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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최초 이발테마관 생겼다
전국최초로 이발을 테마로 한 박물관이 서상길에 문을 열었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04월 25일
경산신문&경산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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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2일
“쌓인 근심을 푸는 것은 음주와 안분(安分)이나 후자가 중요”
■ 시문학의 공간 상상력과 의미 구조_정우락 경북대 교수 서사선은 <무이구곡도>를 보면서 문학 생성공간에 대한 충분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서사선의 작품집인 <동고집> 초간본은 1850년(철종1)에 이루어졌다. <동고집>은 대부분이 시로 구성되어 있는데, 5책 가운데 3책의 분량이다. 이 작품들은 편년으로 정리된 것도 아니고, 시체에 따라 묶은 것도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0일
“훌륭한 그대여 학문이 위대하니 즐겁게도 내가 영재를 얻었구나”
<편집자주>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가 경북지역의 훌륭한 선현들의 뜻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올해로 17번째 개최하는 경북역사인물학술발표회의 주인공은 달성서씨 경산 입향조인 동고(東皐) 서사선(徐思選) 선생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3일
도로망, 사통팔달 넘어 ‘품질시대’
경산의 도로망은 2015년 경북통계에 의하면 도로연장 총 길이 95만 3288m로 경북도내 4번째다. 단위 면적으로는 1㎢당 2314m로 도내 23개 시군 중 압도적 1위다.
최승호 기자 : 2017년 08월 22일
저수지 316개, 면적으로 전국 2위
경산에는 저수지가 많다.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26개 포함 크고 작은 저수지 316개가 있다.
최승호 기자 : 2017년 08월 15일
‘연대의 힘, 공동체 회복으로 재생하라’
<편집자 주> 경산시가 본격적인 원도심 재생사업에 앞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개설한 도시재생대학이 3주차를 맞이하고 있다. 14일 입학식에 이어 지난 22일에는 광주 양림동과 발산마을, 산수다락협동조합을 견학하고 경산도시재생사업이 나아가야할 길을 모색했다. 이번 호에는 도시재생대학 3조(서상동 일대) 전영석(두손청소공동체) 팀원의 광주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8월 07일
“대장수컷 한 마리만 중성화하면 동네가 조용해”
경산시에도 많은 캣맘·캣대디가 있다. 사람들을 피해 숨어 다니는 길고양이의 특성을 닮아 이들도 여간해선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남들 다 자는 한밤, 길냥이들이 먹을 사료와 물을 챙겨 골목 으슥한 곳을 순례하는 게 이들의 임무다. 간혹 대놓고 사람들을 교화하기를 선택한 캣맘도 있다. 동네 주민들과 평소 친분을 쌓아 캣맘의 임무를 수행하며 발생할 지도 모르
박선영 기자 : 2017년 01월 17일
길고양이는 길에서 살 자유가 있다
길고양이에게 겨울은 견디기 어려운 시련의 계절이다. 겨울을 두 번 나기가 힘들다는 말이 있을 정도. 추위와 굶주림은 물론이고 사람들의 눈길을 피할 수 있는 은신처를 찾기도 어렵다. 영하로 내려가면 물이 꽁꽁 얼어버려 하루 종일 물 한 모금 못 마실 때도 있다.
박선영 기자 : 2017년 01월 10일
‘성진골에 부는 젊은 바람~’
벽화마을로 유명한 안동시 중부동 성진골이 최근에 뜨기 시작한 것은 젊은 기운이 계속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박선영 기자 : 2016년 07월 20일
주민과 활동가의 콜라보 ‘신세동 벽화마을’
안동시 중구동 도시재생사업은 2016년 신규 도시재생사업 일반지역 LH 도시재생지원기구 지원대상에 선정됐다. 사업지인 중구동 일대 36만 6000㎡는 과거 안동대도호부의 중심지로, 90년대 이후 행정기관이 외부로 이전되면서 쇠퇴해갔다. 도청 이전은 인구유출을 부추겨 원도심의 침체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안동역사 이전으로 타격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박선영 기자 : 2016년 07월 20일
“주민들 단합, 역지사지의 힘이지예”
이은수(52) 이장은 1991년에 고향인 금남마을로 돌아왔다. 그때가 20대 후반. 대학을 졸업하고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다. 선뜻 귀농에 동의했던 아내는 정보화마을 위원장으로 ‘금남오이꽃동산마을’을 이끌고 있다. 2004년 이장을 맡아 한 첫 사업은 마을회관을 건립하는 일이었다. 정보화마을을 하기 위해서도 마을회관은 필수였다.
박선영 기자 : 2016년 07월 13일
三代가 행복한 인문학마을
칠곡군 왜관읍 금남리마을은 화훼단지와 함께 오이특작으로 유명하다. 지하수를 개발해 오이 연중 재배가 가능해지면서 부촌이 됐다.
박선영 기자 : 2016년 07월 13일
축구에 열광하는 국가
유로 2016이 시작됐다. 축구에 대한 열기는 7월 10일 결승까지 계속될 것이다. 거리는 물론 직장과 학교에도 축구팬들로 인산인해다. 경기 관람을 위해 프랑스로 떠난 열성팬도 있지만, 근무시간에 축구 중계를 보기 위해 병가를 내거나, 무단 외출을 하는 사례들이 언론에 소개되고 있다. 심지어 근무 중 라디오 청취가 고용주의 저지 사항이 아님을 보도하는 신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29일
농촌 발전의 거버넌스 ‘홍성통’
이창신 사무국장은 2004년에 서울지역재단에 입사해 농촌지역개발사업을 시작했다. 연구 중심 업무를 7년 정도 했을 때 지역으로 가서 활동가가 되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2014년 조직개편과 함께 그만두고 홍성으로 내려갔다. 지자체에서 요청한 영양군과 민간이 도움을 청한 홍성 중에 홍성을 택한 것이다.
박선영 기자 : 2016년 06월 21일
떡도 빚고 옛이야기도 듣는 참새방앗간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잘사는 마을 만들기 전략’ 전문연수를 통해 마을 만들기에 성공한 지역을 둘러보았다. 충남지역의 대표 마을기업인 느린손 협동조합(예산)과 봉암 참새방앗간(홍성), 공세리 마을협동조합(아산)을 매주 한곳씩 소개하고 충남사회적경제, 마을공동체와 경제사업, 민영중간지원조직 운영에 대해서도 언급하고자 한다.
박선영 기자 : 2016년 06월 21일
“전문가를 계약직 공무원으로 쓰라”
마을 만들기 전문가인 구자인 충남연구원 농촌농업연구부 책임연구원을 만나 ‘마을공동체의 경제사업, 한국적 현실과 과제’를 주제로 질의응답을 가졌다. 마을의 의미와 한계, 극복방안을 비롯해 자치단체 지원 시스템이 어떻게 자리 잡아야 하는 지도 들을 수 있었다.
박선영 기자 : 2016년 06월 14일
손으로 만드는 행복 ‘느린손 협동조합’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잘사는 마을 만들기 전략’ 전문연수를 통해 마을 만들기에 성공한 지역을 둘러보았다. 충남지역의 대표 마을기업인 느린손 협동조합(예산)과 봉암 참새방앗간(홍성), 공세리 마을협동조합(아산)을 매주 한곳씩 소개하고 충남사회적경제, 마을공동체와 경제사업, 민영중간지원조직 운영에 대해서도 언급하고자 한다. 2차로 영주와 안동 사례도 소개
박선영 기자 : 2016년 06월 14일
‘원효 對 의상’ 같은 꿈을 꾼 영원한 동반자
원효대사와 의상대사는 우리나라 불교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이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의상과 동행한 당나라 유학길에서 원효의 깨달음을 이야기한 ‘해골물 설화’가 더 많이 알려져 있다. 두 인물이 사상사와 불교사에 남긴 많은 업적에 비하면 단편적인 사실만 극적인 이야기로 구성하여 기억하고 있는 것이다. 원효와 의상은 ‘라이벌’을 넘어서 ‘형제’, ‘사제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08일
건흥지~만세량보 걸으며 연꽃사진 ‘찰칵’
신라 일성이사금 11년(144) 봄 2월에 명을 내려 “농사는 정치의 근본이고 먹는 것은 백성이 오로지 하늘로 여기는 것이니, 여러 주(州)와 군(郡)은 제방을 수리 보완하고 밭과 들을 널리 개간하라”고 한 것에서 일찍부터 농업과 수리시설에 대한 관심이 베풀어졌음을 알 수 있다. 벼농사에 있어서 물은 생명수이기에 고대부터 저수지가 축조된 것을 고고자료 및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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