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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회복의 첫걸음
경북도가 마을공동체 회복에 나선다고 한다, 거점으로 활용될 ‘아이 천국, 육아 친화 두레마을’(아아 두레마을)을 조성을 통해 저출생까지 막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6월 25일
다들 안녕하신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생경제 회복을 외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6월 12일
해외시장 개척을 바라보는 눈
미래 먹거리를 찾기 위한 노력 중의 하나인 해외사시장 개척에 나선 경산시가 역대 최대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5월 28일
경산의 정체성, 압독국
경산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는 압독국의 중심지인 임당동과 조영동고분군 임당유적전시관이 개관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5월 16일
경산도 문화재 산불대비 나서야
지난 3월 의성에서 각각 시작된 산불로 서울면적의 1.5배가 불탔다. 인명피해만 사망 27명, 부상 40명, 이재민만 1717가구 2898명에 이른다. 산림 피해 면적은 9만 9289㏊로 역대 최대 피해 규모를 기록했다. 피해금액은 무려 1조 1306억원으로 이가운데 문화재만 사찰 5개, 불상 4개, 정자 2개, 고택 15도이 불탔다. 공공시설만 6216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4월 24일
경산은 정상적인 사회인가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경북도당이 일제히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4월 09일
산불조심, 너 나 없다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이재민이 2만명이 넘었다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3월 27일
경산신문 창간 33주년, 어딜 갈 것인가
경산신문이 창간 33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92년 창간한 이래 경산신문은 경산지역의 대표적인 풀뿌리 지역언론으로 자리잡아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3월 13일
경산, 공설화장장 어떻게 할 것인가?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경산시가 새로운 사회문제에 직면해 있다. 바로 화장장 없는 도시이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2월 27일
경북도 농업대전환 늦었지만 적절한 선택
우리나라의 농지면적은 세계 63위에 그치고 있는 반면 농가인구는 28위로 경지면적에 비해 인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2월 13일
버스노선 개편과 예산절감, 양립할 수 있나?
경산시가 지난 2020년 10년 만에 버스노선을 개편한 데 이어 5년 만에 다시 버스노선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1월 22일
어려울수록 힘내는 시민들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인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을 살리면서 성숙된 기부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1월 08일
2025년 신년에 바란다
조현일 시장이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경산시의회 정례회에서 2025 새해 예산안을 제출하며 시정연설을 했다. 조 시장은 이 자리에서 내년 예산은 시민체감형 사업과 필수현안사업 마무리에 주안점을 두고 총 1조 3976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는 1조 2280억 원, 특별회계는 1696억 원으로 일반회계 예산의 43%가 보건·복지 재정에 투입하는데 그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2월 18일
소월리 ‘경산토기’는 경산의 얼굴
도농복합도시 경산을 알리기에 가장 적합한 것은 무엇일까?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2월 05일
항일의병기념탑 건립을 경하하며
남산면 평기리 들기공원에 경산의 대표적인 항일운동 현장인 대왕산을 바라보는 항일운동기념탑이 건립됐다. 항일운동기념탑에는 일제 강제징용에 반대해 일어난 남산면 대왕산 죽창 의거 및 신사참배 거부·투쟁 독립운동가 62명의 이름이 새겨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1월 21일
문화불모지는 자업자득인가?
도청 관계자들을 만나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경산은 문화에 관심이 없나봅니다’였다. 최근에 퇴직한 지인도 문화예술 관련한 예산청구가 거의 없었다고 했다. 가까운 지인은 경산에서 살다가 수성구로 이사했는데 이사한 이유가 경산이 너무 문화수준이 뒤떨어져서라는 말을 들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0월 31일
경산의 노포, 근대를 담다
영남대박물관이 개교 77주년을 맞아 “우리동네 노포-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을 함께하는 우리의 이웃”이라는 기획특별전을 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0월 02일
경산, 진정한 대학도시 변모 절호의 기회
대학도시경산이 교육도시경산으로 도약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9월 12일
상대공단, 천형의 땅인가?
폐수처리도 못하는 곳이 무슨 공단입니까? 농촌지역을 살리겠다고 정부가 나서서 조성한 공단 건폐률이 고작 20%로 제한돼 있는데다 공장가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마저 처리할 수 없다면 누가 정부를 믿고 사업을 하며, 누가 공장을 승계해 사업을 이어갈려고 하겠는가?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8월 29일
사통팔달 경산시, 정주여건도 개선
경산시는 올해 연초 시정연설을 통해 종횡무진, 동서남북으로 뻗어나가는 ‘성장’ 일색의 경산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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