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칼럼
  최종편집 : 2026-04-18 오전 12:17:10
출력 :
미친 등록금의 나라
지난주 카이스트 2학년 학생이 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8일
워싱턴 시장의 굴욕
워싱턴 포스트지의 인터넷판에 실린 한 장의 사진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8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1일
내 생애 가장 별스럽고 끔찍한 날!
방사능 비가 내린다. 지금 우리는 인류 역사상 매우 희귀한 순간을 겪고 있다. 내가 태어난 이래 가장 무섭고 불행한 순간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보고 있다.
박영재 기자 : 2011년 04월 11일
나도 장애인이다
폐교된 삼성초등학교에 경산특수학교 설립 문제를 두고 경산교육청이 처음 예상한 것과는 달리 남산면민들의 반대가 확산되면서 사업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1일
유치권 주장하는 건축업자
[Q] 빌라를 경매로 낙찰 받아 인도받았는데, 건축업자가 문을 따고 들어와 공사비를 못 받았다고 유치권을 주장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1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4일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보현산 밑자락에서는 바람이 많이 불지만 질 좋은 바람이 아니라 미친바람이 많이 분다. 그래서 학교 앞에 새로운 에너지 혁명의 상징으로 바람개비 3개를 달아 세웠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4일
지속가능한 개발
지구촌이 뒤숭숭하다. 최근까지 우리나라에서는 구제역으로 인해 전국이 몸살을 앓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4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8일
공감의 기적
지난 20년간 교육현장을 보면 자기만 특별한 아이라고 부추긴 탓에 자기존중이 지나쳐 자아도취에 빠진 아이들이 많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8일
요동치는 지구촌
말하기 좋아하는 역술가들은 신묘년 신수를 금과 목이 서로 부딪히는 천지불합의 세태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8일
법무부 형법개정안 유감
판사재량으로 형량을 줄여주는 ‘작량감경’을 제한하고 보호감호제를 부활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법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8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1일
생물권 정치학
현실적으로 인간은 지구를 떠날 수 없다. 쓰나미나 지진 때문에 지구를 탈출할 수 있는가? 인간이 우주의 다른 곳에서 살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1일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얼마 전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무릎을 꿇은 대통령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헌법상 정교분리 위배 논란까지 제기되어 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1일
유언의 방식
[Q] A는 처 B와 아들 C가 있지만 자신을 돌봐 온 D에게 자신의 전 재산인 주택과 예금채권 및 주식 전부를 주고 싶은데, 이 경우 유언의 방식은 어떠한가?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1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4일
전문가와 전인(全人)
오늘날의 교육시스템은 국어 수학 과학 영어 역사 음악 미술 등 과목을 철저하게 분리시켜 학생들에게 가르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4일
신공항 유치와 지역주의
요즘 동남권 신공항 유치를 둘러싸고 경남 밀양을 지지하는 대구경북과 부산 가덕도를 지지하는 부산 쪽의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4일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지방선거 전 분열 국민의힘, 영원한 권력은 없어  [경산신문 기자]
D-69 6.3 지방선거 본격화  [경산신문 기자]
설설기는 설 명절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