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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마을 교육공동체 사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2020년 경산마을학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3월에 신안 1004섬 희망 튤립 나눔 사업을 시작으로 청소년이 참여한 생활 속 거리 두기-거리 속 마음 주기 포스터 그리기, 경북혁신교육연구소 공감과 함께 마을 교육활동가 양성 씨앗 과정 연수 등 행사를 진행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12월 31일
도시재생과 ESD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7일
여행지에서의 소비와 책임
우리는 여행지에서 행해야 할 건전한 소비를 무시하고 절약과 무용담으로 미화시키기도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12월 03일
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 자신이다
개인이 토종씨앗을 지켜내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국가와 지자체가 서로 협력해 토종씨앗을 발굴하고 나눠 자손대대로 지켜내야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9일
서울 도봉구 사례로 보는 마을 교육
경산지역에 마을교육이 뿌리내리려면 먼저 경산시의회가 마을공동체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관의 참여 근거를 만들어야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11월 09일
비둘기와 함께 살아가기
우리는 학생들에게 생태계를 지키는 파수꾼이라는 책임감, 소명 의식을 가지게 해야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6일
보름달에 비는, 일상으로의 복귀
지난 10월 1일(음력 8월 15일)은 설날과 함께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 중 하나인 추석(秋夕)이었다. 추석은 ‘가을의 한가운데 달’ 또는 ‘팔월의 한가운데 날’, ‘가을 저녁’이라는 뜻이 있다. 가을 달빛이 가장 좋은 밤, 달이 유난히 밝고 좋은 날이라는 의미에서 사람들은 보름달을 향해 소원을 빌고, 풍성한 가을 곡식을 가족 및 친인척들과 함께 나누는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10월 08일
마을교육과 교육자치
지난 8월 31일 경산마을학교는 ‘생활 속 거리 두기, 거리 속 마음 주기’ 포스터와 홍보영상 제작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4일
자연재해의 ‘호소’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부산에 상륙한 3일 오전 부산 기장군 고리 원전 3호기와 4호기가 가동을 멈췄다. 원자로 열을 식히는 ‘냉각 펌프’ 등은 계속 가동이 이뤄져야 하지만 태풍 마이삭으로 전기를 공급받는 부분 등에 고장이 생겨 큰 사고가 날 수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0일
마을교육과 마을자치
전남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 문병교 전 센터장이 지난 8월 22일 포항을 찾았다. 문 전 센터장은 ‘경북혁신교육연구소 공감’이 주최하고 ‘경북마을교육 마루’가 주관한 「경북 마을교육활동가 씨앗과정 연수」에 강의하기 위해서 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7일
아래쪽
코로나 19가 세상살이를 힘겹게 만들고 요란한 장마까지 닥쳐 시민들의 일상은 큰 고통을 받고 있다. 2020년 한국 사회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아픔이 심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3일
슬기로운 여름 맞이
24절기 중 11번째 절기인 소서(小暑)는 하지(夏至)와 대서(大暑) 사이에 위치한다. 소서는 하지보다는 덥고 대서보다는 조금 덜 덥다고 하여 ‘작은 더위’라 부르기도 한다. 하지 무렵 모내기를 끝낸 모들이 뿌리를 내리기 시작하는 소서가 되면 농가에서는 논매기를 시작한다. 이때 논둑과 밭두렁의 풀을 베어 퇴비를 장만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7월 30일
도시에너지 자립
우리나라 에너지 자립도시 지역은 어디일까? 충북 진천군이 기업과 공원, 농가 등을 통해 에너지 자립 도시를 실현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7월 16일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은 ‘의무’
2020년 6월 4일, 경북도교육청은 「경상북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 조례」(이하 마을교육공동체조례)를 제정했다.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14번째다. 마을교육공동체 조례에는 마을교육공동체를 학교, 마을, 지역사회가 연대하고 협력하여 경상북도 내 아동·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 규정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2일
우리는 준비가 되어 있을까?
6월 들어서 날이 더워지며 좀처럼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코로나19로 인한 강제적인 마스크 착용이 곤혹스럽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성년식의 의미
지난 5월 18일(월요일)은 성년의 날이었다. 매년 5월 셋째 월요일로 정해진 성년의 날은 1973년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제6615호)에 의해 기념일로 지정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4일
강물 속 녹조라떼에 라떼는 없다
몸 구석구석 산소가 유입되지 못한 곳의 노폐물을 청소하기 위해 호기성 정상세포는 노폐물을 청소하기 위해 산소 없이 젖산을 에너지원으로 삼는 혐기성 세포로 미토콘드리아 변환이 일어납니다. 이 혐기성 전환 세포를 우리는 ‘암세포’라고 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1일
생활 속 거리두기, 대동회의와 마을교육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5월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바뀌었다. 생활 속 거리두기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감염병의 확산 방지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일상생활 가운데에서 방역을 위해 지켜야 하는 개인방역과 집단방역을 포함한 수칙을 제시한 바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9일
집에 있으세요 Stay Home
낯선 세상에 사는 기분이다. 2월 18일 대구에서 31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시작된 대구·경북의 코로나19 사태는 비단 대구·경북만이 아니라 전국으로 폭발적인 확산세를 보였다. 4월 중순 들어 조금 진정되고 있지만, 지구촌은 여전히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사람들은 코로나19 이후의 세계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2020년 코로나19 사태는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3일
문화적 거리는 가깝게
2020년 3월 코로나19만큼 언론을 뜨겁게 달구었던 단어는 ‘사재기’이다. 마스크와 휴지 사재기는 동서양의 문화적 차이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가 되기도 한다. 서양인에게 마스크는 아픈 사람 또는 신분을 속이기 위한 범죄용으로만 사용한다는 인식이 큰 반면, 한국을 비롯한 동양인의 경우 얼굴 가리는 것을 꺼리지 않는 문화적 배경과 예방 효과의 극대화라는 측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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