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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소재 8개 대학이 연합기술지주회사 설립,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창업 지원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호남대학교, 광주대학교, 광주보건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남부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등 8개 대학이 소재한 광주광역시, 지난 2015년 광주연합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해 광주지역 경제활성화와 대학의 사회적 사명을 다하고 있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리빙랩과 사회적경제로 지역혁신을 이끈다”
한옥마을의 도시 전주시 도시재생사업 시작은 지난 2012년 창원시와 함께 천사마을 시범재생 테스트베드 사업으로 시작된다. 천사마을시범사업은 ‘얼굴 없는 천사’라는 지역자산을 활용, 2014년까지 총 사업비 140억원을 투입해 노후 불량주거지와 중앙시장 등을 정비했다. 이어 중앙동 도심상가 재생, 산업단지 재생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한옥마을 도시재생사업은
최승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대학의 의무는 지역혁신가를 양성하는 것”
전국최대의 대학도시로 불리는 경산 관내에는 10개의 대학이 소재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대학 대부분이 대구광역시만 바라보고 있는 실정에서 지역과 대학의 상생은 상상조차 하기 어렵다. 경산시대학발전협의회가 가동되고 있지만 시장과 총장들이 밥 먹고 헤어지는 수준에서는 대학의 지역사회참여는 요원하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경산의 대유학자 탁와 정기연 국한문 혼용 강조한 선각자”
경산의 대유학자 탁와 정기연 선생의 일생과 산문세계 등을 고찰하는 학술 강좌가 지난 6일 무학산에서 열렸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7월 11일
지루할 틈이 없네! ‘제57회 경북도민체전’경산서 열려
제57회 경북도민체전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경산시에서 열린다. 경산시는 이번 대회를 경산시의 4차 산업혁명 선도 기술을 활용하여 스포츠와 문화,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스포츠 융복합체전 뿐만 아니라 300만 도민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28만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체전으로 준비해 왔다. 이번 대회의 주요 특징과 볼거리, 즐길 거리를
최승호 기자 : 2019년 04월 10일
“임하댐 물 10만톤 확보…도시 기반 갖춘게 가장 큰 보람”
안녕하십니까? 경산신문 신년기획특집으로 최희욱 전 경산시장님을 만났습니다. 기해년 새해가 20여일이 지났는데 퇴임 이후 근황도 듣고 지금 경산시의 현안들에 대해서도 고견을 듣는 그런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2월 26일
[문학-삶과 사람의 무늬]
가슴에서 쿵 소리가 울렸다. 사단이 나도 보통 난 게 아니구나. 이 무슨 사변인지. 한여름 땡양달에 검정우산으로 얼굴을 가리고 큰길가 인도에 무리지어 쭈그리고 앉아있는 모습들을 보자니 걱정부터 앞선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7일
폐광(廢鑛) <2>
잠에서 깨어났을 때는 석양이었다. 바닷물이 병원 앞 축대까지 밀려와서 출렁댔다. 폐광의 건조물이 밀림의 거인처럼 햇빛을 등지고 이편을 건너다보고 있었다. 일제 식민지 때는 병원 뒷산 전체가 채광으로 붐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귀하고 질 좋은 코발트가 생산됐다는 것이었다. 일제는 만주사변 시기부터 이 산에서 채굴을 시작했으며 태평양 전쟁 중에 가장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4일
[기획취재2] k뷰티, 경산의 미래 먹거리 되나? 2018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298개 부스에 235개 업체 참가
2018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지난 23일 오송역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장선배 충북도의회의장, 중앙부처 관계자, 지역대학 총장, 주요 기관단체장, 화장품?뷰티관련 협회와 기업대표 등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특히 주한 루마니아, 과테말라, 나이지리아, 니
박선영 기자 : 2018년 11월 04일
폐광(廢鑛) - 최학
바다는 미역섬 근처까지 멀리 밀려나가 있었 다. 탁한 갈색의 개펄은 수평선을 멀찌감치 띄워 놓은 채 알몸뚱이를 드려냈다. 5월의 태양이 눈 부시게 흰 햇살을 내리 쏟았다.
김은지 기자 : 2018년 10월 28일
[기획취재2] k뷰티, 경산의 미래 먹거리 되나? "화장품산업200년, 한번도 축소된적 없어"
총 200억원이 투자되는 글로벌코스메틱비즈 니스센터가 오는 2020년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어서 화장품 효능 임상연구센터 구축, K뷰티 융복합 캠퍼스 구축, 화장품 특화단지 조성 등 으로 수출 10억 달러, 3500여개의 일자리를 창 출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베트남 호찌민과 다낭에 K뷰티 화장품 해외상 설전시장 1,
최승호 기자 : 2018년 10월 28일
[기획취재2] k뷰티, 경산의 미래 먹거리 되나? "향후 5년 내 베트남에만 300개 아시아 전역에 전시판매장 개설 계획"
-현재 호치민 매장에 진열 중인 화장품 현황은? 경산시 화장품 특구 회원사 제품 약 60여 품목이다. 주로 스킨케어 제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스킨로션, 아이크림, 썬그림, 에센스 등 기초 화장품의 장르가 적당히 분포되어 있어 다양성은 충분히 있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10월 21일
호치민 클루앤코 화장품 상설판매장 신동훈 법인장"온라인 판매시스템 하루빨리 구축해 정상가동해야"
-현재 호치민 매장에 진열 중인 화장품 현황은? 마스크팩 70여종, 스킨케어 126품목, 색조 76품목, 헤어 및 기타 향수, 액세서리 등 14품목을 전시판매 중이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10월 16일
경산의 K뷰티, 아시아를 홀린다 베트남을 홀린다
경산시는 경산발전 10대 전략산업의 하나로 K뷰티 화장품산업을 집중 육성해 연구와 생산, 비즈니스가 함께 이루어지는 아시아의 융복합 산업 메카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지난 2016년 2월 미래비전 선포식에서 당시 김관용 도지사는 “화장품산업은 매년 10∼18%의 지속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미래 유망산업으로, 기술집약적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이며
최승호 기자 : 2018년 10월 16일
삶의 질을 높이는 고품격 문화도시 경산
경산은 2030년 인구 40만 명품 자족도 시를 지향하며 지식산업지구와 제4일반 산업단지에 많은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중산지구 대임지구 등에 대규모 정주기 반을 착착 갖춰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에 풍부한 물과 숲을 시민 여가공간 으로 끌어들이고 문화 기반시설 투자를 강화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유산 복원, 다양한 축제, 명소 발굴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8일
경산시의 10대 전략사업 ‘K뷰티 화장품산업’ 육성 청사진
경산을 ‘글로벌 K뷰티 화장품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한 미래비전 선포식이 지난 2016년 2월 26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와 경산시 등 지자체 관계자 외에도 중국의 화장품회사인 ㈜신생활 안봉락 회장, 일본 ㈜DR 후지이 신이찌 회장, 경산의 박진영 경산화장품산업발전협의회장 등 동아시아 화장품업계와 대구한의대 등 산학연 대
박선영 기자 : 2018년 10월 08일
“미디어교육의 핵심은 창의적 사고와 민주주의 강화”
지방자치가 성숙되면서 지역언론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전통적인 신문시장은 위축되고 있고, 단순히 신문만으로는 지역언론의 역할을 다하기에 부족한 게 지금의 현실이다. 경산지역에도 종이신문사 3개가 있지만 글로벌 신문의 위기에서 자유롭 지 못하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언론사와 SNS 등과 같은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광고시장 또한 재편되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2일
다크투어리즘5 -평산동 코발트광산& 상방동 선광장
■ 왜 역사평화공원인가? “경산코발트광산은 한국전쟁기 좌우 갈등과정에서 발생한 민간인 희생자들의 희생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국내 유일의 장소이다. 따라서 정부는 경산코발트광산 현장을 잘 보전하여 군인과 경찰, 공무원을 비롯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일반인에게 공개함으로써 평화인권교육을 강화하는 교육의 장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09월 11일
'제204회 정례회' 모아보기!
양재영 의원 시정질문 “코발트광산·선광장 역사평화공원 조성 의향은?” 이기동 의원 시정질문 “4산업단지 분양률 30%, 하이패스 IC 무산 탓?” 배향선 의원 5분발언 “시민 건강증진, 보건소 공공성 강화”
최승호 기자 : 2018년 09월 10일
║ 다크투어리즘으로 근현대사 배우기 ④-영동 노근리 평화공원 ║“ 노근리평화공원, 인권·평화·국제연대로 간다”
노근리사건은 지금으로부터 68년 전 인 1950년 7월 25일부터 7월 29일까지 5 일 동안 남한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 일대에 서 미군에 의해 발생한 민간인 학살사 건이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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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전 분열 국민의힘, 영원한 권력은 없어  [경산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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