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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최종편집 : 2026-04-18 오전 12: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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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말의 풍경
우리의 일상은 언어로 이루어져 있다.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스마트폰을 들어 뉴스를 확인하거나 SNS를 보며 잠들기 직전까지 우리는 언어와 말을 통해서 개개인의 일상과 사회의 장면을 풍경으로 빚어낸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4월 09일
인체의 면역력과 강의 자정력
바이러스는 지구상에서 가장 작은 병원체 중 하나로, 인간을 포함한 다양한 생명체에 감염을 일으킨다. 바이러스 감염은 감기와 같은 가벼운 질환에서부터 에볼라, 코로나19와 같은 심각한 질병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러한 감염에 맞서 인체는 면역 체계를 통해 방어하며, 이는 생존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3월 27일
간디의 마을자치와 싸이의 환희
윤석열이 풀려났다. 잠시 풀려난 것으로 보이지만 지금까지 그랬듯 윤석열은 제 살길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내란동조 세력을 불러 모으고 우리 사회를 분열시키는 데 힘 쏟을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3월 13일
중립의 책임
시사 프로그램을 이렇게 많이 시청한 적이 있었을까? 요즘은 습관처럼 아침에 일어나면 밤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스마트폰을 뒤져 찾아본다. 아침부터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이어지는 이런 일상은 작년 12월 3일 이후에 생긴 새로운 버릇이다. 요즘은 이런 행위가 일상생활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될 정도로 쉽게 끊을 수 없게 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2월 27일
마을, 공동체 및 역사 의식, 민주주의
2024년 12월 24일, 신상중학교와 진량마을교육모임은 신상중학교 강당에서 “진량의 역사문화 여기 꽃피다-마진량 축제”를 개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5년 01월 08일
페놀보다 무서운 마이크로시스틴과 BMAA
과거 수돗물 페놀사태는 그나마 역한 냄새와 맛 복통등으로 그 독성을 대중들은 빨리 인지해 대책을 세웠지만, 4대강 사업에서 나오는 독성물질 마이크로시스틴과 BMAA 같은 독성물질은 방사능 같이 인지하기 힘들고 만성질환에 가까워 심각성을 간과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1월 21일
학교자율시간과 마을교육과정
10월 23일, 신상중학교와 진량마을교육모임은 버섯농장과 경산묘목홍보관에서 체험과 관람을 하는 “진량마을 농업체험”을 실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0월 31일
경산시민이 참여하는 분권특례 행정통합 논의가 필요하다
대구시가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따른 시도간 의견 차이를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 없이 무산 선언한 것은 시도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행정통합을 하자고 먼저 제안한 쪽에서 시한을 정해서 논의를 무산시킨 것을 상식적으로 이해하기가 어렵다. 시도가 합의안을 발표하기로 해놓고 일방적으로 대구시안을 특정언론을 통해서 먼저 발표해버리고,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를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9월 12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생태계는 온실가스를 흡수하고 저장하며, 기후를 조절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8월 29일
새마을운동과 자발적 마을교육공동체의 가치
8월 23~24일, 새마을운동의 발상지라고 하는 청도의 신화랑 풍류마을에서 세계정신올림픽 준비를 위한 연합학술대회가 열린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8월 14일
경산문화재단에 바란다.
경산시 문화예술계의 숙원이었던 문화재단이 올해 10월에 경산문화관광재단이라는 명칭으로 설립된다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8월 02일
“분권특례 있어야 대구경북 통합 가능하다”②
현시점에서 대구경북 통합 논의에 지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는 그동안 대구경북 통합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대구시장이 대구경북 통합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경북지사가 이에 화답하면서 중단되었던 대구경북 통합 재추진의사를 밝혔기 때문이지만, 대구경북이 청년유출, 지역소멸, 대학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타개책의 일환으로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8월 02일
“분권특례 있어야 대구경북 통합 가능하다”①
대구경북지역 청년이 매년 1만에서 1만 5천명 내외의 규모로 서울수도권으로 유출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8월 02일
이창용의 지방분권 칼럼 시작합니다.
이창용의 지방분권 칼럼 시작합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31일
경솔한 선택 위험한 SMR
대구시가 군위에 SMR(소형모듈원자로) 건설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대구시와 한수원은 지난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7월 04일
우리동네 돌봄마을, 좋은데 허전한 무엇
6월 14일 경상북도는 「K-공공기관형 돌봄시범모델 프로그램 위탁운영 용역」 사업자 선정을 위한 예비평가위원을 공개 모집 공고를 냈다. K-공공기관형 돌봄 프로그램 가동에 불을 붙인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0일
또다시 풍선효과?
2023년 10월, 유인촌 장관이 문화예술체육관광부에 취임한 후, ‘최고의 예술, 모두의 문화’를 위한 문화예술 3대 혁신전략과 10대 핵심과제를 12월에 발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6월 06일
우리를 구원하는 땅심 생태소농
지금은 작고하신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인은 영남대교수 시절인 1991년 ‘녹색평론’을 창간, 한국사회에 생태주의와 소농 공동체의 가치를 알리고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5월 09일
늘봄에는 없는 마을교육공동체
정부는 2023년 시범사업으로 운영하던 늘봄학교를 원래 계획에서 6개월 앞 당겨 올해 하반기부터 전면 시행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지역에서는 초등학교 180곳이 늘봄학교를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올 2학기에는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할 계획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4월 25일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벨기에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는 1929년 담배 파이프를 묘사한 유화를 그렸다. 81 × 60센티미터의 화면에는 분명히 담배를 피울 때 사용하는 흔한 파이프를 그려 놓았지만 그림의 하단에 불어로 ‘Ceci n’est pas une pipe’(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라고 쓰여 있다. 이상한 그림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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