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사회
  최종편집 : 2026-09-23 오후 04:22:04
출력 :
8.15경축 제1회 전국실업도로사이클 경산대회

이민철기자 기자 : 2006년 09월 05일
생활쓰레기 문전수거로 바뀐다
경산시는 생활쓰레기 10%줄이기 일환으로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를 대폭 개선해 거점수거방식에서 문전수거방식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본지 690호 1면> 문전수거방식은 일반쓰레기 등 생활폐기물을 성상별로 분리해 정해진 요일에 자기집 대문앞에 배출하면 대행업체가 수거하는 체계이다.
편집부 기자 : 2006년 09월 05일
유방암의 진단과 예방법

경상병원외과과장곽동민 기자 : 2006년 09월 05일
「종합부동산세 교부금 타용도 사용반대」

편집부 기자 : 2006년 09월 05일
洞지역 쓰레기 진량공단 반입중지
동지역 쓰레기가 지난달 31일부터 진량공단 소각장으로 반입이 중지되면서 처리비용이 증가, 혈세를 낭비시키고 있다. 진량공단 소각장 인근 리장 10명은 지난달 26일 읍사무소에서 경산시 청소과와 연석회의를 갖고 「주민과의 약속대로 8월 31일부터 동지역 쓰레기의 반입을 중단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편집부 기자 : 2006년 09월 05일
경북새한과학고 내년 3월개교
시민들의 숙원이던 특목고가 경산에 들어서게 된다. (주)새한이 환원사업으로 경산에 건립한 경북새한과학고등학교(가칭)가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김종환기자 기자 : 2006년 09월 05일
하양읍 청사는 돈 먹는 하마
지은 지 55년째 되는 하양읍 청사를 신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1952년 10월 준공된 하양읍 청사는 준공 당시 건평 80평에서 10여 차례 증축, 현재 150여평으로 덩치만 2배로 늘어났다.
최승호기자 기자 : 2006년 09월 05일
사동초등 축구부 신흥명문 부상
창단 3년의 사동초등 축구부가 도대회 연속 준우승, 전국대회 8강 등 초등축구 신흥명문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03년 5월 창단한 사동초등은 전열을 정비하자마자 곧바로 다음해 교육감기에 출전, 결승까지 진출하더니 2005년 대회에서도 준우승, 도내 명문으로 떠올랐다.
최승호기자 기자 : 2006년 09월 05일
「새마을금고 정신과 현실 조화에 노력」
본지 서재건(63) 회장이 지난달 31일 경산새마을금고 12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이민철기자 기자 : 2006년 09월 05일
과일가격 비싸도 소득은 낮았다

편집부 기자 : 2006년 09월 05일
앙코르-경주엑스포 2006 자원봉사 도우미 모집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21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50일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유적군에서 개최되는 엑스포의 관람객 영접안내, 주요인사 의전, 외국인 통역 등 행사장 운영의 핵심업무를 수행할 자원봉사 도우미를 모집한다.
편집부 기자 : 2006년 09월 05일
주차질서는 단속만으론 어렵다

편집부 기자 : 2006년 09월 05일
9월17일 베트남신부와결혼한사람모임안내^0^

김성주 기자 : 2006년 09월 04일
여성회관 하반기 평생교육 개강

편집부 기자 : 2006년 08월 28일
영호남 장애인 교류한다

이민철기자 기자 : 2006년 08월 28일
「친환경직불금 지원 확대하라」

김종환기자 기자 : 2006년 08월 28일
경산경찰서 여성전용유치실 운영

편집부 기자 : 2006년 08월 28일
수해 복구비 12억4000만원 투입
경산시는 제3호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나선다. 제3호 태풍 에위니아로 인한 경산시 피해는 공공시설 25개소 4억4000만원 사유시설 57건 등. 시는 우선 공공시설 25개소 7억5296만원, 사유시설 31건 5050만원 등 총 8억300만원을 들여 복구작업을 펼치기로 했다.
최승호기자 기자 : 2006년 08월 28일
경산시청 정문 새롭게 정비

편집부 기자 : 2006년 08월 28일
전기료 누진율 단계 축소 검토

편집부 기자 : 2006년 08월 28일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포토뉴스
오피니언 +
메노나이트,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경산신문 기자]
1호선 연장 어디로 가나?  [경산신문 기자]
‘폭염, 물부족 경산’ 근본대책 절실하다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