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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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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우리나라에서는 일 년에도 수십 명의 학생들이 학업 성적 때문에 목숨을 끊습니다. 또 설사 자살하지 않더라도 그 문제로 인해 자살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학생은 부지기수로 많을 것입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1일
변호사의 딜레마
얼마 전에 유상봉 씨의 함바집 로비사건이 벌어졌을 때 유씨와 친분이 있는 경찰간부들이 백명 넘게 자진접촉신고를 하였다는 말이 있어 충격을 주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14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4일
늘 갈망하고(stay hungry) 늘 우직하라(stay foolish)
사과밭에 둘러 살지만 이 사과를 학교의 로고로 생각하지는 못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4일
강희제의 용인철학과 낙하산인사 붐
이제 우리사회도 다문화사회라는 말에 익숙해졌다. 그만큼 한민족만이 아닌 다양한 민족들이 어울려 살아야하는 사회가 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4일
다문화사회와 의식의 전환
영화 「미션」에는 원주민이 세 번째부터 태어난 자기 아이들을 모두 죽이는데 이를 본 서구의 백인들이 원주민을 ‘야만인’이라고 비웃는 장면이 나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7일
지구 행성에서 우리 역할을 재고할 때
우리 동네에도 몇 가정에서는 소나 돼지를 이미 살처분했다. 자식 같은 소를 살처분했으니 그 농가는 깊은 슬픔에 빠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7일
법조계의 ‘한류’를 기대하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으로 되게 하자. 그러한 슬로건은 요원한 꿈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 꿈은 현실화 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7일
心魂적 에너지
하루에 몇 번씩이나 석회세례를 받아야 한다. 근방에 종돈장이 있기 때문에 새벽부터 긴급방역으로 도로가 얼음판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0일
새해에 나이 한 살 더 먹기
신묘년 새해 경산신문 독자님들 늘 건강하시고 가내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경산신문사가 독자들과 시민의 사랑으로 더욱 발전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0일
상속재산의 범위
[Q] 피상속인 A는 ‘갑’ 보험회사와 자신을 보험계약자및 피보험자로, 보험수익자를 상속인으로 하여 생명보험계약을 체결하였다. A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자 A의 상속인들인 처 D와 아들인 C는 망인의 채무가 많음을 이유로 상속을 포기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0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03일
아래를 보고 살라, 혹은 위를 보고 살라
이미 고인이 된 우리 어머니가 자주 나에게 하신 말씀은 ‘밑을 보고 살라’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03일
토끼 이야기
어린 시절 눈이 오면 친구들과 어울려 산토끼 사냥을 한답시고 동네에서 가까운 산을 오른 기억이 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03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7일
모든 것은 인연에 따른다
세상에 인연 아닌 것이 없다. 이 우주에 독불장군은 없다. 지구상에 다양한 형태의 생명체가 서로 친밀하게 관계되어 있으며 그 자체로만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7일
신묘년의 화서지몽(華胥之夢)
벌써 경인년 한해가 저물고 있다. 매양 같이 뜨는 해지만, 인간 손으로 만든 월력으로는 다른 날들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7일
팩트(Fact)의 실종
인터넷의 발달로 급속히 세상이 변해가고 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인터넷의 발달로 사라진 15가지’를 선정해서 기사화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7일
상속채무와 공동상속
[Q] ‘갑’은 A에 대하여 2억 1000만원을 빌려주었는데, A가 갑자기 사망하였다. A의 상속인들인 A의 처 B, 아들 C, 딸 D는 A의 재산에 대하여 상속재산분할협의를 하면서 C가 상속재산의 2/3를, D가 상속재산의 1/3을 취득하는 것으로 하고, 상속채무는 C가 1/3, D가 2/3를 부담하기로 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0일
구제역, 광우병, 조류독감 그리고 신종플루
저 병들이 도질 때 마다 고속도로입구에서 방역을 한다고 생석회를 차에 마구 뿌리는 것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저렇게 뿌려서 해결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리고 구제역을 두 번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더욱 아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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