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칼럼
  최종편집 : 2026-07-03 오후 02:32:22
출력 :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얼마 전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무릎을 꿇은 대통령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헌법상 정교분리 위배 논란까지 제기되어 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1일
유언의 방식
[Q] A는 처 B와 아들 C가 있지만 자신을 돌봐 온 D에게 자신의 전 재산인 주택과 예금채권 및 주식 전부를 주고 싶은데, 이 경우 유언의 방식은 어떠한가?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1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4일
전문가와 전인(全人)
오늘날의 교육시스템은 국어 수학 과학 영어 역사 음악 미술 등 과목을 철저하게 분리시켜 학생들에게 가르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4일
신공항 유치와 지역주의
요즘 동남권 신공항 유치를 둘러싸고 경남 밀양을 지지하는 대구경북과 부산 가덕도를 지지하는 부산 쪽의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4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7일
사회의 중심에 정의를 세워라
아직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건 왜 장애학교가 혐오시설로 인식되고 있느냐는 거다. 도대체 뭐가 잘못된 걸까?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7일
느리게 살기
요즘 유행하고 있는 말 중에서 ‘웰빙’과 ‘슬로푸드’ 그리고 ‘슬로시티’ 등은 20세기의 ‘패스트푸드’와 속도 지상주의, 그리고 배금주의 문화를 비판하며 서구에서 먼저 등장하기 시작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7일
어지러워지는 것들을 위하여
지금 세상이 요동치고 있다. 북아프리카의 튀니지에서 한 청년의 분신자살로 촉발된 재스민 혁명은 통치자 벤 알리를 사임시켰을 뿐만 아니라, 이집트로 옮겨 붙어 무라바크 대통령을 사임시키고, 중동 산유국들 까지 요동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7일
하자경 만평
하자경 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8일
SOS! SOS!
낙관주의자들은 세계 석유 피크오일이 2030년쯤에 일어날 것이라고 주장하고, 비관주의자는 2020년 닥칠 것이라고 말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8일
대통령의 공약
지금 영남권 전체와 부산이 신공항 입지선정문제로 그야말로 피 터지는 경쟁을 하고 있다. 최근 한 신문사의 보도에 따르면, 부산지역에 걸린 신공항 유치 관련 현수막이 4200여장, 그리고 대구에는 1000여장이 도심을 뒤덮고 있다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8일
유류분반환청구권
[Q]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A는 처 B와 결혼하여 딸 C를 낳았으나, D와 사귀어 아들 E를 낳았다. A는 아들 E가 장성하자 집안의 가업을 물려주고자 자신의 재산 중 거의 대부분을 아들에게 증여하였다. 이 경우 처와 딸은 어떻게 권리를 주장할 것인가?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8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1일
빌딩발전소 만들기
독일 남부 프라이부르거에 가보면 재미있는 발전소가 있다. 발전소 빌딩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1일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우리나라에서는 일 년에도 수십 명의 학생들이 학업 성적 때문에 목숨을 끊습니다. 또 설사 자살하지 않더라도 그 문제로 인해 자살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학생은 부지기수로 많을 것입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1일
변호사의 딜레마
얼마 전에 유상봉 씨의 함바집 로비사건이 벌어졌을 때 유씨와 친분이 있는 경찰간부들이 백명 넘게 자진접촉신고를 하였다는 말이 있어 충격을 주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14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4일
늘 갈망하고(stay hungry) 늘 우직하라(stay foolish)
사과밭에 둘러 살지만 이 사과를 학교의 로고로 생각하지는 못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4일
강희제의 용인철학과 낙하산인사 붐
이제 우리사회도 다문화사회라는 말에 익숙해졌다. 그만큼 한민족만이 아닌 다양한 민족들이 어울려 살아야하는 사회가 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4일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민에게 더 큰 관심을  [경산신문 기자]
경산은 안정을 택했다  [경산신문 기자]
모두가 경산의 변화를 바란다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