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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7일
사회의 중심에 정의를 세워라
아직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건 왜 장애학교가 혐오시설로 인식되고 있느냐는 거다. 도대체 뭐가 잘못된 걸까?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7일
느리게 살기
요즘 유행하고 있는 말 중에서 ‘웰빙’과 ‘슬로푸드’ 그리고 ‘슬로시티’ 등은 20세기의 ‘패스트푸드’와 속도 지상주의, 그리고 배금주의 문화를 비판하며 서구에서 먼저 등장하기 시작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7일
어지러워지는 것들을 위하여
지금 세상이 요동치고 있다. 북아프리카의 튀니지에서 한 청년의 분신자살로 촉발된 재스민 혁명은 통치자 벤 알리를 사임시켰을 뿐만 아니라, 이집트로 옮겨 붙어 무라바크 대통령을 사임시키고, 중동 산유국들 까지 요동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7일
하자경 만평
하자경 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8일
SOS! SOS!
낙관주의자들은 세계 석유 피크오일이 2030년쯤에 일어날 것이라고 주장하고, 비관주의자는 2020년 닥칠 것이라고 말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8일
대통령의 공약
지금 영남권 전체와 부산이 신공항 입지선정문제로 그야말로 피 터지는 경쟁을 하고 있다. 최근 한 신문사의 보도에 따르면, 부산지역에 걸린 신공항 유치 관련 현수막이 4200여장, 그리고 대구에는 1000여장이 도심을 뒤덮고 있다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8일
유류분반환청구권
[Q]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A는 처 B와 결혼하여 딸 C를 낳았으나, D와 사귀어 아들 E를 낳았다. A는 아들 E가 장성하자 집안의 가업을 물려주고자 자신의 재산 중 거의 대부분을 아들에게 증여하였다. 이 경우 처와 딸은 어떻게 권리를 주장할 것인가?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8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1일
빌딩발전소 만들기
독일 남부 프라이부르거에 가보면 재미있는 발전소가 있다. 발전소 빌딩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1일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우리나라에서는 일 년에도 수십 명의 학생들이 학업 성적 때문에 목숨을 끊습니다. 또 설사 자살하지 않더라도 그 문제로 인해 자살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학생은 부지기수로 많을 것입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1일
변호사의 딜레마
얼마 전에 유상봉 씨의 함바집 로비사건이 벌어졌을 때 유씨와 친분이 있는 경찰간부들이 백명 넘게 자진접촉신고를 하였다는 말이 있어 충격을 주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14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4일
늘 갈망하고(stay hungry) 늘 우직하라(stay foolish)
사과밭에 둘러 살지만 이 사과를 학교의 로고로 생각하지는 못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4일
강희제의 용인철학과 낙하산인사 붐
이제 우리사회도 다문화사회라는 말에 익숙해졌다. 그만큼 한민족만이 아닌 다양한 민족들이 어울려 살아야하는 사회가 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4일
다문화사회와 의식의 전환
영화 「미션」에는 원주민이 세 번째부터 태어난 자기 아이들을 모두 죽이는데 이를 본 서구의 백인들이 원주민을 ‘야만인’이라고 비웃는 장면이 나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7일
지구 행성에서 우리 역할을 재고할 때
우리 동네에도 몇 가정에서는 소나 돼지를 이미 살처분했다. 자식 같은 소를 살처분했으니 그 농가는 깊은 슬픔에 빠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7일
법조계의 ‘한류’를 기대하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으로 되게 하자. 그러한 슬로건은 요원한 꿈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 꿈은 현실화 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7일
心魂적 에너지
하루에 몇 번씩이나 석회세례를 받아야 한다. 근방에 종돈장이 있기 때문에 새벽부터 긴급방역으로 도로가 얼음판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0일
새해에 나이 한 살 더 먹기
신묘년 새해 경산신문 독자님들 늘 건강하시고 가내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경산신문사가 독자들과 시민의 사랑으로 더욱 발전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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