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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경
하자경만평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8일
준비된 삶
준비된 대통령, 준비된 모모 등 ‘준비된’이란 말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가장 먼저 ‘준비된 대통령’이라는 말을 쓴 고 김대중 대통령은 결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8일
소통의 정치학
컴퓨터 화면이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 더운 날씨에다 과부화가 걸린 컴퓨터는 제 수명을 다한듯하다. 어떻게 할까, 잠시 생각에 빠진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8일
천천히, 행복하게
현대인은 속도에 대한 강박관념으로 살아간다. 빠른 것이 최고의 가치인 것처럼 부추긴다. 이런 가치가 먹거리에도 적용되어 아예 차를 타고 햄버거를 주문하고 차를 몰면서 이것을 먹어 치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8일
하자경
하자경만평
천명기 기자 : 2010년 06월 21일
‘돼지골목’의 미학화 프로젝트
도시의 미학화는 혼합과 다양성이라는 기호를 소비해 호기심을 충족시켜 줌으로써, 공공의 문제에는 무관심하며 오직 욕구 충족에 만족하는 소비자 대중을 양산하는 측면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1일
5천 명의 기적
신약성경에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배부르게 먹인 기적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어떻게 가능한가?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1일
‘지방공동정권’에 대하여
요즘 여러 가지로 세상이 어수선하여 별별 말이 나오고 있다. 특히 며칠 전 신문에서 ‘지방공동정권’이라는 표현을 보고, 심지어 지방공동정권 인수위원회까지 구성된다는 이야기에 의문점이 생겨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14일
장하다 문수야
그날 한 스님으로부터 들은 법문이다. 장하다 문수야!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14일
종교의 사회적 기능
오늘날 우리는 종교의 자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2005년 정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종교 인구는 약 2천5백만 명으로 전체 인구 가운데 차지하는 비율은 53% 정도로 나타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14일
하자경
하자경만평
천명기 기자 : 2010년 06월 14일
하자경
하자경
이민철 기자 : 2010년 05월 31일
우리법연구회 명단공개
전 세계를 움직이는 것이 옛날 중세의 도제집단인 프리메이션이라는 조직이고, 그 명단을 보면 뉴턴 등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이 상당히 많다고 한다. 후대에 와서 참가자의 명단이 알려져서 그렇지 전 세계 프리메이션 조직의 명단은 베일에 가려져 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5월 31일
민주주의의 꽃, 지방선거
아침마다 확성기를 타고 울려 퍼지는 선거로고송이 아침잠을 깨운다. 불현듯, 초등학교 시절에 아침마다 들려오던 ‘새마을노래’가 떠오른다.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로 시작되는 4분의 2박자의 행진곡풍 노래는 전국 방방곡곡에 날마다 울려 퍼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5월 31일
말(言)의 타락
요즘 선거벽보를 봐도 후보자들이 하는 말을 들어봐도 말이 말 같지 않고 너무 황당해 세상이 거꾸로 선 것 같다. 우리 사회에서 말과 글이 이처럼 극도로 타락하고 변질된 때가 어디에 있었는가?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5월 31일
삼절(三節)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참으로 필요한 영성은 삼절(절제, 절약, 절도)이라고 생각한다. 영성이라는 말을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영성은 삶의 태도다. 단순한 태도가 아니라 삶 전체를 이끄는 가치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5월 26일
선거, 다시 읽는 ‘아버지의 마음’
다형 김현승 시인이 남긴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시다. 부모가 되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자식, 나아가 후손들을 위한 그 마음 졸임의 의미를 알기 어렵다. 그런 까닭인지 대체로 나이 든 부모세대들은 세상사를 바라보는 눈이 그 마음 졸임으로 인해 보수적이라 평가받는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5월 26일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제시 잭슨이 미국 대통령 후보경선에서 좌파라고 비난하는 사람을 보고 점잖게 말한다. “당신들 하늘을 나는 저 새를 보시오. 저 새가 오른쪽 날개로만 날고 있소? 왼쪽 날개가 있고 그것이 오른쪽 날개만큼 크기 때문에 저렇게 멋있게 날 수 있는 것이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4월 19일
하자경
하자경
천명기 기자 : 2010년 04월 06일
사법부의 소용돌이에 대하여
요즈음만큼 사법부가 언론이나 국민에 노출되고, 판사들의 판결이 이슈화된 적이 없는 것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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