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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최종편집 : 2026-09-23 오후 04: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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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연대가 희망이다
일본은 네 개 지각 덩어리의 접점에 위치에 있는 나라다. 우리가 도착한 날 요코하마에도 미진이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8월 16일
모골계곡 산행기
가끔 왜 경산에 사느냐는 질문을 받는다. 등산하기 좋은 산이 많아서라고 대답하면 잘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8월 16일
섬뜩한 것과 고리타분한 것들
신문을 펴보니 오늘따라 유난히 우울하게 한다. ‘김관진 즉시 처형-북한암살조 국내 잠입’, ‘민노당 가입 사표부 제출 검사 기소’ 등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8월 16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8월 09일
일회용 생리대를 불사르라
어느 선생님이 자신의 수업에서 열다섯 번이나 생리대에 불을 붙여 아이들에게 생리대의 실상을 보고 느끼게 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8월 09일
다문화사회에 대한 편견과 오해
노르웨이의 테러 참사 소식이 세계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다문화주의 정책에 대한 경종을 울리기 위함이었다는 테러 용의자의 진술은 이미 다문화사회로 진입한 우리 지역사회와 무관하지 않는 사건으로 인식하게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8월 09일
임대료 미루던 임차인 물건 둔 채 잠적
[Q] 저는 점포1칸을 갑에게 보증금 없이 월 임대료 100만원을 받고 임대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은 6개월까지는 임대료를 제날짜에 꼬박꼬박 주고 장사를 잘하고 있다가 이후 곧 주겠다는 말을 하면서 차일피일 그 지급을 미루더니, 3개월째 연체가 되자 갑자기 점포를 닫았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8월 09일
하자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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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25일
이야기가 우리를 구원한다
예수님이 무슨 종교를 발명하였거나 교리를 구축하지 않았다. 예수님은 하느님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해 주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25일
스펙과 스토리, 취업전략
몇 년 전 개봉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패션잡지 초년생 기자 앤드리아 삭스에게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는 패션에 관한한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25일
하자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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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8일
하이브리드 아이덴티티
하이브리드가 뜨고 있다. hybrid라는 말은 혼혈, 잡종이라는 뜻이다. 나무로 말할 것 같으면 연리지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8일
미친 세상, 희망의 끝을 잡고
‘알고 있지, 꽃들은 따뜻한 오월이면 꽃을 피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 철새들은 가을 하늘 때가 되면 날아가야 한다는 것을. 문제, 무엇이 문제인가. 가는 곳도 모르면서 그저 달리고만 있는 거야. 지고지순했던 우리네 마음이 언제부터 진실을 외면해 왔는지.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 번 해주세요.’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8일
법과 정신의학 사이에서
‘내 주변의 사이코들’이라는 책은 11가지 성격장애를 보여주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8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1일
요석궁주 스토리
지금 경주에는 요석궁 부근의 월정교 복원이 한창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1일
현대밀레몰을 문화시설로
경산시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경산교 바로 옆 옛 경산군청 자리에 현대밀레몰이 있다는 것을.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1일
전세계약기간 지나 갑자기 나가라고?
[Q] 2009년 5월 9일 임차보증금 8천만 원에 계약기간을 2년으로 한 아파트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으나,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집주인과 재계약과 관련한 아무런 말이 없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04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7일
나쁜 초콜릿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것이 우리의 실상이다. 우리가 몰랐던 우유에 관한 진실과 선전이 그렇고, 약을 팔기 위해 질병을 만드는 다국적 제약회사의 숨은 진실은 병 주고 약 팔고가 아닌가? 보고 듣고 맛보고 만지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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