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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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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잠자는 권리
시간이 갈수록 물가는 치솟고 있지만, 오르지 않는 것이 한 가지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9월 16일
학생들의 진지한 불만
“우리 학교, 이런 점 개선돼야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9월 16일
글 읽는 소리
경산시민운동장 맞은편 언덕바지 검회색 기와의 한옥지붕은 2500여년 전 공자의 사상, 유교를 계승해온 향교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9월 05일
대학생활, 술 마셔야 술술~?
새벽에 모 대학 앞을 지나다 술에 취해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보았다. 대학생으로 보이는 사람은 토를 하며 행인들에게 욕을 하고 있었다. 이후 친구로 보이는 한 학생이 나와서 업으려 했지만 자기 몸을 가누지 못하고 줄곧 욕설을 내뱉고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9월 05일
길 위에 버려진 양심
며칠 전 이웃집에서 골목길에 오래된 장롱과 화장대를 내놓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8월 29일
하양 대부잠수교 이대로 좋은가
하양 대부잠수교를 이용하는 차량이 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8월 29일
“텃밭에서 농사 지어요”
경산시 사동의 빈 터를 분양받은 주민들이 삽과 호미를 들고 밭을 일구는가 싶더니 얼마 전부터 열무며 파를 수확하여 식탁에 맛을 더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8월 22일
남천에 쓰레기통이 없다?
“다 마시고 난 깡통은 어디에 버려야 하죠?”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8월 22일
계획 없는 도로공사
깐데 또 깔아라. 판데 또 파라. 코미디가 아니다. 계속되는 도로 공사를 두고 하는 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8월 16일
방과후도 ‘인성교육’
대동초등학교는 7월 20일부터 방과 후 특성화 교육을 한다. 매일 두 시간씩 가르치는 이 교실에는 30여명의 아동이 참여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8월 09일
활자 읽는 즐거움
책과 신문이 사라진다고들 한다. 실제로 2015년부터 학교에서는 디지털교과서로 수업을 하고 e-book과 인터넷 뉴스를 볼 수 있는 스마트폰 보급률은 7월 1일 현재 1500만을 넘어섰다.
김경선 기자 : 2011년 08월 09일
“영화관 나들이 신나요~”
경산시내 유일한 영화관인 씨너스에 아이들이 모여들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25일
월 2만원에 ‘문화체험’ 인기
문화와 함께하는 체험교실이 지난 7월 9일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1회 체험학습을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8일
축사 허가를 신중하게
축사 허가 기준을 완화한 탓에 청정해야 할 읍, 면 지역의 요소마다 축사가 우후죽순처럼 밀려 들어와 환경을 크게 오염시키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1일
“건강 기체조 배우러 오세요”
“뻗는다 생각지 마시고 민다는 생각으로 몸의 기를 모으면서 하나, 둘~”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7일
박사리 반공혼비에 새겨진 38명의 이름
해방을 맞기는 하였으나 지리산을 본부로, 좌익의 빨치산은 남쪽지방 요소요소에 아지트를 구축하고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0일
물에 대한 오해
수년 전부터 일 년에 두 번 경주를 찾는다. 직장에서 실시하는 교육이 있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13일
특수학교 자인정수장 유치 결정을 보며
경산특수학교가 우여곡절 끝에 자인정수장으로 가기로 잠정 결정됐다.
최승호 기자 : 2011년 06월 13일
배움에 나이 없다
보현전문요양원(이사장 홍성연)이 부설 노인대학을 설립 운영하면서 지역 노년층에 호응을 얻고 있다.
박영재 기자 : 2011년 05월 30일
사고 유발 표지판
서부초등학교 앞쪽 강변에 공원이 있다. 운동 기구가 종류별로 여러 대 설치돼 있어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곳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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