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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7호 에브리바디-No.37
제797호 에브리바디-No.37
천명기 기자 : 2008년 10월 29일
제797호 만평

천명기 기자 : 2008년 10월 28일
정홍규 칼럼
6.25 직후에 우리나라 국민소득은 70달러에 불과했다. 현재는 거의 2만달러 300배 가까이 잘 살게 되었다. 하지만 과연 우리가 300배 만족을 느끼며 사는가? 더 가지고 더 누리고 더 많이 쓰면 행복해 질 수 있는가? 우울증 환자는 더 늘어나고 교통사고로 죽는 것 보다 자살자가 더 많다. 생매장되는 돼지, 쓰러지는 소, 폐사 당하는 닭과 오리! 그때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27일
이재갑의 사진교실?이럴 땐 이렇게! … 실용사진을 중심으로
【지난호에 이어】 셋째, 수평선(황금분할)의 적절한 위치(위, 아래)와 네 꼭지점의 어느 곳에 시각적인 중심점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사진1 참고> 촬영하고자 하는 대상에 따라 공간분할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보편적으로 시각적 안정감을 위해서는 화면의 중심에서 1/3지점에서 수평선을 두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목적에 따라 극단적인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27일
알기쉬운 노동법
실업급여란? 최근 경기침체로 인하여 실업급여(구직급여) 수급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업급여는 실업상태에 있는 근로자가 생계를 유지하면서 새롭게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실직 전 18개월 동안에 180일 이상 고용보험적용사업장에 근무하다가 경영상 이유 등 부득이한 사유로 이직한 자에 한하여 약 월 평균임금의 50%의 금액을 90일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27일
장산칼럼
반룡사로 올라가는 용전리 마을에는 가을이 한창이다. 감나무에는 감이 노을빛으로 익어가고, 마당에는 색색의 국화가 피어 가을의 향기를 더하고 있다. 가을 들판은 원색의 물결로 출렁인다. 마지막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는 누런 벼들과 갈색의 포도잎, 폐교가 된 초등학교 교문 옆에서 노랗게 물들어 가는 은행나무 등. 반룡사가 자리한 반룡산 자락에도 단풍이 내려앉고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27일
독자마당
소나무가 많아 송내라고 불리우는 시골 마을에서 나는 5남매 중 막내 외동딸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딸을 오래 기다리셨지만 내가 태어난 지 6개월만에 돌아가셨다. 지병을 앓으셨던 아버지로 인해 어머니는 힘들게 5남매를 키우셨지만, 난 어머니와 오빠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도 농사일과 자식들 뒷바라지로 고생하시는 어머니가 늘 안쓰러웠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27일
제796호 에브리바디
제796호 에브리바디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20일
이재갑의 사진교실-20
여행을 다녀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눈앞에 펼쳐진 풍경에 감탄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순간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한 장의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충동을 느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풍경사진을 효과적으로 촬영하기 위해서는 다음 몇 가지 사항에 대해 주의할 필요가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20일
장작불을 더 피우려면 장작을 서로 포개야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이 있다. 여기에서 호랑이는 누구인가? 호랑이가 미국이든 중국이든 일본이든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잡아먹히고 만다. 장작불을 더 피우려면 장작을 서로 포개야하듯이 우리 서로 손을 잡아야 할 때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20일
796호 메아리가족
796호 메아리가족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20일
책에 대한 집착
우리 집 거실은 양 옆으로 책이 가득차서 책장이 천장과 맞닿아 있다. 책은 멈출 줄 모르고 계속 늘어만 가고 있다. 책들에게 주인 자리를 내준 살림살이는 이제 어쩌지도 못하고 간신히 자기자리를 지키고 있다. 아이가 태어나고 나는 집안에 책을 하나 둘, 사 모으기 시작했다. 어린이 책들로 이제는 집안 곳곳이 책이다. 그때의 생각으로는 책에 투자하는 것이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20일
회식 중 과음으로 인한 사고는 업무상 재해입니다
환절기입니다. 의학적인 상식이 풍부하지 않더라도 환절기에는 우리 건강에 여러 가지 위험요인이 존재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계절적 요인을 반영이라도 하듯 최근 대법원에서 근로자의 업무상 재해에 대해서 폭넓게 인정해주는 판례를 연달아 내고 있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20일
796호 만평
796호 만평
천명기 기자 : 2008년 10월 20일
에브리바디-No.35
에브리바디-No.35
천명기 기자 : 2008년 10월 13일
제795호 메아리가족
제795호 메아리가족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13일
우리가 참으로 걱정하는 것은?
모처럼 갓바위축제에 참여하였다. 종교간 평화교류 차원에서 종교가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세상에서 제일 추잡한 싸움이 종교간의 전쟁이 아닌가? 십자군전쟁, 중세 신구교 30년전쟁 등 세계역사의 스캔들이 아닐 수 없다. 종교인들은 종교간의 만남을 통하여 시민사회 안에 평화를 유통시켜야 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13일
이재갑의 사진교실-19
■ 풍경사진을 중심으로 인물사진 외에 일반인들이 주로 촬영하게 되는 사진이 풍경사진이다. 자신이 여행했던 장소를 기념하거나 마음 한 곳에 오랫동안 기억하고 자신만의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을 때 카메라를 들게 되는 것이다. 낯선 도시의 이색적인 풍광들, 노을이 지는 저녁 무렵의 가을하늘, 때로는 도심의 한복판에서 우리를 매료시키는 멋진 풍경을 만나기도 한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13일
나는 누구인가?
“윙윙 거칠고 험한 산을 날아가지요. 윙윙 머나먼 나라까지 꽃을 찾아서. 윙윙 조그만 날개 고단하여 너무 지쳤지만은 쉬지 않고 날아가지요. 윙윙 거칠고 험한 산을 날아가지요. 윙윙 머나먼 나라까지 꽃을 찾아서” 내가 좋아하는 ‘꿀벌의 여행’이라는 동요의 노랫말이다. 맨날 꿀을 모으기 위해 쉬지 않고 날 수밖에 없는 꿀벌이 나를 닮은 듯하여 동요를 따라 부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13일
지역축제를 진단한다
바야흐로 축제의 계절이다. 경제는 추락을 거듭하여 바닥을 기지만, 축제의 깃발은 곳곳에서 나부낀다. 축제판이라도 벌여야 관광객들이 와서 밥도 사먹고, 특산물이라도 팔아 지역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테니까. 또 고된 삶의 무게에 힘겨워하는 지역민들이 한곳에 모여 국밥이라도 한 그릇씩 먹고, 꽹과리 장단에 춤이라도 한 판 추고나면 살맛이 생길는지도 모른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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