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칼럼
  최종편집 : 2026-07-03 오후 02:32:22
출력 :
주채무자 파산선고에도 보증인은 돈갚아라?
Q 평소 잘 알고 지내는 갑의 부탁을 받고, 그가 은행에 대출을 받는데 연대보증을 섰습니다. 그런데 최근 갑이 법원으로부터 파산선고를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09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천명기 기자 : 2010년 08월 02일
네오테니 유형성숙
놀고 있다! 이 말은 노는 것을 비웃는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치열하게 살았다. 바쁘게 살고 무엇이든지 열심히 일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02일
마음을 읽는 지도자
# 월드컵 원정 첫 16강 진출의 중심에 허정무 감독이 있다. 허 감독은 가까이 다가서기 어려운 감독이었다. 매사에 철두철미해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02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천명기 기자 : 2010년 07월 19일
제발 일제고사 폐지하라
산자연학교 아이들이 환경스페셜에 나온 적이 있었다. 이 프로그램을 본 어느 부모님이 나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9일
정권의 현실관과 그 위기
6.2지방선거는 이명박 정권의 지배정당성의 위기를 그대로 보여주었다. 선거의 승패를 가늠할 것으로 보았던 천안함 피습사태도 정권의 안정에 아무런 정치적 도움을 주지 못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9일
판사의 막말에 대하여
또 다시 판사의 막말이 문제가 되었다. 서울의 어느 판사가 "너 이혼했으니 말하지 마”라고 막말을 했다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9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천명기 기자 : 2010년 07월 12일
이디엇 서번트 신드롬
민호는 만 권의 책을 읽었고 그 대부분을 암기하고 있다. 전화번호와 우편번호도 통째로 외우는 그는 그야말로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2일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우리 속담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서로 협력하면 더 나아진다는 뜻으로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2일
손경순의 ‘쏙쏙’ 법률상담
[Q] 2007년 아파트를 분양받아 계약금의 10%를 지급하고, 중도금은 분양회사로부터 이자후불제 방식으로 대출을 받아 충당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2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천명기 기자 : 2010년 07월 05일
금곡초, 다양성 실험의 장(場) 되길
영천시 화북면에 있는 오산자연학교는 1960년대 지어진 초등학교다. 이 학교는 결국 1992년에 폐교가 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05일
언론의 길, 권력의 길
6.2 지방선거가 경산의 지방자치를 새로운 지평으로 이끌 계기를 마련하면서 새로운 실험이 시작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05일
하자경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8일
준비된 삶
준비된 대통령, 준비된 모모 등 ‘준비된’이란 말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가장 먼저 ‘준비된 대통령’이라는 말을 쓴 고 김대중 대통령은 결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8일
소통의 정치학
컴퓨터 화면이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 더운 날씨에다 과부화가 걸린 컴퓨터는 제 수명을 다한듯하다. 어떻게 할까, 잠시 생각에 빠진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8일
천천히, 행복하게
현대인은 속도에 대한 강박관념으로 살아간다. 빠른 것이 최고의 가치인 것처럼 부추긴다. 이런 가치가 먹거리에도 적용되어 아예 차를 타고 햄버거를 주문하고 차를 몰면서 이것을 먹어 치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8일
하자경
하자경만평
천명기 기자 : 2010년 06월 21일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민에게 더 큰 관심을  [경산신문 기자]
경산은 안정을 택했다  [경산신문 기자]
모두가 경산의 변화를 바란다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