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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슈머(prosumer)
프로슈머는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로서 ‘생산적 소비자’로 해석할 수 있다. 앨빈 토플러가 <제3의 물결>에서 사용한 신조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3월 15일
하자경
하자경
이민철 기자 : 2010년 03월 09일
신춘 희망
신춘(新春)이다. 햇살 좋은 아파트 화단의 산수유가 노란 꽃망울을 터트린다. 겨울을 견뎌낸 초목들은 봄비를 흠뻑 맞고서 조심스레 새순을 내민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3월 09일
종교적 자폐증
자폐증에는 3가지 경우가 있다. 하나는 심리적 자폐증이다. 자폐증은 한마디로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 집에 있어도 한 기숙사 안에 같이 살아도 말도 하지 않고 감정표현도 하지 않고 나 홀로 사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3월 09일
하자경
하자경
천명기 기자 : 2010년 02월 23일
사자처럼 천천히 걸으라
걷기 위해서 제주도까지 갈 필요가 있겠는가? 경산에는 걸을 수 있는 길이 너무 많고 또 길이 좋다. 동학산 모골길은 걸어 본 사람만이 안다. 모골길은 고요하고 평화로운 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2월 23일
사람이 중심인 세상을 만들자
인간사회의 주체는 우리 자신이며, 유구한 역사와 인류문명 또한 인간에 의해 창조되고 발전되어 왔습니다. 인간은 인간으로서 독자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자체로 존귀한 존재의 가치를 창출하고 문화의 창조자로서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2월 23일
독자지면평가위원회 2월 회의
이번 독자위원회에서는 17년 만에 다시 연재하는 ‘우리마실’ 기사와 발로 뛰는 취재 기사가 늘어난 것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연말연시 특집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이에 회의내용을 간추려 싣는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02월 23일
하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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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기 기자 : 2010년 02월 17일
녹색편지 배달갑니다
작년 10월부터 아침마다 녹색편지를 배달하기 시작하였다. 편지이름은 <푸른평화이야기>다. 푸른평화이야기에서 아침마다 E메일로 배달되는 녹색편지는 삭막한 디지털미디어 시대에 사는 우리 모두에게 한 조각 푸르른 오아시스가 되고자 하는 희망을 담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2월 17일
벽암(碧巖) 김선길(金善吉)
이번에 이사를 하다가 책더미에서 책 한권을 집어 들고 이제는 고인이 된, 한참동안 잊어버렸던 그분을 기억해냈다. 참으로 오랜만에 기억하는 그분의 책 제목은 사천헌(思天軒) 역수상록(易隨想錄) <아호(雅號)를 알면 역사의 지평이 보인다>라고 되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2월 17일
생태 경산, 자연사박물관으로 완성된다
산소는 인체 세포 내에서 에너지를 생산하고 모든 기관, 조직세포들의 기능을 원활히 하여 생명을 유지하게 해 준다. 도심에서는 대기 중의 산소가 20~20.5%인 반면 산림지역에서는 약 22%를 차지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2월 11일
봄을 맞이하려면
겨울이 깊다. 천지 간 모든 생명체가 긴 겨울잠에 빠져 있다. 침묵의 시간이다. 성암산의 나목들도 묵언수행 중이다. 겉으로 보아 나무는 모든 생명활동을 멈춘 채 자고 있는 듯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2월 11일
하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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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기 기자 : 2010년 02월 11일
하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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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기 기자 : 2010년 02월 01일
다양성을 누려라
어느 수도원에서 3박 4일 머물면서 피정강의를 한 적이 있다. 나는 수도원의 생활이 펭귄의 삶 같다고 생각했다. 같은 옷에 걸음걸이도 같고 목소리도 같고, 사는 모습이 거의 비슷하다. 생각도 획일화되어 있다. 다양성이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2월 01일
가족의 몰락과 새로운 모계사회
몇 년 전에 상영된 카트린느 브레야 감독의 프랑스 영화 팻 걸(A Ma Soeur!)라는 영화가 있다. 이 영화에 등장하는 가족은 서로 무관심하고 애정이란 찾아볼 수 없이 그저 같이 살고 있을 뿐인 사람들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2월 01일
하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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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기 기자 : 2010년 01월 25일
시간에서 에너지로
20세기는 시간과 성실이 키워드였다. 시간을 따라서 성실하게 살아야했다. 산업사회의 ‘시간은 금’이어서, 제조업으로 대표되는 산업사회는 시간에 성실해야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1월 25일
굽은 나무가 산을 지킨다
옛날 속담에 ‘등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선산 옆에 심어진 소나무들 가운데 가장 곧고 잘생긴 나무가 제일 먼저 잘려서 서까래 감으로 쓰입니다. 하지만 등 굽은 소나무는 아무 쓸모가 없어 그대로 두기에 큰 나무로 자라서 후손들이 선산을 찾을 때 그늘이 되고 주변의 풍치도 살리게 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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