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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현실과 경산시 교육목표
인재가 몰려드는 일등교육도시를 지향하는 경산시에는 2010년 말 현재 총 12개 대학에 11만 8000여명의 대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7일
마을로 간 神父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는 간디의 말은 마을에다가 세계를 건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도시 없는 농촌사회는 지속 가능한지만 농촌 없는 도시사회는 지속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0일
등록금, 반값 아닌 무상이어야
우리나라의 대학은 옛날부터 거대한 블랙홀이었습니다. 예전의 부모님들은 땅과 소를 팔아 대학 공부를 시켰고, 요즘은 대출을 받아 대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0일
전관예우에 대하여
지금 전국이 전관예우 문제로 떠들썩하다. 예전에는 법조계에 국한된 문제였으나, 지금은 은행감독원 등 국가공권력이 관계되는 전 분야에 번지는 듯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0일
0교시 수업
7월 일제고사를 앞두고 어느 학교 6학년은 이름도 이상한 0교시 수업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13일
지역정치의 볼모가 된 지방자치
지난 6월 1일로서 제5회 지방자치 선거를 치룬지 일 년이 경과하였다. 일 년 전 경산시 지방자치 선거는 보기 드문 양상을 보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13일
공사대금잔금, 경매로 산 사람에게 청구할 수 있나?
[Q] 저는 ‘갑’에게 건물의 신축공사를 도급받아 공사를 완성하였습니다. 하지만 건물의 사용검사를 필한 후 ‘갑’ 명의로 소유권보존등기까지 마쳤음에도 ‘갑’이 공사대금의 잔금을 지급하지 않아 건물의 인도를 거부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13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30일
한 번 굽은 나무는 절대 바로 자라지 못한다
20세기 최고의 천재 과학자 중 하나인 빌헬름 라이히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한 번 굽은 나무는 절대로 바로 자라지 못한다” 참 무서운 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30일
소셜네트워크의 명암
현대를 일컫는 정보화사회를 탄생시킨 가장 중요한 혁명은 역시 정보통신혁명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30일
자동차와 악연
인간이 차를 운행하면서부터 많은 위험에 직면하게 되었다. 최첨단을 달리는 문명의 이기는 그 편리한 만큼 우리를 신체나 재산상의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30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23일
제주도에서 1박 2일
좋은 것은 질리지 않는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23일
사랑의 배신자여!
수구와 보수의 땅, 다른 나라는 발을 못 붙이게 하는 한나라의 고향, ‘우리가 넘이가’를 외치며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짝사랑만 하던 경북, 대구가 들끓고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23일
연대보증 책임 어디까지
[Q] 연대보증계약서에 주채무자를 임의로 바꿔버린 경우, 연대보증인에게 책임이 있는지요?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23일
하자경 만평
하자경 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16일
3통(通)
요즈음 ‘통’이 유행어고 ‘통’이야말로 시대의 아이콘이다. 신학에서도 기도는 신과 ‘통’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16일
스승의 날 단상
남천둔치를 걷다보니 초등 6학년쯤 되는 사내 셋이서 오리에게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가까이 간 김에 “오리에게 돌은 왜 던지나?” 하였더니 그냥 저쪽으로 걸어가 버린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16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09일
숲유치원
기존의 유치원은 그 공간에 맞춰 자신을 통제해야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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