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사설
  최종편집 : 2026-04-18 오전 12:17:10
출력 :
경산의 잊혀진 근현대역사 복원 시동걸다
115년 역사를 지닌 경산역에 내린 여행객은 광장에 설치된 경산의 잊혀진 역사, 근현대역사문화거리 안내판을 꼼꼼하게 살펴본 후 광장 남쪽에 아담하게 잡은 키친랩에서 청년쉐프가 만든 연어덮밥으로 허기를 채운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4일
원도심 서상길, 다시 경산의 중심이 되나
경부선 철도가 놓인 1900년 초부터 경산의 중심 행정 경제권이었던 서상길이 다시 활기를 찾기 시작했다. 지난 주말 서상동 뒷골목에서 펼쳐진 탁사발 페스티벌은 쇠락한 원도심 서상길이 어떻게 다시 일어서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첫 시도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7일
체육회, 정치 벗어나 자율성 확보하나?
“경산시체육회 회칙 4장 27조 10호에 사무국장은 공직이나 특정정당을 지지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번에 임명된 사무국장은 직전 특정정당 경산당협 사무국장이었다. 체육회가 선거에서 중립성을 유지할 수 있겠는가? 3만 3000명의 체육인은 정치중립성과 전문성, 공무원 출신에 굉장히 우려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10월 31일
경산 상엿집, 경산의 대표콘텐츠가 되다
지난 2014년 <순간과 영원의 만남>을 주제로 제1회 한국 전통 상례문화 국제학술세미나가 열린지 5년 만에 훨씬 더 풍부해진 가운데 지난 18일 19일 양일간 하양에서 6회 전통상례문화 전승 및 세계화방안 국제학술심포지엄이 열렸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사직단 논란 종지부 찍나?
이제야 경산시의 사직이 바로 서려나? 지난 1981년 경산군 고산면 노변동에 있던 경산사직단이 대구시로 편입되면서 경산은 사직단이 없는 도시로 전락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경산, 부자도시 아니었나?
“경산시는 대구광역시와 연접해있는 교육 문화 산업 주거가 잘 어우러진 도농복합 기능도시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매우 이상적인 도시다. 매년 인구 1% 성장, GRDP 약 4% 성장, 10개 대학교 12만 명의 학생과 270여 대학부설연구소, 10개 연구지원기관, 3300여 기업체가 집적되어 산학연 클러스터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성장잠재력을 가지고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채석장 허가연장 꼼수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관내 채석장들이 당초 적은 규모로 채석허가를 받은 뒤 변경허가를 통해 허가를 연장해온 관행이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4일
부활하는 압독국
경산의 뿌리 압독국이 부활하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18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압량면의 읍(邑) 승격을 승인받음으로써 고대 압독국의 수도로서 위용을 갖추어 가고 있다. 최근 들어 압독국 최고지배자의 무덤이 발굴된 데 이어 압독국 여인의 얼굴을 복원됐고, 박물관에 버금가는 압독유물전시관이 건립이 착착 진행되고 있어 경산의 뿌리 압독국이 경산의 최고브랜드로 자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경산시 도농인구 불균형 심각
경산시 인구수가 지난 2017년 9월 기준으로 경주시를 앞질러 경북도 3위에 올랐다. 지난 10년간 평균 9.5% 늘어 증가율도 1위를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9월 3일 자로 서부2동이 주민등록 기준 인구 3만 명을 돌파했다. 인구 3만 9000명의 진량읍과 각각 인구 3만 7000명을 자랑하는 동부동, 서부1동에 이어 인구 3만 명이 넘는 4번째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9일
추석 앞두고 우울한 경산
민족최대의 명절을 앞두고 있지만 경산은 우울하다. 시청 앞마당에는 생활쓰레기 수거운반업체 노동자들과 대림택시 노동자들이 두 달 넘게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고, 장애인자립생활 권리보장을 요구하며 1년째 시청 앞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급기야 환경지회장은 단식에 돌입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5일
문화도시로 나아가는 길
지난 27일 화요일 시청 별관에서 제4회 경산도시재생 심포지엄 및 제6회 경산골목사진전이 열렸다. 경산시의 도시재생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민간차원에서 해마다 열고 있는 학술심포지엄이다. 올해는 골목사진전도 심포지엄의 주제와 맞춰 동시에 개최돼 효율적으로 진행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추석 앞두고도 생기 잃은 농민들
22일 도청 본관 앞에서 유례없는 농산물 가격폭락으로 시름에 쌓인 농민들이 농민생존권을 보장하라며 기자회견을 가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일본의 지식인, 그리고 지역사회
지난 12일 일본인 15명이 반일감정이 극도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경산을 방문했다. 이들은 대구전교조와 연대한 일본 히로시마교원조합 교사와 학생들로 매년 한국의 원폭피해자와 일제의 강제동원 및 수탈현장을 찾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4일
예견된 농산물가격 폭락, 대책은 없었나?
경산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복숭아 자두의 가격 폭락이 이미 예견된 사태였지만 대책은 없었다. 생산량이 크게 늘어난 데다 궂은 날씨로 인한 소비부진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민들이 지자체 차원의 대책을 호소하고 있지만 뽀족한 대책은 나오지 않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2일
농민수당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전수당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헌법에 담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농업의 환경보전 기능과 경제적 가치를 국가 최고의 법규인 헌법에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반영해야 한다는 1,000만 명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공무원노조, 노라고 할 수 있어야
경산시 공무원들의 결사체인 경산시공무원직장협의회가 설립 19년 만에 공무원노조로 전환됐다. 지금까지 단체장이 단체교섭 결과를 지키기 않더라도 법적 구속력이 없어 흐지부지 넘어간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부터는 다르다. 노조와 맺은 단체교섭은 반드시 지켜야하고 법적인 구속력을 갖게 돼 강제력을 동반하게 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8일
경산자인단오제를 위한 제언
올해 경산자인단오제에 처음으로 시도된 총감독제도가 기획과 진행, 평가까지 일정 정도의 성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6일
소각로 주민지원금, 용산리 주민은 속탄다
경산시 자원회수시설이라 불리는 대형소각장 주변 3개 마을에는 하반기부터 SS분무기와 가전제품 등 총 17억 5000만원 어치가 지원된다. 소각장 설치에 따른 영향평가 결과 영향권 내에 들어가는 4개 마을에 기금의 절반인 40억 원을 양향도에 따라 배분키로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소각장과 가장 가까이 근접해 있어 가장 많은 기금의 절반을 배분 받기로 한 용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4일
억울한 죽음 다시는 없기를
한국전쟁 전후 군경에 의해 불법 처형된 민간인 유해들이 69년 만에 정부시설에 임시 안치됐다. 억울한 죽임을 당한 지 69년, 유해를 수습한 지 19년이 지나서도 영면하지 못한 죽음들이 그나마 임시로 영면에 들 자리를 잡은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8일
西芝 김윤식 시인을 추모하며
“..설령 우리들의 머리 위에서/ 먹장 같은 구름이 해를 가리고 있다 쳐도/ 아직은 체념할 수 없는 까닭은/ 앓고 있는 하늘/ 구름장 위에서/ 우리들의 태양이 작열하고 있기 때문//...// 빛 좋은 개살구로 익어가는/ 이 땅의 민주주의에/ 아아 우리들의 태양이 이글거리는 모습// ...// 아아 아직은 체념할 수 없는 까닭은/ 저리 우리들의 태양이 이글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1] [2] [3] [4] [5] [6] [7] [8]  [9]  [1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지방선거 전 분열 국민의힘, 영원한 권력은 없어  [경산신문 기자]
D-69 6.3 지방선거 본격화  [경산신문 기자]
설설기는 설 명절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