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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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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8일
도서축제에 대한 단상
중국 베이징에는 매년 봄과 가을에 거대한 도서시장이 형성된다. 이 도서시장의 원래 명칭은 베이징 특가 도서시장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8일
감성의 우뇌족
드디어 스토리가 있고 없음의 차이가 명품과 명품이 아닌 것을 구분하는 시대가 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8일
하자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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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1일
집단적 광기
인간은 절대적으로 집단적인 광기에 아주 약하다. 지금 우리 사회는 불안하고 분열되고, 뿔뿔이 흩어져 있을 뿐 아니라 폭력적인 사고가 우리 사회 기반을 오염시키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1일
잘못된 신앙, 개신교인의 각성
최근 신문 보도에 따르면, 자신들을 ‘찬양인도자학교 하나님의 향기6조’라고 소개한 기독교 신자들이, 봉은사에 들어가 자기들 식의 예배를 올리며 불교 신앙을 우상숭배로 모독한 사건이 장안에 회자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1일
하자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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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5일
생각대로 살자
무엇인가를 바꾸기 위해서는 많은 에너지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길바닥에 박혀있는 돌 하나를 빼기 위해서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 이미 정형화되고 습관화된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큰 노력이 필요하겠습니까?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5일
지베르린, 네오소하진 그리고 더크리
경북 안덕에 노부부가 생산한 머루포도를 먹으러 갔다. 안덕까지 간 이유는 이 포도가 유기농으로 재배됐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5일
탈리오의 법칙
얼마 전 중국과 일본이 센카쿠 열도문제로 충돌했을 때 중국 선장 4명이 구속돼 3명만 먼저 풀려난 적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5일
하자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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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8일
경산에서 방랑하며 걷기
하양에서 환성사까지 걸어가 절 앞에 무더기로 피어난 들국화를 따서 들국화차를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이고, 그것이 싫어지면 환성사 뒷길로 올라 성전암 마루에 앉아 여기가 과연 경산이 맞는지 궁금해 해도 좋을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8일
드림텃밭
올해는 송이가 풍년이라고 한다. 풍년은 좋은 소식이다. 돈이 있어도 배추를 살수 없다는 것은 참 나쁜 소식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8일
하자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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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1일
감성을 임팩트할 수 있는 학교
이번에 당선된 교육감과 지역 교육에 투신하는 여러 선생님, 장학사들이 간담회를 하는 자리에 대안학교 교장으로 참여한 적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1일
소통의 힘
정홍규 산자연학교 교장은 지난주 칼럼에서 대구사람들은 설득과 의사소통 등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떨어진다고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1일
하자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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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4일
소고기 유혹에 파괴되는 청정 마을
용성면 도덕1리에 소 200여두를 수용한다는 대형 우사가 신축되고 있다. 12가구가 사는 작은 마을 주민들은 축사신축이 청정 지역으로 알려진 마을의 생태계와 환경을 위협할 것이라며 결사반대를 결의, 당국에 진정을 올렸다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4일
때리 치아 뿌라! 마 됐다! 인제 우야겠노!
농담으로 대구가 경산의 베드타운이라고 조롱을 당한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대구를 왜 블랙도시라고 말할까? 블랙도시라는 말은 죽은 도시, 정체된 도시, 死海의 도시가 아닌가?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4일
한·중·일 부침(浮沈)의 드라마
최근 센카쿠 열도의 영유문제로 중국과 일본이 충돌했다. 센카쿠 열도에서 중국 어선과 일본 순시선이 충돌하는 사건이 일어났고, 고의로 충돌을 일으킨 혐의로 중국 어선의 선장이 구속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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