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칼럼
  최종편집 : 2026-07-03 오후 02:32:22
출력 :
다문화사회에 대한 편견과 오해
노르웨이의 테러 참사 소식이 세계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다문화주의 정책에 대한 경종을 울리기 위함이었다는 테러 용의자의 진술은 이미 다문화사회로 진입한 우리 지역사회와 무관하지 않는 사건으로 인식하게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8월 09일
임대료 미루던 임차인 물건 둔 채 잠적
[Q] 저는 점포1칸을 갑에게 보증금 없이 월 임대료 100만원을 받고 임대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은 6개월까지는 임대료를 제날짜에 꼬박꼬박 주고 장사를 잘하고 있다가 이후 곧 주겠다는 말을 하면서 차일피일 그 지급을 미루더니, 3개월째 연체가 되자 갑자기 점포를 닫았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8월 09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25일
이야기가 우리를 구원한다
예수님이 무슨 종교를 발명하였거나 교리를 구축하지 않았다. 예수님은 하느님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해 주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25일
스펙과 스토리, 취업전략
몇 년 전 개봉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패션잡지 초년생 기자 앤드리아 삭스에게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는 패션에 관한한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25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8일
하이브리드 아이덴티티
하이브리드가 뜨고 있다. hybrid라는 말은 혼혈, 잡종이라는 뜻이다. 나무로 말할 것 같으면 연리지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8일
미친 세상, 희망의 끝을 잡고
‘알고 있지, 꽃들은 따뜻한 오월이면 꽃을 피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 철새들은 가을 하늘 때가 되면 날아가야 한다는 것을. 문제, 무엇이 문제인가. 가는 곳도 모르면서 그저 달리고만 있는 거야. 지고지순했던 우리네 마음이 언제부터 진실을 외면해 왔는지.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 번 해주세요.’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8일
법과 정신의학 사이에서
‘내 주변의 사이코들’이라는 책은 11가지 성격장애를 보여주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8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1일
요석궁주 스토리
지금 경주에는 요석궁 부근의 월정교 복원이 한창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1일
현대밀레몰을 문화시설로
경산시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경산교 바로 옆 옛 경산군청 자리에 현대밀레몰이 있다는 것을.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1일
전세계약기간 지나 갑자기 나가라고?
[Q] 2009년 5월 9일 임차보증금 8천만 원에 계약기간을 2년으로 한 아파트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으나,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집주인과 재계약과 관련한 아무런 말이 없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04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7일
나쁜 초콜릿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것이 우리의 실상이다. 우리가 몰랐던 우유에 관한 진실과 선전이 그렇고, 약을 팔기 위해 질병을 만드는 다국적 제약회사의 숨은 진실은 병 주고 약 팔고가 아닌가? 보고 듣고 맛보고 만지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7일
대학 현실과 경산시 교육목표
인재가 몰려드는 일등교육도시를 지향하는 경산시에는 2010년 말 현재 총 12개 대학에 11만 8000여명의 대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7일
마을로 간 神父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는 간디의 말은 마을에다가 세계를 건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도시 없는 농촌사회는 지속 가능한지만 농촌 없는 도시사회는 지속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0일
등록금, 반값 아닌 무상이어야
우리나라의 대학은 옛날부터 거대한 블랙홀이었습니다. 예전의 부모님들은 땅과 소를 팔아 대학 공부를 시켰고, 요즘은 대출을 받아 대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0일
전관예우에 대하여
지금 전국이 전관예우 문제로 떠들썩하다. 예전에는 법조계에 국한된 문제였으나, 지금은 은행감독원 등 국가공권력이 관계되는 전 분야에 번지는 듯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0일
0교시 수업
7월 일제고사를 앞두고 어느 학교 6학년은 이름도 이상한 0교시 수업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13일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민에게 더 큰 관심을  [경산신문 기자]
경산은 안정을 택했다  [경산신문 기자]
모두가 경산의 변화를 바란다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