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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매끈하지 않고 생경하다
경북에 문화재단을 세운다는 이야기가 몇 년 전 부터 떠돌다가 올해 3월 21일 문화재단 설립 근거가 될 조례안(재단법인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 설립 및 지원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입법 예고하고 재단 설립을 공식화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8일
식음의 절대악
폭력과 악이 관습과 문화로 자행되는 경우가 불행하게도 많다. 잘못된 인식과 욕망이 문화라는 구실로 변명 된다. 인간의 저속함과 잔혹함을 문화로 허용하는 악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6일
한여름 밤의 공포
다시 또 폭염이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일이지만 이번 여름에는 또 며칠 밤을 열대야로 지새울지, 올해는 또 몇 차례나 폭염의 최고기록을 갈아 치울지 궁금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6일
마을건축가
최근 공공건축가 또는 마을건축가라는 용어를 자주 듣게 된다. 공공건축가는 들어본 말인데, 마을건축가는 다소 생소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4일
제2의 윤창호법
지난 6월 25일부터 이른 바 ‘제2의 윤창호법’이 시행되면서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8일
경산, 정치의 새바람 불어야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이다. 내년 4월 15일이면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가 실시된다. 경산은 전 정권의 최대 실세였던 4선의 한국당 최경환의원이 공을 들인 곳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8일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다면?
전립선이란? 이 기관은 남자들에게 있는 생식과 관련한 장기로서 전립선액을 분비한다. 전립선의 크기는 약 4×3×3㎝이며 부피는 약 20ml로 2차 성장기부터 20대 후반까지 매년 1.6g 씩 급속 성장하여 성인 크기를 이루며 30대 이후부터는 매년 0.4g씩 커지게 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오일장의 비화
경산의 5일장 불편한 풍경이 SNS에 여러 차례 올랐다. 이 지역 사람이 아닌 타지의 사람이 자인시장 노상에서 개를 판매하는 광경을 그의 인스타에 올렸고 카스와 페이스북으로 공유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연예인 강연료
최근 인기연예인의 강연료가 시중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대전 대덕구에서 주최한 청소년 대상의 행사에 초청된 김제동의 90분 강연의 강연료가 자그마치 1,500만원이 넘었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관절 내시경을 사용한 최소 절제술
관절경 수술은 피부에 큰 수술 상처를 만들지 않고 관절 주위에 1cm 미만 크기의 구멍 (2~3개)을 만들어 최첨단 내시경을 이용하여 모니터를 보면서 관절내부의 질환을 진단하고 동시에 치료까지 할 수 있는 최신의 수술방법을 말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빈집에 발목 잡힌 도시재생
빈집이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막고 있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많은 지역들에서 빈집의 재생과 활용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만큼 빈집은 도시재생과 마을만들기에 있어 큰 잠재력을 가진 소중한 마을자원이자 자산이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차용증 작성방법
주위에서 지인들과 금전거래를 하는 일은 많이 발생하는데 차용증을 작성하지 않은 채 금전거래를 하여 빌려준 돈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재경 경산학숙 설립 시급하다
4차산업시대의 화두는 단연 인재 양성이다. 지역이나 국가나 인재 양성을 하지 않고서는 경쟁력을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인재가 성장요소 중 으뜸으로 부각되고 있다. 실제 기초자치단체마다 인력양성 부서가 설치되어 있고, 정책개발을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 게 사실이다. 각 시·군이 지역의 미래를 위해 인재양성에 적극 나서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새로운 감각
경산시의 여러 지역 중 하나인 자인면에 있는 작은 아파트에 사는 나는 아침이면 조그마한 베란다로 나간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잃어버린 땅
어릴 적 시골 마당에는 늘 개들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대문을 거리낌 없이 넘나들고. 부엌 앞으로 어슬렁거리며 밥 냄새를 맡으며 기웃거리고. 마을을 가면 따라 나오다가 알아서 돌아가거나 혼자 어디 가서 놀다 돌아와 밥 때를 기다리곤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9일
가정의 달, 무너지는 가정을 생각한다
지난 5월 5일 새벽, 경기도 시흥에서 일가족 4명이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짤막한 소식이 굵직굵직한 기사들 사이에서 끼워져 있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온통 무거운 기사들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하필 또 그날은 어린이날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9일
변질되어 가는 도시재생
국민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겨주며 2017년 시작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이상하다. 문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이전 정부의 도시재생사업의 연장선에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2일
내용증명
오늘은 내용증명의 작성방법 및 효력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증명은 개인 및 기업 간의 채권, 채무에 관련된 이행 사항 등의 득실변경에 관한 부분을 문서화하는 것으로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본인의 요구사항 등이 적힌 내용의 문서를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발송인이 작성한 등본에 의하여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양식을 의미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남매지의 한국 명소화를 위한 제언
경산시는 삼성현의 도시답게 자연의 축복을 받은 도시이다.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생태계의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는 ‘계정숲’을 비롯해서 못 자체만으로도 한 폭의 풍경화로 손색없는 반곡지, 자연 늪으로 복원되고 있는 금호강, 조선시대 서민의 애환이 설화로 내려오는 남매지 등 절로 아름다움이 배어나오는 풋풋한 자연이 보존되어 있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지방좌천과 지방혐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새로운 시민문화로 자리 잡은 청와대 청원 중 에 상당 부분은 사법부의 판결과 관련된 것이어서 청와대가 답을 할 수 도, 해서도 안 되는 청원들이 많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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