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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창간 33주년, 어딜 갈 것인가
경산신문이 창간 33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92년 창간한 이래 경산신문은 경산지역의 대표적인 풀뿌리 지역언론으로 자리잡아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3월 13일
경산, 공설화장장 어떻게 할 것인가?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경산시가 새로운 사회문제에 직면해 있다. 바로 화장장 없는 도시이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2월 27일
경북도 농업대전환 늦었지만 적절한 선택
우리나라의 농지면적은 세계 63위에 그치고 있는 반면 농가인구는 28위로 경지면적에 비해 인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2월 13일
버스노선 개편과 예산절감, 양립할 수 있나?
경산시가 지난 2020년 10년 만에 버스노선을 개편한 데 이어 5년 만에 다시 버스노선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1월 22일
어려울수록 힘내는 시민들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인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을 살리면서 성숙된 기부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1월 08일
2025년 신년에 바란다
조현일 시장이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경산시의회 정례회에서 2025 새해 예산안을 제출하며 시정연설을 했다. 조 시장은 이 자리에서 내년 예산은 시민체감형 사업과 필수현안사업 마무리에 주안점을 두고 총 1조 3976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는 1조 2280억 원, 특별회계는 1696억 원으로 일반회계 예산의 43%가 보건·복지 재정에 투입하는데 그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2월 18일
소월리 ‘경산토기’는 경산의 얼굴
도농복합도시 경산을 알리기에 가장 적합한 것은 무엇일까?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2월 05일
항일의병기념탑 건립을 경하하며
남산면 평기리 들기공원에 경산의 대표적인 항일운동 현장인 대왕산을 바라보는 항일운동기념탑이 건립됐다. 항일운동기념탑에는 일제 강제징용에 반대해 일어난 남산면 대왕산 죽창 의거 및 신사참배 거부·투쟁 독립운동가 62명의 이름이 새겨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1월 21일
문화불모지는 자업자득인가?
도청 관계자들을 만나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경산은 문화에 관심이 없나봅니다’였다. 최근에 퇴직한 지인도 문화예술 관련한 예산청구가 거의 없었다고 했다. 가까운 지인은 경산에서 살다가 수성구로 이사했는데 이사한 이유가 경산이 너무 문화수준이 뒤떨어져서라는 말을 들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0월 31일
경산의 노포, 근대를 담다
영남대박물관이 개교 77주년을 맞아 “우리동네 노포-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을 함께하는 우리의 이웃”이라는 기획특별전을 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0월 02일
경산, 진정한 대학도시 변모 절호의 기회
대학도시경산이 교육도시경산으로 도약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9월 12일
상대공단, 천형의 땅인가?
폐수처리도 못하는 곳이 무슨 공단입니까? 농촌지역을 살리겠다고 정부가 나서서 조성한 공단 건폐률이 고작 20%로 제한돼 있는데다 공장가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마저 처리할 수 없다면 누가 정부를 믿고 사업을 하며, 누가 공장을 승계해 사업을 이어갈려고 하겠는가?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8월 29일
사통팔달 경산시, 정주여건도 개선
경산시는 올해 연초 시정연설을 통해 종횡무진, 동서남북으로 뻗어나가는 ‘성장’ 일색의 경산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8월 14일
민선 8기 후반기 시작됐다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은 조현일 시장이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가로청소 및 클린하우스에 배출된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정리하며 2주년을 시작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8월 02일
안문길號에 바란다
“지위보다는 할 일에, 권한보다는 책임에 더 집중하며 말이 아닌 실천과 결과로 증명하는 의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8일
의장단 구성 문제없나?
경산시의회 의장단 선거를 3일 앞둔 지난 1일 박순득 의장이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겉으론 제9대 전반기 의정활동 소회를 밝히는 기자회견이라고 했지만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앞두고 박 의장의 심중을 드러내는 기자회견이 아닐까 하는 짐작이 갔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7월 04일
농촌공간 재구조화법과 상대공단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법률이 지난해 3월 제정돼 올 4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0일
자인단오, 고증작업은 이루어지고 있나?
경산시를 대표하는 지역최대축제인 ‘2024 경산자인단오제’가 오는 10일 단오에 앞서 주말인 8일 9일부터 3일간 계정숲 일원에서 열린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6월 06일
적법 훼손 인정되면 농업진흥지역 해제 마땅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은 지난 2002년 2월 4일 도시계획법과 국토이용관리법을 통합해 제정된 법률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5월 23일
경산시, 민간인희생사건 권고사항 더 이상 미루지 말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지난 4월 30일 적대세력에 의한 민간인 희생사건이 박사리 피해자(중상해자) 13명에 대한 진실규명 결정을 내리면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 이렇게 권고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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