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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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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일제고사 폐지하라
산자연학교 아이들이 환경스페셜에 나온 적이 있었다. 이 프로그램을 본 어느 부모님이 나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9일
정권의 현실관과 그 위기
6.2지방선거는 이명박 정권의 지배정당성의 위기를 그대로 보여주었다. 선거의 승패를 가늠할 것으로 보았던 천안함 피습사태도 정권의 안정에 아무런 정치적 도움을 주지 못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9일
판사의 막말에 대하여
또 다시 판사의 막말이 문제가 되었다. 서울의 어느 판사가 "너 이혼했으니 말하지 마”라고 막말을 했다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9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천명기 기자 : 2010년 07월 12일
이디엇 서번트 신드롬
민호는 만 권의 책을 읽었고 그 대부분을 암기하고 있다. 전화번호와 우편번호도 통째로 외우는 그는 그야말로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2일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우리 속담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서로 협력하면 더 나아진다는 뜻으로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2일
손경순의 ‘쏙쏙’ 법률상담
[Q] 2007년 아파트를 분양받아 계약금의 10%를 지급하고, 중도금은 분양회사로부터 이자후불제 방식으로 대출을 받아 충당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2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천명기 기자 : 2010년 07월 05일
금곡초, 다양성 실험의 장(場) 되길
영천시 화북면에 있는 오산자연학교는 1960년대 지어진 초등학교다. 이 학교는 결국 1992년에 폐교가 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05일
언론의 길, 권력의 길
6.2 지방선거가 경산의 지방자치를 새로운 지평으로 이끌 계기를 마련하면서 새로운 실험이 시작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05일
하자경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8일
준비된 삶
준비된 대통령, 준비된 모모 등 ‘준비된’이란 말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가장 먼저 ‘준비된 대통령’이라는 말을 쓴 고 김대중 대통령은 결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8일
소통의 정치학
컴퓨터 화면이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 더운 날씨에다 과부화가 걸린 컴퓨터는 제 수명을 다한듯하다. 어떻게 할까, 잠시 생각에 빠진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8일
천천히, 행복하게
현대인은 속도에 대한 강박관념으로 살아간다. 빠른 것이 최고의 가치인 것처럼 부추긴다. 이런 가치가 먹거리에도 적용되어 아예 차를 타고 햄버거를 주문하고 차를 몰면서 이것을 먹어 치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8일
하자경
하자경만평
천명기 기자 : 2010년 06월 21일
‘돼지골목’의 미학화 프로젝트
도시의 미학화는 혼합과 다양성이라는 기호를 소비해 호기심을 충족시켜 줌으로써, 공공의 문제에는 무관심하며 오직 욕구 충족에 만족하는 소비자 대중을 양산하는 측면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1일
5천 명의 기적
신약성경에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배부르게 먹인 기적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어떻게 가능한가?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1일
‘지방공동정권’에 대하여
요즘 여러 가지로 세상이 어수선하여 별별 말이 나오고 있다. 특히 며칠 전 신문에서 ‘지방공동정권’이라는 표현을 보고, 심지어 지방공동정권 인수위원회까지 구성된다는 이야기에 의문점이 생겨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14일
장하다 문수야
그날 한 스님으로부터 들은 법문이다. 장하다 문수야!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14일
종교의 사회적 기능
오늘날 우리는 종교의 자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2005년 정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종교 인구는 약 2천5백만 명으로 전체 인구 가운데 차지하는 비율은 53% 정도로 나타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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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전 분열 국민의힘, 영원한 권력은 없어  [경산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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