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칼럼
  최종편집 : 2026-04-18 오전 12:17:10
출력 :
하자경
하자경 만평
천명기 기자 : 2010년 01월 19일
경산과 김유신
연초 휴가 기간에 시간을 내어 작년 한해 공전의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선덕여왕’을 집중 시청하는 기회를 가졌다. ‘선덕여왕’(632-647)이 흥미로운 점은 지금까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중심으로 알려진 신라의 역사를 벗어나서 김대문의 ‘화랑세기’를 참고하여 내용을 전개했다는 사실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1월 19일
권리와 방종의 차이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릉. 저기 가는 저 영감 꼬부랑 영감. 우물쭈물 하다가는 큰일납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문제가 많은 노래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1월 19일
하자경
하자경
천명기 기자 : 2010년 01월 11일
사랑해·감사해, 미안해·용서해
새해가 되었지만 지금 우리나라는 불통, 불만, 불평, 불안 등 가슴에 불이 많고 화가 많아 답답하다. ‘불’ 때문에 속이 탄다. 불 때문에 날려버리는 경제적 손실이 얼마나 큰가. 작년 새해에 용산참사가 일어났는데 아직도(340일째) 장례를 못 지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1월 11일
아름다운 동행
신부님과 스님이 만난다. 낯선 풍경이다. 가톨릭 성직자와 불교 수행자가 나란히 걸으며 다정스럽게 이야기를 나눈다. 두 사람의 표정이 더없이 온화하다. 경산성당의 정홍규 신부와 동화사의 허운 스님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1월 11일
하자경
하자경
천명기 기자 : 2010년 01월 05일
호랑이와 베이비붐 세대
경인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되면 새해 운세를 점치려는 사람들의 호기심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역술시장을 뜨겁게 달군다. 그야말로 주술의 복권시대를 실감할 수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1월 05일
하자경
하자경
천명기 기자 : 2009년 12월 14일
새로운 가치체계가 저출산 해법이다
맬더스는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고 식량은 기껏해야 산술급수적으로 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말은 진실인가? 인구과잉에 대한 걱정 때문에 피임약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12월 14일
입시철 떠오르는 상념
입시철이다. 경산의 대학들은 성적이 좋은 학생을 유치하여 학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노심초사하고 있을 것이다. 필자도 수험생의 부모로서 입학을 희망하는 대학과 관련한 자료를 찾아보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12월 14일
하자경
하자경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12월 07일
출산율 높이기
현대세계는 두 가지 문화, 생명의 문화와 죽음의 문화가 충돌하고 있다. 죽음의 문화는 피임과 낙태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쉬운 해결책을 제시한다. 죽음의 문화는 개발도상국가의 아기를 죽이고 불임시키고 지금은 젊은이들까지 불임시키는 데 수십 억 달러의 돈을 쓰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12월 07일
엄마들이 만든 어린이도서관
인근 반야월에 특별한 도서관이 있다. 엄마들이 스스로 일구어낸 작은 도서관이다. 어린이를 위한 도서관을 설립하기로 뜻을 세우고 반야월 어린이도서관 준비모임을 조직하였다. 대구시에서 공모한 주민자치사업에 선정되어 900만 원의 보조금도 받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12월 07일
하자경
하자경
천명기 기자 : 2009년 11월 30일
출산율 높이려면 ‘낙태’ 해결해야
낙태문제를 덮어두고 출산율을 높이겠다는 것은 모래 위에 집을 짓자는 식이다. 아이를 낳자고 캠페인 하면서 아이를 죽이는 낙태문화를 방치하는 것은 맞지 않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11월 30일
독신자사회와 티티테이너 세대
최근 기획재정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인 독신자 가구가 전체 가구 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로 2000년 15.6%나 2005년 20.0%에 비해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 이러한 비율은 우리 사회에서 5가구 중 1가구는 독신자 가구라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11월 30일
하자경
하자경
이민철 기자 : 2009년 11월 23일
쓰면 이루어진다
기적의 마법은 멀리 있지 않다. 바로 내 손안에 있다. 종이 위에서 기적이 일어난다. 이루고 싶은 일을 종이에 쓰는 순간, 또는 그림을 그리는 순간, 우리의 삶에 마법이 작동된다. 기록하는 것은 반드시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것은 고대 이집트인들의 오랜 믿음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11월 23일
한국에만 있는 ‘수능한파’
미국의 월스트리트 저널은 ‘수능 시험일이 되면 한국사회 전체가 시험을 보는 것과 같은 비상상황에 돌입한다’고 보도했다. 즉 수능일이 되면 한국은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11월 23일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지방선거 전 분열 국민의힘, 영원한 권력은 없어  [경산신문 기자]
D-69 6.3 지방선거 본격화  [경산신문 기자]
설설기는 설 명절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