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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최종편집 : 2026-04-18 오전 12: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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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차량, 횡단보도 정차 피해야
삼면이 도로에 노출되어 있는 사동초등학교는 아이들의 등교길에 특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2일
새 경산역 현대화 눈길
경부선에 있는 기차역인 경산역이 2009년 6월 착공을 하여 총 공사비 130억원을 들여 2011년 10월, 40여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2일
돼지골목 연계 활용 아쉬워
경산역에서 경산시장 방향으로 걸어오다 보면 ‘돼지골목’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05일
장산초 학부모회 김장 봉사
지난달 26일 장산초등학교 급식실에 10여명의 학부모가 모여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담근 김치는 교내 기초수급, 저소득, 한부모 가정 27집에 전달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05일
농어촌 교육격차 커 ‘불리한 출발’
경북대는 2012학년도 대입 수시 모집으로 논술시험을 폐지하고 대학진학적성검사(AAT), 수능우선선발제도를 올해 처음으로 도입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8일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급
정부가 2013년 이후 음폐수의 해양배출을 금지하는 법령을 입법예고 한 이후 해양배출업체 협회 차원에서 8월 말부터 항의파업에 들어가자 경산시는 해결방안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문전수거와 종량제를 도입할 방침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8일
탁구, 시설부족 아쉬워
1988년 서울올림픽, 탁구가 정식 경기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기 시작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1일
소방도로 확보 시급
얼마 전 소방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출동하는 모습을 보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1일
공직사회 자정 노력 시급해
광역단체에서는 <서오 사삼>, 지방 자치단체에는 <서칠 사오>라는 말이 신문지상을 도배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14일
대학선거, 업체 리베이트 없애야
얼마 전 공중파 뉴스에서 대학 학생회 리베이트 관행에 대해 보도한 적이 있다. 현재 지역 대학은 학내 학생자치기구장 선거기간으로 선거운동이 한창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14일
몸살 앓는 인조 잔디
잔디가 아프다. 주중엔 학교 학생들이 주말에는 주민들이 이용하는 초등학교 운동장에 깔린 인조 잔디가 몸살을 앓고 있다. 보기에는 더 이상 좋을 수 없을 만큼 깨끗한 운동장이 막상 발을 디디고 들여다보면 상태가 양호하지 않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7일
가을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한 갓바위
지난 28일 경산시 와촌면에 위치한 팔공산에서 제 11회 경산 갓바위 축제가 열렸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7일
서비스 제일주의
압력 밥솥이 고장나 가까운 마트를 찾았다. 마음에 드는 제품이 매진되고 없어 다른 지점에 있는지 확인해달라고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31일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강화해야
경산시에 위치한 영남대학교 앞 원룸 밀집지역에는 학생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업을 가진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31일
자전거도로 만들면 끝?
오목천에 있는 안심 3·4동과 경산시 대정동을 연결하는 자전거도로 연결교량이 비만 오면 막힌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17일
대학축제, 나눔으로 변신
대학축제가 나눔의 축제로 달라지고 있다. 최근 본격적인 가을에 접어들면서 지역대학들의 축제가 한창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10일
독서, 골든 벨을 울려라
“골든 벨을 울려라“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10일
경산버스, 갈 길 멀다
경산시민의 교통을 책임지고 있는 경산시 버스에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이들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04일
“경산시 어디어디 가볼까~”
바쁜 일상에 가을의 정취를 놓치는 경산시민에게, 가벼운 발걸음으로 찾을만한 지역의 명소를 소개하고자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9월 26일
입시전형료 부담 백배
2012년 입시 수시모집이 마감되면서 사상최대의 경쟁률을 자랑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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