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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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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박힌 어린이날 행사
어린이 날이라고 해도 마땅히 갈 곳도 없고 그렇다고 그냥 하루 종일 집에만 있기도 미안하던 차에 어린이날 행사가 열린다고 해서 행사장을 찾은 지 올해로 5년째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16일
재래시장 살아야 지역경제 살아
하양 시장은 매월 끝자리 숫자 4와 9일, 5일 간격으로 장이 선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09일
신용카드결제만 할인?
주유소에 들렀다. 입구에 1797원이라고 적힌 것을 보니 기름 값이 내렸구나 싶었다. 그런데 주유하는 동안 무심코 올려다 본 계기판에 1997원이라고 적혀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02일
발목 잡는 사은품
아들이 소년지를 받아보고 싶다던 차에 시장에서 중앙지 영업사원을 만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4월 25일
워킹 맘의 신학기
새 학기가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1일
도서관, 접근성 고려해야
교육청이나 학교에서는 독서를 중요하게 여기고 독서 지도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4일
경산에 뭐가 유명하지?
청도 가는 길에 차들이 즐비하다. 한재 미나리 재배단지로 향하는 차량이다. 사람들의 긴 행렬로 미나리 다듬는 아주머니들의 손이 바쁘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1일
옥산동 장산지역아동센터 개소
“사실 잘 모르고 좋은 일 한번 해보자며 시작했어요. 의기투합한 지 한 달 만에 문을 열었는데 그만큼 시행착오도 많았어요. 해보라는 사람보다 왜 하냐며 말리시는 분들이 더 많았어요.”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4일
새 출발
지난 2월 28일, 영남대학교에서는 각 단과대학별로 입학식이 진행되었다.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신입생들의 기대감을 대변해주는 듯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7일
쓸쓸한 졸업식
“지역 내 구제역으로 인해 학부모님들의 참석을 자제하여 주시고 마음으로 축복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8일
외면 받는 교복공동구매
올해 경산지역 중학교 신입생 동복 가격은 22~25만원 선이다. 여기에 일반적으로 블라우스나 타이즈, 셔츠, 바지 등을 추가하고 체육복과 하복까지 생각하면 학부모들이 지불해야 하는 돈은 40~50만원 정도가 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1일
왜 국민성금인가?
국군장병 격려성금 모금운동이 모 방송사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ARS모금 운동으로 전개하다 15일에는 특별 방송도 내보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4일
구제역에 산불은 뒷전?
전국을 강타한 가축전염병 때문에 산불관리가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다.
최승호 기자 : 2011년 01월 17일
학교를 칭찬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방학이 되면 더 바쁘다. 복습과 새 학기 예습을 위한 학원 특강까지, 공부는 오히려 학교 다닐 때 보다 더 발목을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0일
서민들이 살맛나는 새해 되길
매일 뜨는 해지만 1월 1일의 해가 특별한 건 한해에 대한 기대와 각오가 담겨 있기 때문일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03일
12월 18일을 아십니까?
매년 이맘때가 되면 사람들은 저마다 망년회, 크리스마스 축제 등으로 바쁘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7일
경산에 벽화가 있다? 없다?
경산시의 중심부인 시청 네거리가 유독 쓸쓸하다. 남매지 공사로 막힌 담은 아직도 단단히 고정되어 계절을 읽을 수가 없다. 출퇴근길에 만난 시청 가로수의 가을이 유난히 아름다워 지날 때마다 탄성을 자아내게 하더니 겨울이 되자 초라하고 삭막한 풍경에 마음까지 허전해진다. 경산을 일 년 내내 행복한 도시로 만들 수 없을까?
박선영 기자 : 2010년 12월 20일
시민의식
얼마 전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고즈넉한 고택 담장 너머 익어가는 홍시가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30일
좀도둑 기승
옥산동 C아파트는 자전거 도둑으로 인해 비상이 걸렸다. 최근 들어 아파트 단지 내 자전거 보관소에서 자물쇠를 끊고 자전거를 훔쳐가는 일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코리아드림의 두 얼굴
“다른 선택권이 없어요. 정말 우린 한국에서 살기 힘들어요.”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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