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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지원 온도차
도내 최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가 발생한 경산시 관내 기업체와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극과 극을 달리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재난긴급생활비 늑장 지급, 예견된 사고
도내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를 내고도 가장 늦게 재난긴급생활비를 지급하고 있는 경산시가 시민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한 시민은 지난달 2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긴급생활비 지급기준과 최영조 시장의 사퇴를 촉구한다’는 글을 올려 3일 현재 오전 10시 현재 2730명이 서명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4일
경산, 더 안전한 지역사회가 되려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온 국민이 불안에 떨고 있을 때, 그것도 대구를 제외하고는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경산시에서 17세 꽃다운 고등학생이 숨졌다. 당국은 서둘러 코로나19로 인한 죽음이 아니라고 발표했지만 황망하게 아들을 떠나보낸 유족의 심정은 어땠을까. 정 군의 부모는 “기저질환이 없고 건강했던 아..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1일
공설시장 현대화사업의 역설
지난 2015년 9월 시청 7~9급 공무원들로 구성된 ‘청풍당당포럼’ 회원들이 경산공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앞두고 시설현대화보다는 시장활성화에 무게를 두고 내놓은 방안이었다. 이들은 빈 점포 활용, 체험프로그램 및 전통시장 운영개선, 상인 내부역량 강화, 상인과 고객 간의 신뢰회복 등을 통해 공설시장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9일
긴급재난생활비 전국민 지급이 효율적이다
재난긴급생활비 신청가구가 당초예상을 뛰어넘어 경산시민의 코로나19 피해가 극심함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3일
‘180대 103’ 정국과 ‘63대 27’ 지역사회
코로나19 속에 치러진 21대 국회의원선거에 대해 외신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외신들의 평가는 한마디로 “바이러스도 한국의 선거를 막지 못했다”와 “여당의 승리는 국민이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전략을 지지한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4월 17일
정책선거 안 통하는 지역 오명 부끄럽다
지난주 지역의 대표적인 온오프라인 언론사인 경산신문과 경산인터넷뉴스가 4·15 총선 경산시 선거구에 출마하는 후보들을 초청해 정책대결을 펼쳐 유권자들에게 각 후보를 판단할 기회를 제공하려 했지만 전상헌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제외하고 나머지 후보들이 불참하는 바람에 무산돼 버렸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9일
총선 흥행, 정책 경쟁으로 이끌어라
더불어민주당 2명, 미래통합당 9명, 정의당과 민중당 각 1명, 국가혁명배당금당 9명, 총 21명. 시의원 출마자 숫자일까? 아니다. 이번 4·15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국회의원 후보자 명단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2일
긴급재난지원금 현금 지급, 경산시 왜 안 되나?
정부 여당이 전 국민 80%에게 100만원씩 ‘(가칭)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추진한다고 한다. 소요되는 예산은 약 50조원으로 추산되는데, 노인 등 취약계층의 경우 기초연금 등 기존 수당을 증액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6일
지역 심폐소생, 문제는 지자체다
너무 성급한 판단은 아닌지 모르겠다. 지난 2월 19일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경산시는 공포의 도가니에 빠진 듯했다. 공적마스크를 파는 우체국과 농협 하나로마트, 약국마다 선 긴 줄은 좀비도시에 온 것 같은 착각에 빠질 정도로 음울했다. 지역특성상 경증환자를 받을 수 없다는 주민들에게 ‘내가 책임지겠다’며 설득보다는 윽박지르는 듯한 모습을 보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9일
코로나19와 행정의 민낯
코로나19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경산시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시선이 예사롭지 않다. 생활치료시설 지정 후 철회 및 긴급명령 철회 사태를 지켜본 시민들은 경산시 행정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2일
정치권 심판, 유권자의 몫이다
4·15 총선을 50여일 앞두고 정치권의 인적 쇄신을 통한 새판짜기가 한창이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현역 20% 교체 의지를 밝힌 가운데 야당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 정당들은 3년 만에 미래통합당으로 총선을 맞이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0일
공포에 위축되지 말기를
그동안 ‘우한폐렴’, ‘신종 코로나’ 등으로 불려왔던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공식명칭이 ‘코비드(COVID)-19’로 확정됐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바이러스 출현 2개월 만에 코로나(Corona)와 바이러스(Virus), 질병(Disease)의 영문 머리글자를 따서 조합한 명칭이다. 특정 지역에 대한 혐오를 조장할 수 있다는 이유로 우한 또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3일
선거의 해 공정하고 투명한 투표 기대
2020년 경자년, 선거의 해가 막이 올랐다. 지난 13일 2020년 선거의 첫 포문을 여는 경상북도체육회장 선거가 경산시민회관에서 치러졌다. 이틀 후에는 바로 그 자리에서 12대 초대 민선 경산시체육회장을 선출하는 선거가 체육인들의 관심 속에 치러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6일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기를
옛말에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고 했습니다. 비밀이 없으므로 말조심하라는 뜻입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2일
우리는 일을 하고 싶다
경산 법인택시 기사들이 차디찬 시멘트 바닥에 천막을 치고 농성에 돌입한 지 190일이 넘었다. 3개 법인회사 중 한 곳은 전면파업 40일을 맞이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6일
지역신문은 지방자치 최후의 보루
백과사전에 의하면, 어떤 특정 지역의 관심거리나 그 지역에서 유용한 정보를 실어 그곳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신문을 지역신문이라고 한다. 시군구를 취재 대상으로 언론활동을 펼치는 지역신문은 주로 주간으로 발행하는데 한국ABC협회가 발행한 2019 지역주간신문 부수공사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의 지역주간신문은 448개나 된다. 이 가운데 경산지역에는 본지를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9일
경산시의회의 지역신문 때리기
경산시의회가 언론사 사업비를 손 본다며 경산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신문 사업비와 구독료, 광고비만 전액 삭감해 지역언론에 재갈을 물린다는 지적이다. 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는 제214회 정례회 상임위 예산심사과정에서 일간지와 인터넷언론 예산은 놔둔 채 지역신문 구독료 및 사업예산을 전액 삭감해 예산 갑질이라는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2일
1조 시대 경산시에 거는 기대
경산시가 예산 1조 시대를 열었다. 최영조 시장이 지난 2일 열린 경산시의회 제214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0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예산안은 1조 20억 원으로 지난해 본예산 9500억 원보다 520억 원이 늘어 5.5%가 증가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5일
서상길, 경산의 근현대를 담다
경산역에 내려 사정동을 거쳐 서상길에 들어선 여행객은 공설시장과 무인모텔을 돌아 서상도서관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서상도서관은 옛 이름으로만 남고 그 자리에 생활문화센터가 들어서 조만간 개장을 앞두고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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