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사회
  최종편집 : 2026-09-23 오후 04:22:04
출력 :
617호 만평
617호 만평
천명기객원기자 기자 : 2005년 04월 12일
618호 만평
618호 만평
편집부 기자 : 2005년 04월 12일
619호 만평
619호 만평
천명기객원기자 기자 : 2005년 04월 12일
620호 만평
620호 만평
천명기객원기자 기자 : 2005년 04월 12일
621호 만평
621호 만평
천명기객원기자 기자 : 2005년 04월 12일
이진우씨 자랑스런 도민상
압량신협 이사장인 이진우(56·사진)씨가 2004 자랑스런 도민상을 수상했다. 이씨는 지난 22일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04경북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도내 23명의 수상자와 함께 이의근 지사로부터 자랑스런 도민상과 부상으로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최승호기자 기자 : 2005년 04월 12일
「을유년에도 지역의 중심이 되겠습니다」
애독자 여러분 을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못다 이룬 소망 그리고 새해 다시 품은 소망들 모두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
경산신문발행인회장서재건 기자 : 2005년 04월 12일
4.30 시장보선 3파전
경산시장 보궐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당초 14명의 후보군들이 한나라당 공천경쟁에 뛰어들면서 자칫 혼탁의 우려마저 보였던 보궐선거 분위기가 한나라당의 후보공천으로 교통정리가 되면서 탈락후보들이 무소속연대를 거론,
김종환기자 기자 : 2005년 04월 12일
젊은 사람들에서의 치매
최근에 즐겨 보는 ‘웃찾사’라는 개그 프로그램을 보면 신인 개그맨 세 명이 나와서 방금 있었던 일을 기억하지 못하고 “꼭 꿈에서 본 것 같네…. 희한하네”를 연발하는 ‘희한하네’란 코너가 있다.
경산노인병원신경과과장이상원 기자 : 2005년 04월 12일
뱀딸기-땅딸기 (173번째)
▶속에 초가삼간 집을 짓고 봄이 오면 고향 생각 무덤가 할미꽃 생각 겨울철새들이 떠난 자리 낙동강 백사장 너머로 아지랑이 돋아나고 강 언덕을 따라 피어나는 풀꽃들 송아지 등위로 노랑나비는 꽃잎 되어 날으는데 종달이 높이 뜨고 보리피리 불 때는 아직 이르다.
艸開山房 기자 : 2005년 04월 12일
꽃구경 멀리가지 마세요

편집부 기자 : 2005년 04월 12일
행복의 약초를 찾아서...(169번째)
마하트마 간디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 이 나라 지율知律 스님은 생명을 살려내려고 했던 단식투쟁은 자기목숨을 담보로 한 저항이었다.
艸開山房 기자 : 2005년 04월 12일
반룡사

편집부 기자 : 2005년 04월 12일
경흥사
신라 무열왕 6년에 혜공화상이 창건한 사찰로 임진왜란 직전에 영규대사가 주석하면서 중창하였다고 합니다. 대웅전에 목조3존불상은 지방유형문화재 제246호로 지정되었습니다.
편집부 기자 : 2005년 04월 12일
하양향교
하양향교의 처음 건립연대는 알 수 없으나 임진왜란때 불탄후 조선 선조41년(1608)에는 대성전이, 광해군14년에 명륜당이 중건되었으며, 외삼문과 명륜당, 내삼문과 대성전이 남북으로 일직선상에 놓여있어 경산의 타향교에 비해 특이한 배치형태를 이루고 있습니다.
편집부 기자 : 2005년 04월 12일
자인향교
자인향교는 조선 명종17년(1562)에 건립되었으며, 임진왜란때 불탄후 영조4년(1728)에 현재의 위치에 건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지방문화재자료 제106호)
편집부 기자 : 2005년 04월 12일
경산향교
경산향교는 고려 공명왕2년(1390) 지금의 옥곡동에 건립되었으나 임란때 불탄 후 숙종7년(1681)에 신교동으로 옮겨 지었던 것을 1997년에 현 위치로 다시 이건하였으며, 공자를 비롯한 다섯 분의 성인과 중국 4현, 동방 18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습니다.(지방문화재자료 제105호)
편집부 기자 : 2005년 04월 12일
계정숲
자인면 서부리 68번지 일원에 이팝나무가 군락을 이루면서 이 숲 내에서 한장군의 묘와 사당, 한장군놀이 전수회관이 있고, 조선시대의 전통관아인 자인현청의 본관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지방기념물 제123호)
편집부 기자 : 2005년 04월 12일
선본사
선본사는 신라소지왕 13년(437)에 극달화상이 창건한 사찰로서 1614년에 수청대사가 중창하였으며, 선본사 소속 문화재로는 지방유형문화재 제115호인 선본사3층석탑과 지성껏 빌면 한가지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관봉석조여래좌상(일면 갓바위 부처)이 보물 제431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편집부 기자 : 2005년 04월 12일
분청사기요지
남천면 산전리 모골 일대 야산에서 맥반석으로 구운 고려말~조선초기의 분청사기, 청자, 백자조각과 가마벽 조각이 발견되었고, 또한 관청에서 사용하는 도자기도 제작하였습니다.(지방기념물 제40호)
편집부 기자 : 2005년 04월 12일
      [861] [862] [863] [864]  [865]  [866] [867] [868] [869] [870]       
포토뉴스
오피니언 +
메노나이트,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경산신문 기자]
1호선 연장 어디로 가나?  [경산신문 기자]
‘폭염, 물부족 경산’ 근본대책 절실하다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