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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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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8일
경산에서 방랑하며 걷기
하양에서 환성사까지 걸어가 절 앞에 무더기로 피어난 들국화를 따서 들국화차를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이고, 그것이 싫어지면 환성사 뒷길로 올라 성전암 마루에 앉아 여기가 과연 경산이 맞는지 궁금해 해도 좋을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8일
드림텃밭
올해는 송이가 풍년이라고 한다. 풍년은 좋은 소식이다. 돈이 있어도 배추를 살수 없다는 것은 참 나쁜 소식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8일
하자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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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1일
감성을 임팩트할 수 있는 학교
이번에 당선된 교육감과 지역 교육에 투신하는 여러 선생님, 장학사들이 간담회를 하는 자리에 대안학교 교장으로 참여한 적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1일
소통의 힘
정홍규 산자연학교 교장은 지난주 칼럼에서 대구사람들은 설득과 의사소통 등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떨어진다고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1일
하자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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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4일
소고기 유혹에 파괴되는 청정 마을
용성면 도덕1리에 소 200여두를 수용한다는 대형 우사가 신축되고 있다. 12가구가 사는 작은 마을 주민들은 축사신축이 청정 지역으로 알려진 마을의 생태계와 환경을 위협할 것이라며 결사반대를 결의, 당국에 진정을 올렸다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4일
때리 치아 뿌라! 마 됐다! 인제 우야겠노!
농담으로 대구가 경산의 베드타운이라고 조롱을 당한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대구를 왜 블랙도시라고 말할까? 블랙도시라는 말은 죽은 도시, 정체된 도시, 死海의 도시가 아닌가?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4일
한·중·일 부침(浮沈)의 드라마
최근 센카쿠 열도의 영유문제로 중국과 일본이 충돌했다. 센카쿠 열도에서 중국 어선과 일본 순시선이 충돌하는 사건이 일어났고, 고의로 충돌을 일으킨 혐의로 중국 어선의 선장이 구속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4일
혼인 3일 만에 가출한 외국인 형수, 형이 사망했다면
[Q] 농촌총각인 형은 나이 사십이 되도록 장가를 가지 못하고 있다가 캄보디아 처녀와 혼인을 하고, 1개월 후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아내를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9월 17일
하자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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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9월 17일
교육의 새 패러다임 ‘스토리텔링’
스토리텔링은 미래의 새로운 시장이다. 한마디로 스토리텔링은 ‘이야기하다’ ‘말하다’이다. 사고력을 갖추려면 말이 중요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9월 17일
공부의 목적
오늘날 국가의 경쟁력은 인성이 뒷받침된 창의적 인재의 경쟁력이 좌우합니다. 창의성은 학교교육에서 국어, 영어, 수학 같은 도구적인 과목보다는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9월 17일
하자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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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9월 13일
‘삶의 춤 도시’ 운동
경산시에는 독특한 생활운동이 있으니 ‘삶의 춤’ 운동이 그것이다. 약 3년 전 최병국 시장이 제창한 이 운동은 새마을운동에 바르게살기운동을 합친 것 같은데 시민개인의 윤리적인 면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9월 13일
장애라는 말의 장애
청각장애, 언어장애, 시각장애등 우리는 흔히 장애라는 말을 사용한다. 과연 이런 말을 사용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 그리고 장애라는 말은 차별과 일맥상통하는 말로 이해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9월 13일
하자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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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9월 06일
공간에서 장소로
세계적인 (신)개발주의의 현상은 매우 급진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도시가 가지고 있는 문화적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파괴해 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9월 06일
정보혁명을 지나 감성혁명으로
오산초등학교는 1967년 3월 1일에 개교하여 51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1992년 3월 1일 폐교되었다. 폐교된 학교가 어디 오산초등 뿐이겠는가?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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