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칼럼
  최종편집 : 2026-07-03 오후 02:32:22
출력 :
다문화사회와 의식의 전환
영화 「미션」에는 원주민이 세 번째부터 태어난 자기 아이들을 모두 죽이는데 이를 본 서구의 백인들이 원주민을 ‘야만인’이라고 비웃는 장면이 나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7일
지구 행성에서 우리 역할을 재고할 때
우리 동네에도 몇 가정에서는 소나 돼지를 이미 살처분했다. 자식 같은 소를 살처분했으니 그 농가는 깊은 슬픔에 빠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7일
법조계의 ‘한류’를 기대하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으로 되게 하자. 그러한 슬로건은 요원한 꿈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 꿈은 현실화 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7일
心魂적 에너지
하루에 몇 번씩이나 석회세례를 받아야 한다. 근방에 종돈장이 있기 때문에 새벽부터 긴급방역으로 도로가 얼음판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0일
새해에 나이 한 살 더 먹기
신묘년 새해 경산신문 독자님들 늘 건강하시고 가내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경산신문사가 독자들과 시민의 사랑으로 더욱 발전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0일
상속재산의 범위
[Q] 피상속인 A는 ‘갑’ 보험회사와 자신을 보험계약자및 피보험자로, 보험수익자를 상속인으로 하여 생명보험계약을 체결하였다. A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자 A의 상속인들인 처 D와 아들인 C는 망인의 채무가 많음을 이유로 상속을 포기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0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03일
아래를 보고 살라, 혹은 위를 보고 살라
이미 고인이 된 우리 어머니가 자주 나에게 하신 말씀은 ‘밑을 보고 살라’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03일
토끼 이야기
어린 시절 눈이 오면 친구들과 어울려 산토끼 사냥을 한답시고 동네에서 가까운 산을 오른 기억이 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03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7일
모든 것은 인연에 따른다
세상에 인연 아닌 것이 없다. 이 우주에 독불장군은 없다. 지구상에 다양한 형태의 생명체가 서로 친밀하게 관계되어 있으며 그 자체로만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7일
신묘년의 화서지몽(華胥之夢)
벌써 경인년 한해가 저물고 있다. 매양 같이 뜨는 해지만, 인간 손으로 만든 월력으로는 다른 날들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7일
팩트(Fact)의 실종
인터넷의 발달로 급속히 세상이 변해가고 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인터넷의 발달로 사라진 15가지’를 선정해서 기사화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7일
상속채무와 공동상속
[Q] ‘갑’은 A에 대하여 2억 1000만원을 빌려주었는데, A가 갑자기 사망하였다. A의 상속인들인 A의 처 B, 아들 C, 딸 D는 A의 재산에 대하여 상속재산분할협의를 하면서 C가 상속재산의 2/3를, D가 상속재산의 1/3을 취득하는 것으로 하고, 상속채무는 C가 1/3, D가 2/3를 부담하기로 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0일
구제역, 광우병, 조류독감 그리고 신종플루
저 병들이 도질 때 마다 고속도로입구에서 방역을 한다고 생석회를 차에 마구 뿌리는 것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저렇게 뿌려서 해결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리고 구제역을 두 번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더욱 아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0일
‘우리가 남이가’
일 년이란 시간이 꽤 길 것 같았는데 벌써 한해의 마무리로 몸도 마음도 바빠지는 12월입니다. 사람들은 저무는 해를 되돌아보며 잃은 것과 얻은 것, 감사해야 할 것과 갚아야 할 것 등을 생각하며 마음을 정리합니다. 또 송년회를 비롯한 많은 약속과 모임이 어김없이 찾아와 몸은 만신창이가 되기도 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0일
하자경 만평
하자경 만평
천명기 기자 : 2010년 12월 20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3일
고3을 위한 3S(Smile, Study, Service)
경산여자전산고등학교에 가기 전날 나는 인터넷을 통해 학교에 대한 역사와 자료를 찾아보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3일
건전한 보수(保守)의 조건
지난번에 수구꼴통이란 제목의 칼럼을 쓰고 나서 혹시 선의를 갖고 이웃을 배려하며 사회구성원으로 묵묵히 자기 역할을 다하는 분들까지도 싸잡아 말하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았을까 마음 한편 염려가 없지 않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3일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민에게 더 큰 관심을  [경산신문 기자]
경산은 안정을 택했다  [경산신문 기자]
모두가 경산의 변화를 바란다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