은 반가운 이야기로 오랜만에 흥청거렸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30일
‘젊은 세대의 정치 참여’지역 새바람 일으키나
군사정권 시절에는 운동권 학생들을 중심으로 정치사회에 참여해왔고 농성도 빈번했지만 지금은 행정합법적 민주국가로 과거와 달리 정치사회적으로 안정돼있다. 그러나 작년부터 정치권에서 터지는 각종비리를 비롯하여 MB정부가 내세운 공약인 청년실업 해소, 반값등록금등 정부정책이 지지부진하면서 젊은 세대는 강한 불신을 갖게 되었다. 이러던 중 ‘안풍(안철수 바람),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30일
꽁꽁 언 남천, 놀이터 변신
1월 한파가 계속되고 있지만 남천은 얼음을 지치는 사람들로 활기를 띄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16일
와촌면 상암1리, 쓰레기 분리수거 앞장
와촌면 상암1리(이장 송광식)는 최근 쓰레기 분리수거 처리장을 제작하고 동민 모두가 쓰레기 분리작업에 나서 다른 마을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16일
커브길 주차 차량 사고유발 아찔
바쁜 아침 출근길에 주민들끼리 시비가 붙었다. 같은 아파트에서 출근하는 두 대의 차가 충돌할 뻔했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9일
시작부터 아쉬운 국가장학금제도
국가장학금제도가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9일
서부1동 맨홀뚜껑 연쇄 도난
연이은 상하수도 사각맨홀 뚜껑 도난 사건으로 옥산1지구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12월 22일경 서한 이다음 아파트와 실내 테니스장 사이 도로에서 4곳이 도난당한데 이어 12월 26일 보국 웰리치 주변에서도 도난 신고가 접수되었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2일
새해부터 주5일 수업제, 전체 초·중·고 실시
교과부는 지난 6월 주5일 수업제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2011년 2학기까지 전면 주5일 수업제 시범 초·중학교(초등학교 105교, 중학교 51교)를 운영했고 2012년부터 모든 초·중·고교에서 주5일 수업제를 전면 실시할 계획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2일
반값등록금, 재정 컨설팅 받침돼야
시험기간, 학생들이 공부에 매달리는 이유는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의미도 있지만, 실상 시험성적에 따라 전액부터 3분의 1 수업료감면과 기타 차등 지급되는 장학금 혜택을 받기 위해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9일
점멸신호체계, 공회전 낭비 막아
와촌면 박사리에서 경산과 대구의 경계 지점인 능성동으로 연결되는 약 6㎞ 구간에는 크고 작은 신호등이 12개나 설치되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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