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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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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국민정서
최근에 천안함 전사자 아들에의 보상금을 찾아간 낯 두꺼운 부모들의 이름이 거명되고 있다. 고 정범구 병장의 아버지나 고 신선준 상사의 어머니가 그들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9월 06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31일
“빌려준 돈 받고 싶은데 채무자 명의 재산이 없어요”
[Q] 직장에 다니면서 급여를 받는 ‘갑’이라는 사람에게 5000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지금까지 이자는커녕 원금에 대한 변제기가 지났고, 저의 수차에 걸친 채무이행 독촉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이유 없이 차일피일 미루며 갚지 않고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31일
누가 하느님?
청문회를 보면 누구 하나 깨끗한 사람이 없다. 오히려 양파처럼 벗기면 벗길수록 털면 털수록 비리와 투기, 위장전입 같은 거짓말이 드러난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31일
이목지신(移木之信)의 교훈
금년 더위는 유난한 듯하다. 모기도 입이 삐뚤어지고, 왕성한 생육의 힘을 보이던 풀들도 울며 돌아간다는 처서도 지났건만, 더위는 그칠 줄 모른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30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23일
지식인과 선비정신
우리 속담에 ‘도둑질도 배운 놈이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교육의 중요성을 표현한 말이지만, 다른 측면에서는 지식인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내는 것이기도 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23일
블랙 유다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토론토의 어느 수녀원 식당에 ‘최후의 만찬’이 걸려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예수의 다른 제자들은 백인인데 유독 유다만을 검게 그려 놓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23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16일
최병국 시장의 시정과제
이번 <신동아> 8월호에 ‘사리사욕 몰아내고 진짜 풀뿌리 민주주의 하고 싶어’라는 제목으로 실린 최병국 시장의 인터뷰 기사는 경산시 행정책임자로서 최 시장의 인생과 정책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기사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16일
연봉차
지난 주말에 모처럼 팔공산 동화사에 갔다. 우리나라처럼 골짜기가 아름다운 데가 또 어디에 있을까? 골짜기의 바람과 물소리는 ‘마하반야바라밀’을 노래하고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16일
어느 판사의 죽음
얼마 전에 대구지방법원의 모 부장판사가 투신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만인의 선망을 받는 직업을 가진 판사가 불행하게 삶을 마감한 사건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16일
하자경만평
하자경 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09일
동물 축복식
샌프란시스코의 한 성당에서 성 프란치스코 축일에 동물을 위한 전례가 있었다. 해마다 한 번씩 이 축일에는 본당에서 동물 축복식을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09일
순혈주의에서 다문화주의로
최근 한국사회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용어가 바로 ‘다문화’다. 이 말은 ‘다문화사회’, ‘다문화가정’ 또는 ‘다문화주의’ 등과 같이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09일
주채무자 파산선고에도 보증인은 돈갚아라?
Q 평소 잘 알고 지내는 갑의 부탁을 받고, 그가 은행에 대출을 받는데 연대보증을 섰습니다. 그런데 최근 갑이 법원으로부터 파산선고를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09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천명기 기자 : 2010년 08월 02일
네오테니 유형성숙
놀고 있다! 이 말은 노는 것을 비웃는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치열하게 살았다. 바쁘게 살고 무엇이든지 열심히 일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02일
마음을 읽는 지도자
# 월드컵 원정 첫 16강 진출의 중심에 허정무 감독이 있다. 허 감독은 가까이 다가서기 어려운 감독이었다. 매사에 철두철미해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02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천명기 기자 : 2010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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