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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견된 농산물가격 폭락, 대책은 없었나?
경산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복숭아 자두의 가격 폭락이 이미 예견된 사태였지만 대책은 없었다. 생산량이 크게 늘어난 데다 궂은 날씨로 인한 소비부진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민들이 지자체 차원의 대책을 호소하고 있지만 뽀족한 대책은 나오지 않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2일
농민수당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전수당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헌법에 담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농업의 환경보전 기능과 경제적 가치를 국가 최고의 법규인 헌법에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반영해야 한다는 1,000만 명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공무원노조, 노라고 할 수 있어야
경산시 공무원들의 결사체인 경산시공무원직장협의회가 설립 19년 만에 공무원노조로 전환됐다. 지금까지 단체장이 단체교섭 결과를 지키기 않더라도 법적 구속력이 없어 흐지부지 넘어간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부터는 다르다. 노조와 맺은 단체교섭은 반드시 지켜야하고 법적인 구속력을 갖게 돼 강제력을 동반하게 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8일
경산자인단오제를 위한 제언
올해 경산자인단오제에 처음으로 시도된 총감독제도가 기획과 진행, 평가까지 일정 정도의 성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6일
소각로 주민지원금, 용산리 주민은 속탄다
경산시 자원회수시설이라 불리는 대형소각장 주변 3개 마을에는 하반기부터 SS분무기와 가전제품 등 총 17억 5000만원 어치가 지원된다. 소각장 설치에 따른 영향평가 결과 영향권 내에 들어가는 4개 마을에 기금의 절반인 40억 원을 양향도에 따라 배분키로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소각장과 가장 가까이 근접해 있어 가장 많은 기금의 절반을 배분 받기로 한 용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4일
억울한 죽음 다시는 없기를
한국전쟁 전후 군경에 의해 불법 처형된 민간인 유해들이 69년 만에 정부시설에 임시 안치됐다. 억울한 죽임을 당한 지 69년, 유해를 수습한 지 19년이 지나서도 영면하지 못한 죽음들이 그나마 임시로 영면에 들 자리를 잡은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8일
西芝 김윤식 시인을 추모하며
“..설령 우리들의 머리 위에서/ 먹장 같은 구름이 해를 가리고 있다 쳐도/ 아직은 체념할 수 없는 까닭은/ 앓고 있는 하늘/ 구름장 위에서/ 우리들의 태양이 작열하고 있기 때문//...// 빛 좋은 개살구로 익어가는/ 이 땅의 민주주의에/ 아아 우리들의 태양이 이글거리는 모습// ...// 아아 아직은 체념할 수 없는 까닭은/ 저리 우리들의 태양이 이글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경산자인단오제, 변화의 시작
국가무형문화재 제44호 경산자인단오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경산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예술축제인 경산자인단오제는 경산 자인지역의 세시풍습과 민간신앙이 혼합된 독특한 민속놀이로 지역적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6월은 호국보훈의 달, 민간인 희생자에게도 관심을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6.25가 있는 달이라 더욱 호국영령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달이기도 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5일
빈자의 철학, 경산을 부자로 만든다
건축가 한 사람이 이렇게 큰 변화를 가져올 줄 몰랐다. 그를 왜 대가라 부르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해외로 눈돌린 경산시
경산시가 베트남 호치민 다낭에 이어 중국 인촨시에 K뷰티 클루앤코 3호점을 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대임지구 위기와 녹지 확보 기회
경북도가 대구시를 제치고 전국최고의 폭염도시로 전락한 경산시와 영천시를 위해 1억원을 들여 초폭염지역 도시녹화 쿨링숲벨트 조성에 관한 기본구상 학술연구용역에 들어갔다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승효상을 몰라본 경산시의 안목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축가 승효상, 그가 설계한 15평 짜리 작은 교회가 조용하던 시골마을을 북적이게 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9일
집행부의 악역 시의회로 떠넘기기
지방자치의 근간인 예산 편성권은 집행부, 심사권은 시의회의 고유권한이다. 이렇게 편성권과 심의권을 나눠놓은 것은 견제와 균형을 통해 지방자치를 완성해 나간다는 의도가 깔려 있다. 그러나 최근 경산시 집행부의 예산편성태도를 보면 이를 악용해 골치 아픈 예산은 시의회에 떠넘긴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2일
도민체전에서 얻은 성과 이제 시민행복으로 이어가야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경산생활체육공원 및 관내 곳곳에서 열린 제57회 도민체전이 끝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대중의 발, 시내버스 푸대접
대중의 발이라는 시내버스는 정작 그역할에 비해 제대로 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0일
도민체전 D-2 예감 좋다
경산시는 안방에서 열리는 제57회 도민체전에서 내심 종합우승을 노리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7일
지역 청년기업가 육성 손 놓았나?
지난해 연말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지방분권 경산토론회에 패널로 참석한 적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0일
올해도 반곡지, 복사꽃은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반곡지 왕버들나무에는 새순이 돋고, 복사꽃은 흐드러지게 피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3일
올 들어 첫 임시회…집행부 긴장
8대 시의회가 지난해 7월 출범한 후 9개월 만에 맞이한 새해 첫 임시회에서 곤혹스러운 시정질문과 날카로운 심사로 집행부를 긴장시키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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