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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경 만평
하자경 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06일
불안의 원인
산자연학교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도 늘 불안해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06일
중국굴기(中國崛起)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이후 나라 전체의 정세가 분주하던 상황에 중국의 다이빙궈(戴秉國) 국무위원이 우리나라를 찾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06일
빈 말들의 잔치
북한의 연평도 폭격으로 한반도의 위기상황이 고조되어 일촉즉발의 대치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06일
상속인과 상속인의 순위
[Q] A는 많은 재산을 소유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결혼하지 못한 상태에서 사망하였고, A의 사망 전에 이미 부모도 사망하였으며, 단지 형제들로 B, C가 있고, 모의 혼외자 E가 있는 경우, 상속인이 누구인가에 대하여 1994년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30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9일
공동체 지원 농업 CSA (Community Supported Agriculture)
현재 미국을 움직이는 희망의 작은 동아리라고 부를 수 있는 CSA를 무엇이라고 표현하면 좋을까?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9일
북한체제의 카리스마와 국민 불안
새벽 뒷산을 올랐다. 달빛이 유난히 밝아 손전등이 없어도 낙엽 쌓인 가을산길을 걸으며 계절의 정취와 평화로움을 느끼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9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작은 것이 아름답다
나라가 작고 백성이 적어서 다른 사람의 열배나 백배의 재주가 있는 사람이 있어도 관리로 쓸 필요가 없어야 한다. 백성들로 하여금 죽음을 중히 여기게 하고, 멀리 이사 갈 필요가 없게 해야 한다. 비록 배와 수레가 있어도 타고 갈 곳이 없게 하고, 갑옷과 군대가 있어도 진을 칠 곳이 없게 해야 한다.」
박영재 기자 : 2010년 11월 22일
라비린스
산자연학교에는 두 가지 명물이 있다. 하나는 ‘라비린스’ 미로이고 또 하나는 ‘생태 화장실’이다.
박영재 기자 : 2010년 11월 22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5일
수구꼴통
얼마 전 대구시 교육청 국정감사에서 야당의원들이 대구경북 소위 티케이(TK)라고 불리는 이 지역민이 흔히 수구꼴통이란 평가를 받는 것을 염려하는 말을 했다가, 거두절미하고 지역민을 모욕하는 말이라고 일부 언론들이 들고 나서면서 갑론을박 조금 시끄러웠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5일
종교적 광기
독일의 빙엔에 갔을 때 마녀사냥박물관을 들린 적이 있다. 그곳에서는 잔인한 고문도구들을 볼 수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5일
판사의 즐거움
여름이 채 가시지 않은 얼마 전 지원재판을 갔을 때였다. 지원장실에서 조정기일이 잡혀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5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8일
도서축제에 대한 단상
중국 베이징에는 매년 봄과 가을에 거대한 도서시장이 형성된다. 이 도서시장의 원래 명칭은 베이징 특가 도서시장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8일
감성의 우뇌족
드디어 스토리가 있고 없음의 차이가 명품과 명품이 아닌 것을 구분하는 시대가 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8일
하자경만평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1일
집단적 광기
인간은 절대적으로 집단적인 광기에 아주 약하다. 지금 우리 사회는 불안하고 분열되고, 뿔뿔이 흩어져 있을 뿐 아니라 폭력적인 사고가 우리 사회 기반을 오염시키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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