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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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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사용기간 4년 연장’, ‘파견업종의 전면 확대’
■ 비정규직보호법이란? 2007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비정규직보호법은 기간제 및 파견 근로자의 고용기간을 2년씩으로 하고, 고용기간 초과시에는 자동으로 정규직으로 전환(무기한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비합리적 차별을 금지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법입니다. (통상 비정규직보호법이라고 하는 것은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보호 등에 관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13일
제795호 만평
제795호 만평
천명기 기자 : 2008년 10월 13일
제794호 메아리가족
제794호 메아리가족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07일
제794호 에브리바디 -NO.34
제794호 에브리바디 -NO.34
천명기 기자 : 2008년 10월 06일
정홍규 칼럼
우선 인간 진화의 전 과정을 추적해 보자. 양자물리학에 따르면 우주는 순수 에너지, 즉 빛의 대폭발과 함께 시작되었다. 태초에 빛이 있었다는 사실에 대하여 과학과 종교는 의견이 일치한다. 이 에너지가 급속히 응축되어서 전자와 양자가 되었다. 이들은 최초의 소립자들이다. 이들 단순한 미립자들이 결합해서 최초의 단순한 원자를 형성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06일
독자마당
나에게는 이상한 병이 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집구조를 바꾸는 것이다. 높이 2m 짜리 책장을 이방 저방 거뜬히 들어 옮긴다. TV, 장롱, 그릇장도 수시로 옮기고, 식탁은 심심풀이 땅콩이다. 이젠 제법 요령도 생겼다. 귀가한 가족들이 자주 놀란다. 문제는 옮기고 나서도 또 그게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다. 다시 디카를 들고 도면을 그리고 있다. 우리 집은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06일
알기쉬운 노동법-81
Question : 근로자 개인 사유에 의한 병가, 휴직 기간도 퇴직금 계산을 위한 근속연수에 포함시켜야 하는지요? Answer : 근로계약이 계속해서 살아있다면, 즉 사용 종속 관계가 유지되는 한 근로자 귀책에 의한 정직 기간이나 근로자 개인 사유(질병 등)로 인한 휴업·휴직 기간이라도 근속 기간에 포함시켜 퇴직금 계산을 하는 것이 합당합니다. (노동부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0월 06일
제794호 만평

천명기 기자 : 2008년 10월 06일
알기쉬운 노동법 - 80
■ 최저임금제란? 최저임금제란 국가가 노사간의 임금결정 과정에 개입하여 임금의 최저수준을 정하고, 사용자에게 그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최저임금법으로 강제함으로써 저임금 근로자를 보호하는 제도입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9월 29일
장산칼럼
성암산 정상에서 경산 시내를 내려다본다. 경산 시내를 가로질러 흐르는 남천강이 보인다. 시내 중앙로를 중심으로 형성된 상업지구와 주택 단지들이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다. 시청 앞 남매지와 영남대학교, 공사가 한창인 실내체육관도 보인다. 최근 거대한 아파트 단지로 변하고 있는 사동지구와 공사가 끝난 새 길이 시원스럽다. 백천지구, 옥산지구 같은 주거지에는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9월 29일
정홍규 칼럼
오병이어라는 말은 예수께서 행하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에서 나온다. 이 기적은 빵의 양적인 증가가 아니다. 나누고 감사하고 버리지 않고 모아 재활용하는 것이다. 경산의 오병이어 녹색 마켓은 5가지를 지향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9월 29일
제793호 만평

천명기 기자 : 2008년 09월 29일
에브리바디 No.33

천명기 기자 : 2008년 09월 17일
정홍규 칼럼
경산여중고 앞에 건설중인 아파트는 정말 황당하다. 도시의 미관을 완전히 잡쳐 놓았다. 경산의 하늘을 막고 성암산 전경도 보이지 않는다. 생태도시의 꿈을 완전히 죽여버렸다. 경산의 도시개발은 한마디로 엉망이다. 경산은 생태도시로 나아가야 한다. 미국은 이미 1907년에 자연구역개발의 네 가지 원칙을 내놓았다. 첫째, 원래 지형에 맞게 할 것. 둘째, 자연적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9월 17일
792호 만평

천명기 기자 : 2008년 09월 17일
알기쉬운 노동법 - 79
조금은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보았습니다. 너무 당황스러운 사건이기에 다 같이 공감하고자 ‘떼먹었다’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사건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환경미화원들의 임금 중 야간수당이나 휴일수당 퇴직금 등을 산정할 때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하지만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이러한 통상임금을 산정할 때 기준을 잘못 적용해 전국 환경미화원 약 2만여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9월 17일
정홍규 칼럼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과거의 낡은 세계관이 깨어지고 있다. 패러다임은 주변의 모든 것을 바라보고 생각하는 마음의 틀이다. 우리는 분명 위기의 시대에 살고 있다. 진화의 관점에서 볼 때 위기는 무언가가 잘못되었다는 신호이며, 과거의 방식이 이제는 효과가 없다는 신호이다. 위기는 낡은 사고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관점을 선택하라는 암시이다. 현재 인류가 처한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9월 08일
알기쉬운 노동법 78
추석을 앞두고 경기침체의 골이 깊어지면서 추석 상여금을 주는 기업과 지급 액수가 모두 줄어들 것이라는 언론보도가 있습니다. 많이 주고, 많이 받으면 사업주, 근로자 모두 좋겠지만 현실은 그리 넉넉하지 않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사업장에서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상여금에 대하여 Q&A를 연재하고자 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9월 08일
장산칼럼
“지역의 연인이 되자” - 아침 신문에 실려 온 칼럼의 제목이다. “지역 경제를 살리자”나 “지역 경제 다 죽는다” 같은 전투적 제목이 아니라서 눈길이 갔다. 칼럼의 내용은 제목 그대로 수도권 중심의 대한민국 현실을 꼬집는 내용이었다. 수도권의 비대화는 제 몸집을 감당하지 못하는 공룡처럼 되어버렸다. 지역 경제가 가라앉기 시작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9월 08일
에브리바디 No.32
100년후
천명기 기자 : 2008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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