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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일의 경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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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농원 연원당 안주인 박선옥 씨
“이제 농업만으로 농촌이 잘 살 수 있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연원당은 자연이 아름다운 산중턱에 ‘치유의 숲 연원당’이라는 이름으로 심신이 지친 도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선물해드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7월 04일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코디네이터 방지혜 씨
“헬퍼스 하이(Helpers High)는 누군가를 도우며 느끼는 최고조에 이른 기분을 뜻합니다. 의학적으로도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현저히 낮아지고 엔도르핀이 정상치의 3배 이상 분비되어 몸과 마음에 활력이 넘친다고 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따뜻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행복
최승호 기자 : 2019년 06월 28일
소년체전 럭비 우승 이끈 이근주 감독
“이제 겨우 알려지기 시작한 럭비도시 경산을 세계적인 럭비메카로 만들어 10억이 아니라 100억, 1000억을 벌어들이는 럭비도시로 만들어 갈 겁니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보이스피싱’ 꼼짝마 김기봉 계장
지난해 전국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피해액이 4000억 원을 넘어섰다. 대전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는 모두 3만 4132건, 금액으로 4040억 원으로 집계됐다. 2013년 1429억 원에서 5년 만에 피해액이 2611억 원이 증가, 최근 5년 사이 피해액이 2.8배로 늘어난 것이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대금산조 이수자 김경애 고문
“하루를 쉬면 내가 알고, 이틀을 쉬면 스승이 알고, 사흘을 쉬면 청중이 안다” 매일 아침을 108배로 시작, 지독한 연습으로 국가무형문화재(대금산조)를 바라보는 국악협회 경산시지부 김경애(60세, 사진) 고문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6월 05일
자인단오 호장굿 담당 염기철 이사
국가무형문화재 제44호 경산자인단오제는 다섯 마당으로 구성되는데 한 장군놀이의 원류인 여원무와 호장굿, 한장군대제, 자인팔광대, 단오큰굿이 그것이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주민자치’ 1세대 현응채 위원장
주민자치회와 관련된 행안부의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두고 논란이 뜨겁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아트퍼니처 선구자 송종일 작가
“고등학교 때 공예반이 도면대로 그리는 기술 중심의 가구 제작이었다면 대학의 공예과는 디자인이 중심이 되는 조각이 전부였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배운 가구기술에 조각을 접목한 아트퍼니처가 자연스럽게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여협 최귀련 회장
지난 12일 겨울날씨다운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는 날, 자인부대에는 관 내 여성단체 회원들이 장병들을 위로하기 위해 연말 바쁜 시간을 쪼개 모였다. 관내 20개 여성단체모임인 경산시여성단체협이회 최귀련(58세, 사진) 회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12월 17일
신체장애인 대모 이의순 회장
3살 때 앓은 소아마비로 정상인과 같이 걷는 건 불가능했지만 주저앉을 수는 없었다. 아이들 키우며 살림만 살다가 알고 지내던 교수님 권유로 우연히 입문한 파크골프 전국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자로 우뚝 섰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5월 09일
세탁 장인 이춘식 대표
“5년 전 경산공설시장에 처음 점포를 낼 때 경산신문과 한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가장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독거어르신 이불세탁 만큼은 제가 꼭 해드리고 싶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5월 02일
경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이규형
28만 경산시민 중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이규형(시청 육상부, 22세, 사진) 선수가 도민체전에서 2년 연속 4관왕을 차지했다. 주종목인 100m에서 자신의 최고기록을 갈아치우며 대회신기록으로 1위에 오른 이규형 선수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신바람일터 최영숙 반장
“아직까지는 그만두면 안 되지요. 여기는 정년이 아흔까집니다. 이 나이에 출근할 데가 있다는게 어딥니까?”
최승호 기자 : 2019년 04월 17일
새마을맨 이동욱 회장
경산지역 최대 민간조직인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 문고의 한해 활 동을 마무리하는 새마을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경산새마을회 이동욱 ((59세, 사진) 회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12월 10일
종이백으로 인생2막 김상권 반장
“보통 1장을 접는데 손이 11번 갑니다. 할 일 없이 강변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 쳐다보고 앉아 있는 것보다 얼마나 좋습니까. 저를 포함해서 직원 16명이 하루 1000장 정도 접는데 실컷 잘 놀고 하루 1만 정도 법니다. 경산 관내에서 종이백을 만드시는 기업이나 기관은 사회적기업인 신풍쇼핑백에 주문해 주세요. 그러면 그 일거리는 모두 저희들이 만들
최승호 기자 : 2019년 04월 10일
오뚝이 오경자 씨
“10년 만에 다시 경산에서 열리는 경북도민체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는데 이 한 몸 보태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자원봉사 활동해온 분들과 마음을 맞춰 역대 도민체전 가운데 가장 친절한 도민체전, 가장 인정 넘치는 도민체전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4월 03일
새마을맨 이동욱 회장
경산지역 최대 민간조직인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 문고의 한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새마을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경산새마을회 이동욱((59세, 사진) 회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12월 10일
수급자 자활 돕는 최지연 실장
“지금은 모든 사람에게 일자리가 주어지는 사회가 아닙니다. 40-50대에 퇴사한 분들이 다시 우리 사회에 재진입하기에는 현실적인 장벽이 너무 높습니다. 이 분들을 준비도 없이 일반 시장으로 내몰았을 때 과연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을까요? 오히려 사회적 시스템에 편입되지 못하는 이들에게 삶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낙오된 사람들에게 지
최승호 기자 : 2019년 03월 22일
치킨은 사랑을 싣고 이영백 대표
“사실 야학 졸업식이라서 크게 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식장에 들어서니 놀랍더라고예. 어느 졸업식장 못지않게 알차고 진지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초대해 주신다면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3월 15일
강정달인 김점희 회장
‘강정’은 우리가 설에 먹는 대표적인 음식 가운데 하나인데‘ 강엿’, 일 본말로는‘ 오꼬시’라고도 한다. 사전을 찾아보면‘ 강정’은 유밀과의 한 가지로, 깨, 콩 따위를 물엿에 버무려 만든 과자라고 설명하고 있다‘. 오 꼬시’는 밥풀과자를 가리키는 경상도 사투리로 일본어 'おこし'에서 온 단어이므로 순화해서 사용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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