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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프리즘 展
경산지역에서 작업을 하는 서양화 그룹 프리즘이 ‘상-비움과 채움’이라는 주제로 제27회 전시회를 연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04일
‘음악을 통해 인문학을 바라보다’
(사)국학연구소 무학산연구소는 오는 9일 오전 11시 동아대 명예교수로 재직 중인 조선우 박사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04일
소금꽃나무를 아시나요?
「한진중공업 다닐 때 아침조회 시간에 나래비를 쭉 서 있으면 아저씨들 등짝에 하나같이 허연 소금꽃이 피어있고 그렇게 서 있는 그들이 소금꽃나무 같곤 했습니다. 그게 참 서러웠습니다. 내 등 뒤에 서 있는 누군가는 내 등짝에 피어난 소금꽃을 또 그렇게 보고 있었겠지요. 소금꽃을 피워내는 나무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7일
제49회 경북도민체전 경산시선수단 해단식
경산시체육회(회장 최병국)가 지난 22일 경산컨벤션웨딩홀에서 임원 및 선수 등 체육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9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해 종합3위에 입상한 경산시 선수단의 해단식을 개최했다.
박영재 기자 : 2011년 06월 27일
절망의 순간에도 희망하라
책 제목에 끌려, 그 많은 책들이 꽂혀있는 서점책장에서 이 책을 빼들게 되었습니다. 첫 장을 펼치고 내용설명을 보자니, 박완서님 생전 1996년부터 98년까지 천주교 서울주보에 성경묵상 수필을 모은 글들이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0일
土鼎 김동건 찻그릇전
지역 도예가 김동건 씨의 찻그릇전이 18일 KBS대구방송총국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6월 20일
부활 <원더풀 데이즈>
록의 자존심 ‘부활’의 소극장 콘서트 <원더풀 데이즈>가 7월23일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0일
이금란 초대전
이금란 교수가 자연갤러리(관장 권선정)에서 오는 7월 1~15일 초대전을 연다.
김경선 기자 : 2011년 06월 20일
제66회 치아의 날 기념 행사
경산시는 지난 9일 보건소 대강당에서 구강보건 증진에 공헌한 유공자와 구강보건 포스터 공모작품 우수자 등 교사,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6회 치아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0일
세상에 대한 예의, 사람에 대한 예의
사범대학을 나와 뒤늦게 아동문학을 전공했지만 지금 나는 기자질로 밥을 먹고 산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13일
서협, 연변조선족 서법가협회 교류전
한국서협경산지부(지부장 김상정)가 중국연변조선족 서법가협회와 교류전을 갖는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6월 13일
남산면, 오목천변에 ‘사슴가족’ 설치
오목천 강변도로 남산면 경리구간에 평화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설치돼 지나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승호 기자 : 2011년 06월 13일
‘篆書의 探究’ 박영애 개인 서예전
옥산동 연정서예연구실의 박영애 서예가가 오는 6월 13~18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석사학위청구논문전을 연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6월 07일
내 인생의 든든한 버팀목
짧은 독서이력이지만 내 인생의 책 한권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추천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07일
무위당 장일순 <삶과 수묵전>
무위당 장일순의 삶과 수묵전이 오는 6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경산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최승호 기자 : 2011년 05월 30일
유한한 숲의 은혜
우리 집 누군가 나를 지칭하여 ‘아침형 인간’이라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30일
춤으로 푸는 세 번째 이야기 ‘일연의 꿈’
춤 나눔무용단의 경산 삼성현 세 번째 이야기 ‘일연의 꿈’이 오는 6월 4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시민들과 만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30일
2011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26일 개막
2011경북어르신체육대회가 지난 2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틀 동안 경산에서 열전을 펼쳤다.
박영재 기자 : 2011년 05월 30일
하양여고 김석근 교장
서예작가인 하양여고 김석근 교장이 그동안 쓴 시들을 선보인다.
김경선 기자 : 2011년 05월 30일
물처럼 살아라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물 한 잔을 마신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다음 글귀가 떠오른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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