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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일의 경산사람
  최종편집 : 2026-04-18 오전 12: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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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 장인 이춘식 대표
“5년 전 경산공설시장에 처음 점포를 낼 때 경산신문과 한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가장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독거어르신 이불세탁 만큼은 제가 꼭 해드리고 싶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5월 02일
경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이규형
28만 경산시민 중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이규형(시청 육상부, 22세, 사진) 선수가 도민체전에서 2년 연속 4관왕을 차지했다. 주종목인 100m에서 자신의 최고기록을 갈아치우며 대회신기록으로 1위에 오른 이규형 선수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신바람일터 최영숙 반장
“아직까지는 그만두면 안 되지요. 여기는 정년이 아흔까집니다. 이 나이에 출근할 데가 있다는게 어딥니까?”
최승호 기자 : 2019년 04월 17일
새마을맨 이동욱 회장
경산지역 최대 민간조직인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 문고의 한해 활 동을 마무리하는 새마을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경산새마을회 이동욱 ((59세, 사진) 회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12월 10일
종이백으로 인생2막 김상권 반장
“보통 1장을 접는데 손이 11번 갑니다. 할 일 없이 강변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 쳐다보고 앉아 있는 것보다 얼마나 좋습니까. 저를 포함해서 직원 16명이 하루 1000장 정도 접는데 실컷 잘 놀고 하루 1만 정도 법니다. 경산 관내에서 종이백을 만드시는 기업이나 기관은 사회적기업인 신풍쇼핑백에 주문해 주세요. 그러면 그 일거리는 모두 저희들이 만들
최승호 기자 : 2019년 04월 10일
오뚝이 오경자 씨
“10년 만에 다시 경산에서 열리는 경북도민체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는데 이 한 몸 보태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자원봉사 활동해온 분들과 마음을 맞춰 역대 도민체전 가운데 가장 친절한 도민체전, 가장 인정 넘치는 도민체전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4월 03일
새마을맨 이동욱 회장
경산지역 최대 민간조직인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 문고의 한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새마을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경산새마을회 이동욱((59세, 사진) 회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12월 10일
수급자 자활 돕는 최지연 실장
“지금은 모든 사람에게 일자리가 주어지는 사회가 아닙니다. 40-50대에 퇴사한 분들이 다시 우리 사회에 재진입하기에는 현실적인 장벽이 너무 높습니다. 이 분들을 준비도 없이 일반 시장으로 내몰았을 때 과연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을까요? 오히려 사회적 시스템에 편입되지 못하는 이들에게 삶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낙오된 사람들에게 지
최승호 기자 : 2019년 03월 22일
치킨은 사랑을 싣고 이영백 대표
“사실 야학 졸업식이라서 크게 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식장에 들어서니 놀랍더라고예. 어느 졸업식장 못지않게 알차고 진지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초대해 주신다면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3월 15일
강정달인 김점희 회장
‘강정’은 우리가 설에 먹는 대표적인 음식 가운데 하나인데‘ 강엿’, 일 본말로는‘ 오꼬시’라고도 한다. 사전을 찾아보면‘ 강정’은 유밀과의 한 가지로, 깨, 콩 따위를 물엿에 버무려 만든 과자라고 설명하고 있다‘. 오 꼬시’는 밥풀과자를 가리키는 경상도 사투리로 일본어 'おこし'에서 온 단어이므로 순화해서 사용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1월 17일
건축공부 떼는 사람 김영희 씨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건축대장을 발급하는 김영희(54세)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김씨는 영천시 문래동에서 태어나 교촌동에서 초중고를 졸업했다. 여고를 졸업하고 서울의 외삼촌 소개로 설계사무소에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때가 스무 살 때니까 25년 만에 건축관련 일로 돌아온 셈이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11월 26일
도깨비농장 김성범 대표
압량면 신월리에서 귀농 13년 차 마을이장이자 포도 복숭아 자두농장을 운영하는 ‘도깨비’ 김성범(57세, 사진) 이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11월 19일
‘체육대회? OK!’ 구진아 주임
굴뚝 없는 공장이라고 불리는 스포츠산업, 스포츠산업의 핵심은 바로 전국대회나 국제대회 유치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것이다. 경산시체육회에서 경산시장기 대회 23개, 전국대회 및 국제대회 13개를 주관하는 구진아(43세, 사진) 주임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11월 12일
‘바르게 하양읍’ 방호윤 위원장
지난 30일 가을볕이 좋은 자인계정숲 열린마당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하양읍위원회 방호윤(58세, 사진) 위원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 났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11월 04일
‘미용기술강사’ 황현주 지부장
“지난 3월 영천에서 개최된 제12회 도지사배 미용경기대회에 경산의 미용인이 많이 참석했는데 그 자리에서 우리도 모든 회원이 합심해 시민 들에게 미래성장동력인 글로벌K뷰티산업을 제대로 알려야겠다는 생각 을 했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10월 28일
근현대연구소 강철민 소장
“늑대는 무서운 짐승이오. 요사이 영주군 내에서 물려간 아이가 많이 있소. 늑대는 어린이부터 팔구 세 되는 아이까지 물어가오. 간간이 열두 세 살 되는 이아와 노인까지 피해되는 일이 있소. 한데 자는 것은 제일 위험하니 조심하지 아니하면 아니 되오.”
최승호 기자 : 2018년 10월 21일
‘나누면 두배’ 반성명 씨
“학창시절 집안형편 때문에 부모님과 떨어져 연년생인 형님과 할머니 집에서 외롭게 자랐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돈 벌면 능력이 되는 한 베풀며 살자고 맹세했습니다. 큰 아이가 고교시절부터 지금까지 10년 넘게 유니세프에 후원하는 모습을 보면서 못난 부모지만 저를 본받아 남을 돕는 삶을 살아주는 것이 가장 보람되고 기분 좋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10월 16일
‘생활개선’ 정도선 회장
성황리에 끝난 맥반석 머루포도축제의 주인공은 단연 당도 20도에 육박하는 머루포도였지만 참가자 전원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축제추진위의 넉넉한 인심도 한몫했다는 평가다. 손님 3000명을 다 먹이지는 못했지만 엄청난 양의 음식을 준비하고 대접한 사람들은 바로 생활개선회 남천면 회원들이다. 60여명의 회원을 진두지휘하며 일사분란에게 음식을 만들어낸
최승호 기자 : 2018년 10월 08일
‘지심농원’ 김재경 씨
“지심농장의 지심은 3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지심은 경상도 말로 풀이라는 뜻입니다. 저희가 하는 유기농은 30여 가지 풀과 함께해야 가능한 농법입니다. 두 번째 지심(地心)은 땅의 마음, 뿌린 대로 거두는 정직한 농사를 짓자는 뜻이고, 세 번째 지심(至心)은 불교에서 말하는 지극한 마음, 즉 농사에 지극정성을 다하겠다는 다짐입니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09월 21일
줄넘기전도사 박재홍 관장
“태권도를 수련하는 과정에서 체력단련의 하나로 줄넘기를 하는데 지난 2009년 아이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운동을 찾다가 부산에서 현 대한줄넘기연맹을 이끌고 계신 도장에서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것을 배워 와서 본격적으로 줄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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